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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29 15:00:04
13:50 최경주·양용은 9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 출전 170829-0728 체육-0042 14:04 박병호, 트리플A서 4타수 1안타…최지만은 침묵 170829-0739 체육-0043 14:12 도르트문트, 뎀벨레 대체자원으로 야르몰렌코 '꿩 대신 닭' 170829-0744 체육-0044 14:18 세계태권도연맹, 엄홍길휴먼재단과 네팔학교에 태권도...
최경주·양용은 9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 출전 2017-08-29 13:50:10
최경주·양용은 9월 제네시스 챔피언십 골프대회 출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9월 인천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탱크' 최경주(47)와 '야생마' 양용은(45)이 나란히 출전한다. 대회를 여는 현대자동차는 29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에서 대회 설명회를...
페덱스컵 랭킹 1위 마쓰야마 "사실 저 유부남이에요" 2017-08-23 10:25:32
득녀 사실을 알릴 좋은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GA 투어에서 통산 5승을 거둔 마쓰야마는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에서도 8승을 수확했다. 올해 US오픈에서 준우승한 마쓰야마는 2009년 PGA 챔피언십 양용은(45)에 이어 아시아 출신으로는 두 번째로 남자골프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오를 것으로 기대되는 선수다....
최경주, PGA 윈덤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37위 2017-08-19 08:14:29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쳤다. 안병훈(26), 노승열(26), 양용은(45), 김민휘(25)는 모두 컷 통과에 실패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김시우(21)는 부상 치료와 플레이오프 준비를 위해 타이틀 방어를 포기했다. 강성훈(30)도 출전하지 않았다. 라이언 아머와 웹 심슨(이상 미국)이 13언더파 127타로 공동 선두에...
K브러더스 "만만한 대회 하나도 없네!" 2017-08-18 18:19:29
한국 선수는 대부분 부진했다. 노승열(26)이 1언더파 공동 86위, 양용은(45)이 이븐파 공동 102위, 안병훈(26·cj대한통운)이 1오버파 공동 117위에 자리했다. 김민휘(25)는 2오버파 공동 133위에 그쳤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최경주, PGA 윈덤챔피언십 첫날 2언더파…공동 58위 2017-08-18 08:34:27
줄이고 공동 86위에 올랐다. 양용은(45)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102위, 안병훈(26)은 1오버파 71타로 공동 117위에 자리했다. 김민휘(25)는 2오버파 72타로 공동 133위에 그쳤다. 페덱스컵 217위인 양용은을 제외한 노승열, 안병훈, 김민휘는 현재 페덱스컵 랭킹 80∼90위권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능한 상태다. 선두는...
[이관우 기자의 골프 카페] '바람의 아들' 양용은, 끝나지 않은 도전 2017-08-16 16:38:23
천천히 잊혀져갔다.8년이 지난 지금,양용은의 싸움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아직까진 그에겐 ‘끝내야 할’ 숙제가 남아 있는 듯하다.양용은은 메이저 대회 우승자에게 주는 5년 시드를 2014년까지 모두 썼다. 그를 투어로 이어주는 끈은 간간히 들어오는 초청장과,월요예선(monday qualifier) 뿐이다.얼마 전...
마쓰야마, 남자골프 세계 2위 복귀…토머스는 6위 2017-08-14 16:02:20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아시아 선수 중 메이저 대회 우승은 양용은(45)이 2009년 PGA 챔피언십에서 최초로 달성했다. 세계 랭킹 1위는 더스틴 존슨(미국)이 올해 2월부터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다. 조던 스피스(미국)는 마쓰야마에게 2위 자리를 내주고 3위로 밀렸다.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저스틴 토머스(미국)는...
토머스, 메이저대회 PGA챔피언십 우승…행운의 샷 결정타(종합) 2017-08-14 08:28:58
통산 5승을 기록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2009년 이 대회 양용은(45)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 챔피언에 도전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최종합계 5언더파 279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에서 우승했더라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할 수 있었던 조던 스피스(미국)는 최종합계 2오버파 286타로 안병훈(26) 등과...
저스틴 토마스 그린 마일 넘어 첫 메이저 트로피 품다 2017-08-14 08:12:18
우즈를 꺾고 pga챔피언십 트로피를 거머쥔 양용은(45) 이후 첫 아시아인 pga 투어 메이저 대회 챔피언을 기대했던 마쓰야마 히데키는 후반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1타를 오히려 까먹고 5언더파 공동 5위로 발길을 돌렸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