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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 반란…與 '3일 천하' vs 野 "당권 도전" 2021-04-14 17:24:13
‘비문(非文)’을 나누고 특정인을 정치적으로 공격하는 것은 배제하기로 했다”며 “초선의 세력화보다는 체계적 소통과 토론을 통해 쇄신안을 지도부에 전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당 안팎에서는 “선거 패배 직후 청와대와 당 지도부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던 초선들의 기개가 사라진 게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다....
'문팬'에 진압돼 'NATO'에 그치는 민주당 쇄신론 [여기는 논설실] 2021-04-14 09:08:46
것이다. 당내 비문 소속의 모 후보는 기자에게 이렇게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내가 비문, 비주류지만 당내 경선 당락에 큰 힘을 발휘하는 진문(진짜 친문)을 의식하고 이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었다”며 “그러다 보니 연설 내용도 후보들 간 별 차이 없이 천편일률이 됐고, 전대가 여론의 외면을 받을 수...
양향자 "반도체 경쟁은 안보 둘러싼 패권다툼…기술 대기업 경쟁력 지킬 지원책 시급" 2021-04-13 17:41:24
대 ‘비문’으로 갈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양 의원은 “당심과 민심의 괴리가 너무 크다”며 “간극을 좁힐 균형점을 찾는 게 소명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양 의원은 선거 패배 원인에 대해 “부동산정책 등을 추진하면서 여당이 국민을 설득하려고 했던 것은 오만이었다”고 했다. 지도부에 있었지만 ‘여당 속...
윤호중 "조국 사태는 지난 일" vs 박완주 "내로남불 반성해야" 2021-04-13 17:35:36
의원과 비문(非文)인 3선의 박 의원 간 양자 대결로 좁혀졌다. 재·보선에서 민주당이 참패한 것에 대해 윤 의원은 “당과 문재인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가 대단히 컸음에도 지난 4년간 희망과 비전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며 “지난해 총선에서 180석을 주셨지만 저희가 자만한 측면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박 의원은...
양향자 "與, 나라 흔들리는데 내부 싸움에 몰두…초라하다" [단독 인터뷰] 2021-04-13 13:51:02
선거에서 패배한 민주당은 '친문(친 문재인)' 대 '비문'으로 갈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초선의 반성문이 나온 뒤에는 극렬 당원이 반발하면서 느닷없이 '친(親) 조국' 대 '반(反) 조국' 갈등이 불거지기도 했다. 공교롭게도 인터뷰 다음날인 12일(현지시간) 삼성전자는 조 바이든 미국...
'조국 반성문' 쓴 與, '강성 친문' 열린민주와도 거리두기 2021-04-13 09:12:29
비문' 이철희 전 의원을 정무수석으로 고려하고 있는 만큼 당내에서도 이제는 열린민주당을 배제하는 독자노선에 나서자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는 대표적인 '친 조국 인사'로 연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비판하며 '검찰개혁' 화두를 던지고 있다. 차기 전당대회 이후에도...
與 원내대표 경선 '親文 vs 非文' 대결 2021-04-12 17:27:28
더불어민주당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윤호중·박완주 의원의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친문(친문재인) 핵심으로 꼽히는 윤 의원과 계파색이 옅어 당내 비주류로 분류되는 박 의원이 격돌한다. 윤 의원은 부패 척결을 앞세운 ‘이기는 민주당’을, 박 의원은 ‘근본적인 혁신’을 강조했다. 재·보궐선거 패배 후 터져 나오고...
'총선 불출마 선언' 이철희 전 의원, 靑 정무수석 내정 2021-04-12 14:55:54
문 대통령이 직접 영입했지만 '비문'으로 분류된다. 조국 사태 당시 "이런 정치는 공동체의 해악"이라고 말했고, 이를 이유로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친문 정치인과는 다른 행보였다. 청와대는 이르면 이번주 정무수석을 포함한 참모진 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2년 가까이 일한 김외숙 인사수석과...
'조국 사태' 건드린 與 초선 5인방, 집중포화에도 정면돌파 [종합] 2021-04-11 14:53:38
"결코 '친문'(문재인 대통령)과 '비문'을 나누어 책임을 묻지 말아달라"며 "자신의 책임은 인정하지 않고 특정인이나 특정세력의 책임론만을 주장하는 분들은 부끄러워하셔야 한다.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했다. "반성문? 더 건강한 민주당 만들기 위한 것"이들은 향후 △언론과의 토론 △청년과 만남 ...
與 2030 초선 5인방 "민심 심판 통해 깨달았다…당대회서 최고위 선출해야" 2021-04-11 13:39:26
예상했음에도 반성문을 발표한 이유는 당내에 다양한 성찰과 비전 제시가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내 특정인이나 특정 세력의 책임을 더 크게 거론하며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는 행태는 당내 분열을 조장하는 구태"라며 "결코 친문과 비문을 나눠 책임을 묻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