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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강은탁-송원근, 둘 다 박하나에 마음 있어..형제의 난? 2014-11-26 22:20:02
쪽으로 유도해 말했다. 미강개발 사모는 나단(김민수)이 마음에 드는 눈치였고, 막내딸은 아무것도 모른다며 나단의 적극적인 액션을 바라는 듯 보였다. 은하는 이왕 말이 나온 김에 자신이 막내딸을 만나봐야겠다면서 너무 아기 같아 무슨 말을 나눠야 하는지 몰라 하는 것 같다며 코치해 줄 의사를 밝혔다. 미강개발...
‘압구정백야’ 이보희, “어미가 돼서 인간이 아니라구”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듯 ‘굳은 얼굴’ 2014-11-26 22:00:07
수 있냐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었고, 나단(김민수)이 베이비박스까지 있다 말하자 장훈(한진희)은 세상 말세라며 한심스러워했다. 지아는 천륜이 중요하다며 이해가 가지 않는 듯 했고, 나단은 “그런 여자들은 DNA가 달라” 라 은하의 아픈 곳을 찌르는 듯 했다. 지아는 어느덧 대화에는 참여 않고 조용해진 은하에게 그...
‘압구정백야’ 한진희, 전처 이야기 꺼내자 이보희 ‘발끈’ 2014-11-26 21:38:28
모른다며 걱정했다. 나단이 미강개발 막내딸과의 만남을 썩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이유 때문이다. 장훈은 평생 여자를 두 명 밖에 모르고 살았다며 “죽은 지아 엄마랑 당신” 이라 말했고, 은하는 “난 누구 엄마야?” 라 발끈했다. 장훈은 그러면 뭐라 부르냐며 난감해했고, 은하는 이름을 부르라며 기분이 상하는 듯...
‘압구정백야’ 이보희, 대기업 딸 싫다는 김민수에 “계속 만나 보라” 만남 적극 추진 2014-11-25 22:40:12
속으로 혼자 뇌이었다. 은하는 나단에게 잘 들어 갔나 문자를 보내라며 재촉했고, 확 끌렸다가 시들해지는 것 보다는 낫다며 막내딸에 대한 칭찬을 늘어놨다. 나단은 미강개발 막내딸이 ‘엄마’소리를 스무 번은 한 것 같다며 영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은하는 남자로서 큰 꿈을 이룰 수 있는 인생이 눈앞에 있다며...
‘압구정백야’ 김민수, 답답한 맞선녀 엄마타령에 “백야는 안 그랬는데..” 2014-11-25 22:10:05
붙여 나단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나단은 단답형의 대답만 내놓고 자기주장이 없는 마마걸 맞선녀에게 조금 지루함감을 느끼고 있는 듯 했다. 나단은 식사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맞선녀가 “엄마가 채소도 많이 먹지 말래요”라고 하는 말에 한숨을 내쉬었다. 한편 백야는 두부부침을 한다며 냉장고에서 두부를...
‘압구정백야’ 이보희, 박하나에 “옷이며 구두 싼 티나” 2014-11-25 21:39:27
느꼈다며 맞장구를 쳤다. 은하는 그 사이 아들 나단(김민수)에 전화를 걸어서 미강개발 막내딸과의 맞선에 대해 이런저런 조언을 했다. 나단은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했지만 은하의 말에 복종하듯 대답만 짧게 할 뿐이었다. 한편 은하는 지아와 함께 모나리자(최수린)를 만나는 겸해서 마사지 샵으로 향했다. 세 사람...
‘압구정백야’ 이보희, 황정서엔 250만원 부츠 박하나엔 35만원 옷 사줘 2014-11-25 09:10:05
지아에게 250만원이나 되는 부츠를 일시불로 턱턱 사주는 은하의 모습에 얼굴이 일그러졌고, 마사지를 받으러 떠나는 두 모녀의 다정한 뒷모습에 한없는 서러움을 느끼는 듯 보였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나단은 회장사모의 막내딸과 맞선을 보고는 마마걸이라며 마음에 들지 않아했고, 백야는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압구정백야’ 김민수, 은근히 박하나 칭찬..약속 미루면서도 만나고 싶은 마음은? 2014-11-24 22:30:01
않을 거라고 들떠있었다. 은하는 얼굴빛이 영 안 좋은 나단에게 회장사모 측에서 워낙 적극적이라 그랬다 말했다. 나단은 혹시 또 궁합이 안 좋으면 어쩌냐며 되도록 그 약속을 피하고 싶어했지만, 은하는 보지도 않은 궁합을 잘 맞다며 나단을 억지로 맞선 장소에 나가게 해 자신의 계획대로 부잣집에 아들 나단을...
‘압구정백야’ 송원근, 정혜선에 “며느리한테 어우동 춤 전수해줘. 부부사이 소원하면 추라고” 2014-11-22 09:10:05
주자 웃으면서 내렸고, 나단의 차가 저 멀리 사라지자 금세 얼굴에는 차가운 그림자가 서려 있었다. 나단은 뜻하지 않은 백야와의 만남에 왠지 모를 매력을 느꼈고, 백야에게 관심이 가는 듯 보였다. 한편 화엄(강은탁)네는 아버지 추장(임채무)이 엄마 정애(박혜숙)의 어우동 쇼로 기절을 한 상태라 병원에 함께 앉아...
‘압구정백야’ 심형탁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이보희..“내생엔 엄마노릇 제대로 할게” 2014-11-21 22:30:00
물었고, 은하는 잠이 오지 않아 나왔다며 나단이 야식을 먹고 온다고 했다며 달을 올려다봤다. 장훈은 한국 달은 애환과 한이 느껴진다며 미국 달과는 다르다 쓸쓸해했고, 은하는 장훈이 달라졌다며 센시티브해졌다 걱정했다. 장훈은 센시티브한 은하와 살아서 이렇게 됐다며 은하의 어깨를 안고는 웃었고, 정말 판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