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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사도세자, 지금이었으면 심신미약 감형 받았을지도" 2024-05-14 09:39:34
탄생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2회는 조선왕조 역사상 가장 비운의 왕자로 꼽히는 '사도세자' 편으로, '야사의 신' 썬킴, '프로파일러' 배상훈, '역사전문가' 심용환, '미술평론가' 안현정이 네 명의 히스토리텔러로 등판하고, 우주소녀 다영과 방송인 박재민이...
한강공원서 물건 1000만원어치 훔친 10대…서울시, CCTV 추가 설치 2024-05-12 16:04:26
이들은 나들이객이 음식 배달을 받으려 돗자리를 비운 틈이나 화장실을 간 사이 물건을 훔친 것으로 전해졌다. 훔친 물건은 휴대전화, 가방, 지갑, 무선 이어폰 등으로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금액은 약 1000만원, 피해자는 30여명이다. 이처럼 절도가 횡행하자 서울시는 한강공원 내 범죄 예방 차원에서 폐쇄회로(CC)TV를...
'5개월 공석' 北 신임 제네바 대사에 '국제기구 전문가' 조철수 2024-05-11 02:52:25
불거진 직후 자리를 비운 한대성 전 주제네바 북한대표부 대사의 후임으로 국제기구 전문가인 조철수 전 북한 외무성 국제기구국장을 임명했다. 유엔 제네바사무소 등에 따르면 조 신임 대사는 10일(현지시간) 타티아나 발로바야 유엔 제네바 사무소장에게 신임장을 제출하고 주제네바 대표부 대사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조...
구청서 공무원 유심칩 무더기 도난…소액결제 피해 2024-05-09 12:28:06
자리를 비운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A 부서 사무실에는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액 결제 피해 금액은 400만원가량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A 부서 직원들의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피해 진술을 듣는 등 용의자를 특정하기 위한 수사를 시작했으며 수성구도 진상 확인 절차를...
한강공원 10대 절도단 잡혔다…수법 봤더니 2024-05-08 22:10:11
A군 등이 훔친 물건은 대부분 휴대전화, 가방, 지갑, 무선 이어폰 등이다. 피해 금액은 1천만원 상당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나들이객이 음식 배달을 받기 위해 돗자리를 비운 틈에 역할을 나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훔친 물건은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한 뒤 담배를 사거나 피시방 요금으로 썼다고...
'비계 논란' 제주 삼겹살집 사장 "CCTV 돌려봤더니…" [인터뷰] 2024-04-30 11:59:09
A 씨는 "제가 다른 물건 발주 때문에 가게를 비운 사이 일어난 일이다. 논란을 알게 된 후 도대체 무슨 일인지 CCTV 돌려봤다"고 운을 뗐다. 그는 "평소 직원들 친절 교육도 열심히 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해왔는데 이런 논란이 생긴 것에 대해 당황스럽다"면서 "뼈삼겹은 중량에 따라 가격이 매겨진다. 보통 100g에...
의협 "의대 교수를 범죄자 취급…털끝 하나 건드리면 총력전" 2024-04-27 19:32:49
"두 달이 넘도록 전공의들이 의료 현장을 비운 상황에서 의대 교수 단체가 주 1회 휴진과 사직 입장을 밝힌 데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오는 30일에 휴진 및 주 1회 휴진을 결의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관계 법령을 위반했는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티웨이항공 "A기장 징계 부당 판결 인정 못 해…법리다툼 이어갈 것" 2024-04-23 16:32:01
기장이 비운항을 결정해 15시간 지연 출발과 대체 항공기 운영 등으로 회사에 금전적 손해와 탑승객(169명)에게 많은 불편을 끼쳤다는 입장이다.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항공기 브레이크 패드의 마모 상태를 알려주는 ‘인디케이터 핀(Indicator Pin)’ 규정을 1mm 또는 그 이하일 경우 브레이크를 교환하라고 규정에 명시돼...
"月 84만원 내고 간 유치원인데"…실명된 반려견에 '분통' 2024-04-22 09:46:32
반려견 유치원 체육 대회 준비로 30분 가까이 자리를 비운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84만원을 주고 한 달을 맡겼다"며 "(직원들은) 개들을 분리도 안 시켜 놓고 행사를 다 같이 준비하려고 밖에 있었다고 한다"고 지적했다. 사고 이후 A씨는 업체 측에 "무게 2㎏의 어린 강아지가 7㎏ 성견과 한 공간에 있는데, 28분이나...
최고급 호텔 벨맨, 마스터키로 객실 무단침입·몰카 '충격' 2024-04-19 09:08:37
비운 사이 속옷이나 신분증 등을 몰래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장충동에 위치한 이 호텔에서 근무하던 20대 남성 A씨가 화장실에 숨어서 여직원을 몰래 촬영하다 발각됐다. 호텔은 경찰에 신고하고 지난해 11월 해고했다. 이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추가 범행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