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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신인들, 5일 경기부터 데뷔전…허훈은 7일 첫선 2017-11-03 11:01:25
SK 안영준(22) 등이 팬들에게 첫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KCC는 서울 삼성과 원정 경기를 치르고, SK는 고양 오리온을 역시 원정에서 상대한다. 유현준은 한양대 2학년이지만 일찍 프로에 도전, 3순위에 뽑힐 정도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다만 KCC에는 전태풍, 이현민 등 쟁쟁한 실력을 갖춘 가드들이 포진하고 있어...
'하지 말라'는 세상을 향한 몸짓 2017-10-30 18:46:58
위트있는 독특한 춤 세계를 구축한 안무가다. 안영준은 2000년 파리국제무용콩쿠르에서 컨템포러리 남성 솔로부문 1등상을 받은 현대무용가다. 국내 안무가들이 같은 주제를 각각 다르게 해석한 작품을 함께 공연하는 사례는 많아도 한 작품을 함께 만드는 일은 흔치 않다. 안영준은 “안무 스타일이 극과 극인 우리...
[ 사진 송고 LIST ] 2017-10-30 17:00:01
SK 지목받은 안영준 10/30 15:56 지방 정아란 오원배 작가 10/30 15:56 서울 임헌정 진화하는 산불 감시체계 10/30 15:57 서울 사진부 성낙인 서울대 총장, 독일 아헨공대 총장 접견 10/30 15:58 서울 사진부 김재철 전 MBC 사장 소환 10/30 15:58 서울 임헌정 박원순 서울시장,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관...
프로농구 kt, 신인 1·2순위로 허훈·양홍석 한꺼번에 영입(종합) 2017-10-30 16:40:27
가드 유현준이 전주 KCC에 지명됐고 4순위로는 연세대 포워드 안영준이 서울 SK 유니폼을 입게 됐다. 또 김진 전 창원 LG 감독의 아들 김윤(고려대)은 3라운드 8순위로 울산 현대모비스에 뽑혔다. 올해 드래프트에는 총 44명이 지원, 5라운드까지 총 27명이 뽑혀 61.4%의 지명률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38명 지원에 ...
[표] 2017 KBL 국내 신인 선수 드래프트 결과 2017-10-30 16:35:23
4 │SK│ 안영준(연세대) │ 4 │DB│윤성원(한양대)│ ├──┼─────┼────────┼──┼─────┼───────┤ │ 5 │ KCC│ 김국찬(중앙대) │ 5 │ 전자랜드 │ - │ ├──┼─────┼────────┼──┼─────┼───────┤ │ 6 │ 전자랜드 │ 김낙현(고려대) │...
“~하지 말라”는 세상을 향해 날리는 경쾌한 현대무용 'Don't Do' 2017-10-30 15:45:47
춤 세계를 구축한 안무가다. 안영준은 2000년 파리국제무용콩쿠르에서 컨템포러리 남성 솔로 부문 1등상을 받은 현대무용가다. 지난해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가 ‘올해의 주목할 예술가’로 꼽았다. 국내 안무가들이 같은 주제를 각각 다르게 해석한 작품을 함께 공연하는 경우는 많아도 한 작품을 함께 만드는 일은 흔치...
연세대, 고려대 꺾고 대학농구리그 2연패…허훈 MVP(종합) 2017-09-27 18:04:24
박지원의 과감한 득점으로 63-56을 만들었다. 상대 실책에 이은 안영준 득점과 허훈의 골 밑 득점으로 3분 31초 전 67-56 11점 차까지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연세대는 67-58로 앞선 종료 50여 초를 남기고 안영준이 3점 슛을 꽂아넣으며 우승을 자축했다. 허재 감독의 둘째 아들 연세대 허훈은 19점, 9도움,...
연세대, 고려대 꺾고 대학농구리그 2년 연속 정상 2017-09-27 17:44:26
데 이어 박지원의 과감한 득점으로 63-56을 만들었다. 상대 실책에 의한 안영준 득점과 허훈의 골 밑 득점으로 3분 31초 전 67-56 11점 차까지 달아나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연세대는 67-58로 앞선 종료 50여 초를 남기고 안영준이 3점 슛을 꽂아넣으며 우승을 자축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 사진 송고 LIST ] 2017-09-27 17:00:01
16:47 서울 사진부 김재현 산림청장, 주한 캐나다 대사와 면담 09/27 16:49 서울 조현후 안영준 '쉽지 않은 공격' 09/27 16:49 서울 김도훈 주제 발표하는 문정인 교수 09/27 16:50 서울 조현후 허훈 '오늘도 어제만큼!' 09/27 16:50 서울 이지은 제49회 한일경제인회의 공동기자회견 09/27...
고려·연세,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4년 연속 맞대결 2017-09-25 08:20:32
국가대표 감독의 차남인 허훈(22·180㎝)을 비롯해 포워드 안영준(22·196㎝), 김진용(23·200㎝·이상 4학년) 등을 앞세워 2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 1학기 때 학사 관련 규정으로 출전하지 못한 2학년 김경원(21·198㎝)의 가세도 힘이 된다. 고려대 이민형 감독은 "정기전 패배 분위기를 빨리 떨쳐내는 것이 중요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