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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비상] 제주 양식장 시설물 파손 잇따라 2018-08-23 11:51:19
660㎡도 강한 바람에 완전히 파손됐다. 성산읍 C 광어양식장에서도 시설물 차광막이 날리는 피해가 있었다. 다행히 이들 양식장 모두 광어 폐사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태풍 영향권에 놓여 있어 피해 조사작업이 늦어지고 있다"며 "피해가 더 늘 수도 있다"고 말했다. 서귀포시는...
양윤경 서귀포시장 예정자 "제2공항·해군기지 갈등 해소" 2018-08-20 11:09:20
현안갈등 과제로 남아있는 강정마을과 성산읍 제2공항 마을 주민들의 아픔을 보듬겠다"며 "공항건설 예정지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대대로 살아왔던 지역주민들의 아픔과 고충을 이해하고 해결하려는 노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예정자는 "태어나고 자란 서귀포시를 시민 모두가 꿈꾸는...
"제주 제2공항 도민 공론조사 합의…결과 수용방법엔 이견" 2018-08-16 10:42:47
반대하는 성산읍 주민과 공론조사를 하는 것으로 합의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다만 공론조사 결과를 수용하는 방법에는 이견이 있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공론조사 결과를 항공정책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처리한다는 입장이고, 반대대책위는 공론조사 결과를 그대로 수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주서 한 달 살려다 돈 잃고 상처만…피해 속출(종합) 2018-08-14 13:37:04
보냈기 때문에 급히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 다른 집을 계약, 현재 제주에서 '찜찜한' 한 달 살기를 경험하고 있다. B씨는 A씨를 비롯해 자신과 비슷한 피해를 본 사람들을 모아 지난 7일 제주동부경찰서에 해당 업체를 고소했다. 피해규모는 서울과 부산, 인천 등 전국의 27가족에 100여명에 달하고, 피해 금액은...
제주서 한 달 살려다 돈 잃고 상처만…피해 속출 2018-08-14 09:20:06
보냈기 때문에 급히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 다른 집을 계약, 현재 제주에서 '찜찜한' 한 달 살기를 경험하고 있다. B씨는 A씨를 비롯해 자신과 비슷한 피해를 본 사람들을 모아 지난 7일 제주동부경찰서에 해당 업체를 고소했다. 피해규모는 서울과 부산, 인천 등 전국의 27가족에 100여명에 달하고, 피해 금액은...
제주 표선 해안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018-08-13 16:04:20
남성은 배모(58·서귀포시 성산읍)씨로 발견 당시 호흡과 맥박, 의식이 없었으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받으며 서귀포시 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배씨가 이날 새벽 올레길을 걷기 위해 집을 나섰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toz@yna.co.kr (끝)...
제주 비자림로 확장공사 현장서 공사 중단 촉구 퍼포먼스 2018-08-12 15:59:47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공사 중단을 촉구하는 청원이 올라갔다. 도는 10일 합리적 대안이 마련될 때까지 공사 중단을 선언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이 도로 확장을 요청했던 성산읍 이장 협의회와 성산읍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정상 추진을 요구하고 나서 지역 주민과 시민사회단체 간 대립각이...
제주 당근 주산지 구좌·성산 빼고 소나기…성판악 51㎜ 최고 2018-08-12 09:30:48
서귀포시 성산읍에는 비가 전혀 내리지 않았다. 구좌·성산 지역에는 지난달 3일 이후 비가 내리지 않고 있다. 당근은 오는 20일까지 파종하지 못하면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된다. 폭염과 가뭄에 파종을 미뤘던 이들 지역 농민들은 제14호 태풍 '야기'가 북상한다는 소식에 비가 내릴 것으로 기대하며 최근 며칠 새...
제주 삼나무 숲길 확장공사 놓고 "백지화" vs "정상 추진"(종합2보) 2018-08-10 16:14:04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주민들은 이날 오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공사 재개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서귀포시 성산읍 지역과 제주시를 연결하는 비자림로는 지역주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도로"라며 "의료·교육·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리적 조건과 농수산물의 물류이동 활성화를 위한...
'삼나무숲 훼손 논란' 휩싸인 제주 비자림로는? 2018-08-10 14:53:28
내 삼나무군락지 길이 800m 중 500m 부분에 있는 915그루의 삼나무는 이미 잘려나갔다. 전체 벌채 계획 2천420그루의 37.8%에 해당한다. 다만 이번에는 양상이 조금 달라졌다. 시민사회단체는 전면중단을 요구하지만, 성산읍 지역 주민들은 숙원사업이라며 계속 공사를 촉구하고 있다. atoz@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