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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돈사서 불…돼지 2천840마리 죽어 2017-12-12 19:21:07
= 12일 오후 2시 23분께 세종시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2천840마리가 죽었다. 불은 돈사 4개 동과 주택 1채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시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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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장군이 '화마' 불렀다…전국 곳곳서 화재 잇따라 2017-12-11 18:22:07
관계자는 "돈사 내 난방용 보온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슷한 시간인 이날 오전 11시 26분 경북 상주시 화개동 돈사에서도 불이 나 돼지 700여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또 축사 2채와 관리사 1채가 모두 타 1억7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청 화재 발생 현황 등에 따르면...
난방용 보온등 과열…돼지 `떼죽음` 2017-12-11 17:45:36
화재가 발생, 돼지 250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다. 불은 돈사 3곳 중 2곳(950여㎡)을 태워 7천200여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돈사를 따뜻하게 하려고 설치한 난방용 보온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46분께 충주시 교현동의 한...
상주 돈사서 불…재산피해 1억7천만원 2017-12-11 17:44:50
인근 돈사에서 불이 났다. 상주시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에 따라 돈사 밀집지역을 철거대상으로 지정했다. 상주소방서는 "철골 파이프 구조의 축사와 관리동이 모두 내려앉아 3일 후 경찰과 합동감식으로 화재원인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arks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파에 난방용 보온등 과열…돼지 250여마리 떼죽음 2017-12-11 17:25:28
죽었다. 불은 돈사 3곳 중 2곳(950여㎡)을 태워 7천200여만원(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관계자는 "돈사를 따뜻하게 하려고 설치한 난방용 보온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46분께 충주시 교현동의 한 세차장 사무실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카메라뉴스] 돼지 분뇨에 시름 하는 만내골 2017-12-05 09:52:39
지난 4일 오후 홍천 화촌면 송정리의 한 돈사 옆. 대형 굴삭기가 5m 깊이로 판 구덩이는 검은 흙과 함께 탁한 물이 잔뜩 고여있었다. 이곳은 지난 4월과 6월 돼지농장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이 오염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직접 구덩이를 파낸 현장이다. 당시 굴삭기가 땅을 파내자 검은색 흙과 함께 흙탕물이 흘러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