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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 너무 탔으니 환불해주세요"…열어보니 뼈만 '덩그러니' [법알못] 2024-01-24 10:14:14
설명하긴 했지만 이러면 또 (리뷰에) 별점을 1점으로 남길 거다. 너무 괴롭다"고 하소연했다. 족발집 사장 B씨가 지난 18일 올린 사연은 더욱 황당하다. B씨는 "고객이 '족발이 너무 탔다'면서 환불을 요청했는데 막상 음식을 회수해보니 뼈만 남아있었다"고 사진을 올렸다. B씨는 "지금까지 고객이 환불해달라고...
임영웅 콘서트, 10세부터 100세까지 봤다…22만명 동원 2024-01-22 13:57:17
고화질 대형 전광판으로 즐기는 임영웅의 남신 비주얼과 다채로운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전국투어 대장정의 마지막 날이었던 만큼 임영웅은 앙코르 곡도 잊지 않으며,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현장에서 신청받은 사연을 토대로 그려지는 토크 콘서트인 '임영웅의 스페이스'를 통해 사연에 적극 공감하기도...
"내 자식 생각나"…군인에 공짜로 '특식' 만들어준 사장님 2024-01-22 13:40:19
마감했다"고 글을 마쳤다. 이 같은 사연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타지에서 군 생활 적응하기 힘들 텐데 이등병에게 사장의 가게는 기억에 오래 남을 거다", "안 그래도 요즘 날씨가 추운데 특히 이등병은 정말 고달팠을 거다", "사장이 정말 귀한 대접했다" 등 반응을 보였다. 김세린 한경닷컴 기자 celine@hankyung.com
서정희, 6살 연하 남자친구 김태현 공개…"25년 전 시작된 인연" 2024-01-22 10:24:42
하고 직접 머리를 깎아주었다"면서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사랑으로 유방암을 이겨낸 사연을 밝힌다. 서동주 역시 "엄마가 나보다 아저씨(김태현)한테 의지를 많이 했다"며 "(엄마가) 잘 이겨내줬다. 대견한 마음이 들었다"면서 고마움을 드러냈다. 서정희는 27살에 결혼해 32살에 이혼한 딸 서동주에게 "엄마랑 딸이 둘...
"배달로 2억원 벌어"...줄잇는 성공담 2024-01-17 16:09:37
10만 위안(약 1천860만원)의 대출만 남았다는 사연이다. 그는 "하루 3시간 만 자고 남은 시간은 오직 배달에만 매달려 하루 180∼200건을 처리했다"며 성공의 비결을 밝혔다. 하이바오신문은 지난 15일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 일을 해 7년 만에 빚을 갚고 집까지 장만한 30대 셰언쑹 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18살 때...
"배달로 3년간 2억 벌어"…中매체, '밑바닥 성공사례' 크게 보도 2024-01-17 15:50:29
자고 남은 시간은 오직 배달에만 매달려 하루 180∼200건을 처리했다"며 "그게 가능하냐며 의심하는 사람도 많지만 상관없다. 어쨌든 나는 해냈다"고 덧붙였다. 하이바오신문도 지난 15일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 일을 해 7년 만에 빚을 갚고 집까지 장만한 30대 셰언쑹 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안후이성 출신인 그는 18살 때...
"평생 남을 선물 감사"…휴가 나온 장병에 밥값 내준 여성 2024-01-16 14:37:02
앞둔 장병의 식사값을 대신 지불하고 조용히 떠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16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육대전)'에는 육군 제 5군단 소속 군인 A씨 제보가 올라왔다. 전역전 마지막 휴가를 받아 용산역에 도착했다는 A씨는 "제게는 선물과도 같았던 따뜻한 선행을 알리고 싶다"며 자신이 겪...
4억대 슈퍼카에 짐 올리고 앉은 할머니…차주 "미칠 것 같다" 2024-01-14 20:22:25
사실을 떠나서, 남의 차에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는 건 기본 아닌가? 어른이라면 적어도 최소한의 개념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고 하소연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참고 넘어간 차주가 대인배다", "차 가격을 떠나서 누군가의 소중한 재산을 함부로 다루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한경에세이] 가야금과 김장김치 2024-01-11 18:07:45
사연, 시간을 모두 압축한 말씀은 그렇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라는,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뜻이었다. 추운 겨울에도 난방비를 아끼느라 그 넓은 집에서 꼭 필요한 것 외에는 보일러를 꺼놓는 선생님. 스승의 탄생을 기념하는 화려한 공연보다는 ‘김윤덕류 가야금산조’로 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
"휴가 나와 칼국수 '혼밥'하는데…" 군인이 전한 감동 사연 2024-01-11 15:59:44
육군 제5군단 A용사의 사연이 올라왔다. A용사는 "감사하고 감동적인 선행을 꼭 알려드리고 그분을 찾아 직접 인사드리고 싶어 글을 올리게 됐다"면서 지난 9일 겪었던 일을 공개했다. 당시 A용사는 휴가를 나와 집으로 출발하기 전 서울 강남구 언주역 근처에 있는 한 칼국숫집에 방문했다고 한다. 아침이라 가게는 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