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술사학 대가 이태호의 붓끝서 핀 옛 서울 2017-07-20 18:49:08
국전 비구상 분과 단색화 계열 작품으로 입선해 주목받았다. 겸재 정선, 지우재 정수영 등 옛 화가들의 진경 작품 현장을 찾아다녔고 글을 써온 그는 《화가들은 우리 땅을 어떻게 그렸나》란 책으로 2011년 ‘우현학술상’을 받았다.이 교수는 “이번 출품작은 서울의 얼굴을 그리고 쓰기 위한 시도”...
[SNS돋보기] 정부, 北에 회담 제의…"대화하되 퍼주기식은 안돼" 2017-07-17 10:19:55
겸재'는 "핫라인이라도 구축해서 대립으로 치닫지 말자", 'Tony'는 "싸우더라도 만나서 싸우자. 어떠한 경우에도 대화는 해야 한다", 'tnvldkdl'는 "당연히 이렇게 돼야죠. 모든 건 대화가 답입니다"라며 반겼다. 누리꾼 'jmlee'는 "아무리 치고받고 싸워도 뒷문은 서로 열어놓아야 전면전이...
마곡지구 완성 '눈앞'…강서구, 서울의 경제지도 바꾼다 2017-07-07 17:53:29
겸재 정선과의 인연이 깊다. 1740년 65세의 겸재는 5년간 지금의 강서구청장 격인 양천현령을 지내면서 궁산 소악루(小岳樓)에 올라 한강을 바라보며 ‘경교명승첩’ ‘양천팔경첩’ 등 산수화 작품을 남겼다. 궁산 인근에 있는 겸재정선미술관에 가면 그가 남긴 작품을 볼 수 있다.궁산 자락에는...
‘카스텔로 씨마’ 한강조망 럭셔리 빌리지 분양 2017-07-07 16:05:27
화가 겸재 정선이 그린 ‘미호’의 배경지인 미음 나루로 풍광이 수려하고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명당지로 알려져 있다. ‘카스텔로 씨마’는 입주민들을 위한 세대별 다목적 공간과 24시간 365일 안전한 씨크릿 시스템인 입주자 전용 카드 사용으로 외부 차량의 출입통제와 세대별 무인 경비시스템 및...
"천리포수목원서 소나무 산수화 만나세요"…이호신 화백 초대전 2017-07-04 11:28:41
천리포수목원장은 "겸재 정선과 단원 김홍도를 잇는 최고의 진경산수화가인 이 화백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수목원의 경사이자 축복"이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나무의 아름다움과 참된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min36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인왕산 거닐며 정선 '인왕제색도' 이야기 들어볼까 2017-06-29 11:15:04
잘 알려진 겸재 정선의 발자취를 따라 인왕산을 거닐고, 직접 그림도 그려보는 이색 체험 행사가 열린다. 서울도서관은 이야기경영연구소·월간미술과 공동 주최로 진경산수화의 배경 장소를 직접 탐방하는 '서울이 아름답다'의 두 번째 프로그램을 다음 달 19일 인왕산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인왕산은 국보...
[여행의 향기] 녹음 우거진 숲 향기에 흠뻑…'초록 에어컨'에 몸을 맡겨봐~ 2017-06-25 16:39:58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의 배경이 된 곳으로 그림 같은 정취와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3.2㎞에 1시간30분 걸리면 쉬운 길이다. 종로구 관광체육과 관광사업팀 나무향이 싱그러운 수리산 둘레길 태을초~노랑바위~명상의 숲~상연사~용진사~임도오거리~감투봉 방향밤 바위산~시민체육광장경기 군포시...
여름 낭만 즐길 수 있는 걷기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 2017-06-22 11:53:01
있는 길이기도 하다. 특히 수성동 계곡은 겸재 정선의 '인왕제색도' 배경이 된 곳이다. 그림과 같은 정취와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 코스경로 사직단 입구∼단군성전∼택견 수련터∼족구장∼수성동 계곡∼윤동주 시인의 언덕∼윤동주 문학관 ▲ 거리 3.2㎞ ▲ 소요시간 1시간 30분 ▲ 난이도 보통 ▲...
고양시, 10일 '2017 행주나루 강 풍어제' 연다 2017-06-08 16:35:56
있어 웅어잡이가 성행했다. 이런 풍경은 화가 겸재(謙齋) 정선(鄭敾)이 그린 행호관어도(杏湖觀魚圖)에도 나타난다. 행주 나루 강 풍어제는 바다가 아닌 내륙의 강변에서 열리는 매우 드문 사례로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시행한 '20...
[김은주의 시선] 양화진, 이방인들의 한국 사랑 2017-06-01 07:31:01
양화진은 경관이 뛰어난 곳으로도 유명했다. 조선시대 겸재 정선의 '양화진도'에는 이곳의 수려한 풍경이 잘 그려져 있다. 1866년 초 흥선대원군이 천주교 금압령을 내리고 이어 프랑스 선교사 9명을 비롯해 천주교도 8천여명이 처형된 이후 이곳은 순교 성지로 남아 있다. 면적이 1만3천224㎡에 이르는 이 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