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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1월 17일~23일)의 신설법인 1231개 2020-01-23 17:31:37
능동로19길 47 722호 (화양동,화양타워) ◇금속 ▷동보엔에프(한영순·50·알루미늄판 제조 및 판매업)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 97 14동 226호 (시흥동,시흥유통상가) ▷트라이스톤코리아(오준표·1·합금철 제조업)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 110 197호 (서초동,롯데캐슬메디치빌딩) ◇기계...
한-캐나다 FTA 5주년…양국 교역 연평균 1.9% 늘어 2020-01-20 11:00:00
주요 수출품목은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자동차부품, 철강관 및 철강선, 철강판 순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자동차, 무선통신기기, 철강관 및 철강선은 2014년 대비 지난해 19.4%, 34.4%, 200.0% 증가했지만, 자동차부품과 철강판은 각각 6.2%와 40.7% 감소했다. 산업부는 "한·캐나다 FTA로 주요 수출품목의 관세가 인하...
반도체 수출 비중 10%대로 '추락' 2020-01-19 18:33:27
△철강판(3.4%) △무선통신기기(2.6%) △플라스틱 제품(1.9%) 순으로 수출 비중이 높았다. 수입상품 비중 1위는 원유였다. 원유는 2000년 반도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한 이후 20년 연속 최대 수입 품목이다. 다만 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체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의 15.0%에서 13.9%로 소폭 줄었다. 원유...
[장동한의 리스크관리 ABC] 상황에 맞는 리스크관리 수단 택해야 2020-01-16 18:10:49
철구조물을 대한민국 울산에서 만들어 사우디까지 편도 1만㎞의 바지선 수송을 19차례나 했다고 한다. 그런데 현대건설은 그런 전대미문의 위험한 사업을 하기로 하면서 리스크에 대비해 보험에는 가입했을까? “그런 바보 같은 사업의 위험을 인수하겠다는 보험회사가 없었습니다. 설사 있다 하더라도 보험료가 실로...
[속보] 법무부, 검찰 고위간부 인사 발표…윤석열 측근 유배 수준 2020-01-08 19:47:33
의정부지검 검사장 박 순 철 (朴順哲) 現 창원지검 검사장 - 수원지검 검사장 조 재 연 (曺宰涓) 現 제주지검 검사장 - 춘천지검 검사장 조 종 태 (趙鍾泰) 現 광주고검 차장검사 - 대전지검 검사장 이 두 봉 (李枓奉) 現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 부산지검 검사장 권 순 범 (權純範) 現 전주지검 검사장 - 창원지검 검사장...
[인사] 생명보험협회 2019-12-27 16:27:22
소 순 영 □ 부서장 ㅇ 감사실장 류 제 상 ㅇ 중부지역본부장 김 관 철 □ 팀 장 ㅇ 리스크관리지원부 재무회계지원팀장 전 선 규 ㅇ 총무부 총무경리팀장 박 원 석 ㅇ 보험심사지원팀장 차 혜 란 2. 전 보 □ 부서장 ㅇ...
금주(12월 13일~19일)의 신설법인 2019-12-23 15:45:52
(석남동) ▷라온티피엘(강인순·300·화물자동차 운송업) 중구 서해대로94번길 98-1 3층 (신흥동3가) ▷에이치에스로지스틱스(정종화·300·복합화물운송 주선업) 남동구 선수촌공원로17번길 1 A동 701호 (구월동,구월테크노밸리) ▷캡틴물류(조경순·100·일반화물...
[윤명철의 한국 한국인 재발견] 무역선·사신선 머문 국제항…한·중·일 연결한 가야의 해양 무역 2019-12-20 17:00:27
한민족에게 긍정적으로 나타난다고 확신할 순 없다. 그래도 여전히 아쉬움은 남는다. 400년, 백제를 항복시킨 광개토태왕은 신라의 구원 요청을 명분으로 낙동강 하류까지 진격해 임나가라(任那加羅)를 급습했다. 이 여파로 전기 가야연맹은 궤멸되고, 일부는 북쪽의 고령 대가야를 중심으로 계속 발전했다. 그리고 일부는...
편의점 월별 인기상품…"샐러드·과일은 6∼8월, 와인은 12월" 2019-12-05 06:05:02
이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3, 9월이 대학교 개강철임을 고려하면 대학생들의 숙취해소음료 구매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실제 이 기간 점포명에 대학, 학사 등이 들어간 점포의 숙취해소음료 매출이 전달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마스크 매출은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한 11월과 12월, 1월, 3월에 가장 많이 팔리...
[이슈+] "송년회 더 순하게"…MZ세대, 독한 술 '싫어요' 2019-11-27 15:08:37
송년회 철을 앞두고 소주와 위스키 등 증류주들이 '순한 맛' 경쟁에 나섰다. 폭탄주 등 독한 술을 돌려 마시던 예전 송년 회식문화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어서다. 독한 술을 꺼리는 현재 주소비층인 MZ세대(1980년부터 2004년생까지 일컫는 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부터 2004년 출생자를 뜻하는 Z세대를 합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