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룡호 생존자·시신 부산 이송…한국인 사망자 미포함 2014-12-09 17:20:01
501오룡호'에 승선했던 생존자와 사망자 시신이 9일 오후 사고 해역을 출발 한국으로 이송된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러시아 선박 오딘호를 통해 생존자와 시신을 블라디보스토크를 경유해 부산항으로 이송할 예정" 이라며 "늦어도 오늘 밤 9∼10시(한국시간) 정도면 현지를 출발해서 부산항으로 올...
오룡호 선체 높이 8.4m 불과…높은 파도에 취약 2014-12-07 09:30:51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501오룡호'의 선체가 높지 않아 파도에 의한 침수에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7일 사조산업에 따르면 총톤수 1천753t인 오룡호의 선체 높이(선체 바닥∼상갑판(upper deck))는 8.4m에 불과하다.어획물을 가득 실었을 때 바닷물에 잠기는 선체 높이를 말하는 '어선...
오룡호 사고 수습 경비함 오늘 베링해로 출항 2014-12-05 11:42:24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 트롤어선 '501오룡호' 실종자 수색을 지원하기 위한 경비함이 5일 출항한다.국민안전처는 이날 동해본부 경비함인 5001함과 펜더헬기 1대, 특수구조단 등 인력 74명을 현지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5001함에는 53명, 헬기에는 6명이 탑승하며 특수구조단 7명, 정비사 2명,...
오룡호 선원 시신 5구 추가 수습…사망자 25명으로 늘어 2014-12-05 09:54:23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오룡호' 사망자가 25명으로 늘어났다. 501오룡호 선원은 모두 60명으로 7명은 구조됐고 28명은 아직 실종된 상태다.사조산업은 4일 사고해역에서 외국인 선원 시신 5구를 추가로 인양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선원 2명에 3명은 국적 미확인 상태다. 시신이 발견된...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결국 함께 하지 못한 마지막 `소주 한잔` 2014-12-04 17:11:34
`501오룡호`의 김계환(46) 선장이 마지막 남긴 교신이 공개됐다. 3일 김 선장의 동생인 김세환(44)씨는 뉴스1에서 "형님과 같은 회사 소속인 69오양호 이양우 선장이 국제전화를 걸어와 이같은 내용의 마지막 무전 교신 내용을 알려줬다"고 인터뷰에 응했다. 세환씨에 따르면 김 선장은 배가 가라앉기 직전 이양우...
사조산업 "시신 8구 인양…사망 20명, 실종 33명" 2014-12-04 16:20:47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오룡호' 침몰사고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어났다.사조산업은 3일 하루에만 실종 선원 시신 8구를 인양했다고 밝혔다.이날 인양된 시신은 한국인 선원 2명, 인도네시아 선원 2명, 필리핀 선원 2명, 국적 미확인 선원 2명이다.이로써 501오룡호 선원 60명 가운데 사망자는...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공개 "탈출하게 되면 소주 한잔..." 2014-12-04 15:31:07
침몰한 `501오룡호`의 김계환(46) 선장이 같은 회사 소속 69오양호 이양우 선장에게 마지막 무선이 전해졌다. 김계환 선장의 동생 김세환(44)씨는 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지난 2일 밤 국제전화를 받았는데 이 선장이 형님의 마지막 무전교신내용을 알려줬다"고 밝혔다. 김 선장은 배가 가라앉기 직전 이양우 선장에게...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폭풍 감동`··"진짜 세월호랑 비교되네" 2014-12-04 14:23:54
오룡호 선장 마지막 교신`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501오룡호` 선장의 마지막 교신 내용이 감동을 주고 있다. 김계환 선장의 동생 세환 씨는 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이 선장께서 형님의 마지막 순간을 들려줬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며 김 선장은 배가 가라앉기 직전 이양우 선장에게...
정부 대응에 성난 선원가족…또 고개숙인 해수부 장관 2014-12-04 13:57:27
501오룡호 침몰사고와 관련한 정부의 대응에 선원 가족들이 분통을 터트렸다.4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세월호에 이어 터진 501오룡호 침몰사고와 관련, 선원 가족들에게 연거푸 사죄했고, 대동한 외교부 국장은 무릎을 꿇었다.이 장광은 사고대책본부가 꾸려진 부산시 서구 사조산업 부산본부에 사고가 난 지 4일 만에...
오룡호 선장 마지막으로 남긴 말 `먹먹`..."살아나가면 소주나 한잔" 2014-12-04 13:50:58
`501오룡호` 실종 선원 시신 4구가 추가 인양된 가운데 오룡호 선장의 마지막 교신 내용이 공개됐다. 김계환 선장의 동생 세환 씨는 3일 이양우 선장으로부터 형님 김계환 선장의 마지막 순간을 담은 오룡호 선장의 마지막 교신 소식 내용을 공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룡호 선장 김계환은 배가 가라앉기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