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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더 덥다는데…교실냉방기 30% 노후, '찜통' 걱정 2017-05-27 07:47:01
단설유치원, 268개 초등학교(병설유치원 포함), 127개 중학교, 84개 교교, 10개 특수학교에는 2만8천96.5개의 보통·특별·기타교실이 있다. 이 중 2만6천900실에 난방 겸용을 포함해 각종 냉방기가 설치돼 있다. 냉방기 설치율은 95.7%이다. 도교육청은 "냉난방기가 확보되지 않은 곳은 체육관이며 보통교실과 특별교실은...
울산교육청, 사립학교장도 청렴도 평가…반부패 시책 강화 2017-05-25 11:17:56
유치원장(단설 유치원)이 평가 대상에 새로 포함됐다. 그동안은 시교육청 4급 이상 간부와 초·중·고교 공립학교장만 대상이었다. 또 각 부서에서 민원 발생 등 물의를 일으켰거나 비위로 징계를 받는 부서의 부서장은 평가에서 감점이나 낮은 등급을 주는 등 페널티를 적용한다. 위법 부당한 업무지시에 대한 신고방도...
경남교육청 "대통령 '학교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환영" 2017-05-16 15:56:44
전 국·공·사립 초등학교 520곳과 단설유치원 24곳, 특수학교 9곳에 7월까지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전날 문 대통령이 전 초·중·고 미세먼지 측정기 설치 방침을 밝힘에 따라 도교육청은 계획대로 우선 측정기 설치를 추진할지, 정부와 속도를 맞춰서 진행할지 관계 부처와 협의해 결정할...
"다자녀가구에 분양해놓고"…하남 미사강변 보육난 2017-05-16 07:30:05
하반기 개원하는 단설 유치원을 포함해 1천88명으로 턱없이 부족하다. 미사강변도시 공립 유치원 유아확보율은 60.4%로 교육법 시행령이 정한 유아수용기준(초등학교 정원의 4분의 1)에도 못 미친다. 이런 현상은 올해 5개 단지 4천여 가구 입주가 진행되면 더욱 악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공임대아파트로 입주했다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5-11 15:00:08
청주시 '교통약자 전용 콜택시' 서비스 7월 확대 170511-0733 지방-0137 14:23 춘천 공립단설 봄봄·만천 유치원 12일 개원식 170511-0739 지방-0138 14:27 "타임캡슐 타고 옛날 극장 속으로"…무주서 극장전 170511-0742 지방-0139 14:28 [충북소식] 단양 도담삼봉서 13일 '느림보 강물길' 걷기 170511-0...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5-03 08:00:02
'단설유치원' 협공에 安 "유치원 무상교육 하자는 것" 170502-0992 정치-0174 21:14 [대선후보 토론] 단설유치원·고교학점제 논쟁-2 170502-0993 정치-0175 21:15 劉 "대입정시 늘리겠다는 건가" 文 "수시 줄이자는 것"…TV토론 170502-0994 정치-0176 21:17 "투표독려 현수막에 '촛불집회' 연상 문구...
대선후보, 마지막 TV토론서 '패권·적폐·탈당' 설전 2017-05-03 00:24:29
단설유치원 신설 자제는) 공공보육을 확대하는 정책 방향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고, 심 후보는 "단설유치원을 더 짓지 않겠다는 공약을 철회하라"라고 요구했다. 이에 안 후보는 "유치원을 무상교육하자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 빨리 국공립을 늘리자는 방향"이라고 반박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文 12번·洪 7번·安 4번 질문받아…마지막 TV토론 곳곳서 전선 2017-05-03 00:09:44
후보의 단설유치원 자제 공약을 언급하면서 "공공보육을 확대하는 정책 방향에 역행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했고, 심 후보도 안 후보를 향해 "단설유치원을 더 짓지 않겠다는 공약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안 후보는 "유치원 교육을 무상으로 하자는 것이고 부모 부담을 덜자는 게 핵심"이라고 반박했다. 문 후보와 심...
[대선 D-6] 문재인 "학제개편은 최악의 공약"…안철수 "문재인의 고교학점제 10조 필요해" 2017-05-02 22:10:53
단설 유치원 신설 억제와 고교 학점제를 놓고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문 후보는 안 후보에게 “국공립 단설 유치원 신설 억제 얘기를 했다. 그건 공공 보육을 확대하자는 정책 방향에 역행하는 게 아닌가”라고 따져 물었다. 안 후보는 “유치원 교육에 대해 한마디로 말하면 유치원 교육을 무상으로 하자는...
[대선후보 토론] 단설유치원·고교학점제 논쟁-2 2017-05-02 21:14:06
= 단설유치원은 답 안 하고 넘어갔다. ▲ 안철수 = 말했다. 그것도 다 무상교육으로 하게 된다. 부모 입장에서는 차이 없을 것이다. ▲ 문재인 = 무상교육은 찬성이지만 국공립 확대가 우선이다. 단설이 중요한데 억제하겠다고 거꾸로 말했다. ▲ 안철수 = 병설을 획기적으로 6천 개 늘릴 수 있다. 그리고 예산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