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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델타항공 부사장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 높이 신뢰…호반 지분은 단순투자" 2025-06-12 17:50:48
회장은 델타항공과 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을 더해 약 46%를 확보한 상황이어서 경영권 방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델타항공의 캐나다 2위 항공사 웨스트젯 지분 인수에 대한항공이 출자한 것도 델타항공의 한진칼 지분 유지를 위한 목적이라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델타항공과 대한항공은 2018년...
AP위성, 위성통신단말기 중동 수출 소식에 주가 10%대 급등(종합) 2025-05-21 15:54:42
넘게 급등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AP위성은 전장 대비 10.58% 오른 1만3천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만4천26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장 마감 후 AP위성은 아랍에미리트(UAE) 기업인 투라야 텔레커뮤니케이션 컴퍼니와 51억8천490만원 규모의 위성통신단말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분쟁 붙으면 다음 세대까지 간다" 대한항공 향한 호반그룹의 속내 2025-05-20 08:23:02
측 우군으로 분류되는 산은이 보유한 지분(10.58%)도 탐내고 있다. 현재 산은은 보유 지분을 시장에 매각할 경우 조 회장의 경영권이 흔들리는 만큼 한진칼 지분 매각 계획은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기조에도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 대한항공 오너 일가에서 '땅콩 회항' 같은 빌미를...
설마 대한항공을?…호반건설의 속내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5-19 15:02:34
산업은행이 10.58%를 들고 있어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을 이끌어낸 게 산업은행이었어요. 산업은행은 사실상 정부죠. 두 항공사의 빚이 너무 많아 거의 망하기 직전까지 갔는데 이때 정부가 산업은행을 통해 항공사 구조조정을 했어요. 미국의 델타항공도 14.9%를 들고 있어요. 델타항공은 과거 강성부 펀드가...
"한진칼, 지분경쟁 우려는 과장돼…지분 격차 충분"-NH 2025-05-19 07:49:29
처분한 것까지 포함), 델타항공 14.9%, 한국산업은행 10.58% 수준으로, 5% 미만의 공시되지 않은 우호주주 중 네이버, GS그룹, 한일시멘트 등 지분이 3.85%로 추정된다"며 "우호지분을 모두 고려하면 조 회장 측이 이미 50.12% 지분을 확보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만일 산업은행이 지분을 매각하더라도 조 회장...
교환사채 발행에 한진·LS '反호반 동맹' 강화…경영권 방어나서 2025-05-17 07:00:00
우호지분으로 여겨지는 델타항공(14.90%), 산업은행(10.58%)의 지분을 합치면 총 46.23%까지 늘어나 경영권 분쟁은 아직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재계 관계자는 "호반이 공격적인 지분 매입으로 인수합병을 해온 사례를 볼 때 두 그룹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면서 "두 그룹간 동맹은 더 굳건해질 것"이라고...
한진·LS '反호반 동맹' 구축 본격화 2025-05-16 20:14:41
직행했다. 조 회장 측은 델타항공(14.90%)과 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을 더해 한진칼 지분 약 46%를 확보한 상황이어서 경영권 방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호반 측이 지분을 추가로 매입할 가능성이 크다. 한진칼도 15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자사주 0.66%를 출연하며 의결권을 되살렸다. 한진칼이 사내 기금...
한진칼, 자사주로 경영권 방어…문제는 실탄 2025-05-16 15:40:32
4대 주주로는 델타항공(14.9%)와 산업은행(10.58%)이 이름을 올려놓은 상황인데요. 델타항공은 우호 지분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지만, 문제는 산업은행입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이 지난해 말에야 마무리된 만큼 당장 지분을 팔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통합 항공사가 안정화되면 언젠가는 보유분을...
반격 나선 조원태, 한진칼 자사주 팔아 의결권 확대 2025-05-15 19:39:48
조 회장은 델타항공(14.9%)과 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을 더해 약 46%를 확보한 상황이어서 경영권 방어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사업 협력과 협업을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LS그룹이 한진칼 지분 매입을 통해 ‘백기사’로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직후...
반격 나선 조원태, 한진칼 자사주 팔아 의결권 확대 2025-05-15 18:02:36
특수관계인은 한진칼 지분 30.54%를 보유하고 있지만 이 중 10.58%는 산업은행이 가지고 있다. 호반건설이 지난 12일 한진칼 지분율을 기존 17.44%에서 18.46%로 늘린 만큼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생겼다는 분석이 나온다.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직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자 한진칼 보통주와 우선주는 지난 13~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