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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실적 예상보다 저조할 듯…주가 3% 가까이 빠져 2019-12-31 04:25:25
가까이 빠져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전기차회사 테슬라가 올해 4분기(10~12월)에 예상보다 저조한 판매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비즈니스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동차시장 분석업체 코언의 제프 오스본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4분기 인도량이 애초 예상치인 10만5천 대에 못 미치는...
올해 美 대량살상 41건 역대 최다…210명 희생·총기 난사가 80% 2019-12-29 08:09:1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올 한 해 미국에서 한 번에 4명 이상이 희생되는 대량살상 사건이 모두 41차례나 일어나 통계를 집계한 이래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AP통신과 미 일간 USA투데이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매체가 미 노스이스턴대학 연구팀에 의뢰해 집계한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019년...
美 중남부 루이지애나서 경비행기 추락…5명 사망·1명 생존 2019-12-29 04:00:56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중남부 루이지애나주에서 28일 오전(현지시간)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해 탑승자 5명이 사망했다고 CNN방송이 이날 보도했다. 루이지애나주 라파예트 소방국 로베트 베노이트 국장은 "오늘 오전 9시 22분 라파예트 지역공항 인근에서 8인승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사고로 탑승자...
나이키, 기대 넘는 실적 발표…조던 브랜드 첫 10억달러 매출 2019-12-20 09:13:10
10억달러 매출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업체 나이키가 월가 예상을 뛰어넘는 호실적을 발표했다. 19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나이키는 미 회계연도 2019년 2분기(9~11월)의 조정 후 주당 순이익(EPS)이 70센트를 기록, 시장조사기관 리피니티브 전망치 평균(58센트)을...
美의회, 전자담배 구매연령 18세→21세로 높이는 법안 가결 2019-12-20 05:28:43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연방의회가 담배와 전자담배 구매가 가능한 연령을 현행 만 18세에서 만 21세로 높이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광범위한 예산 관련 법안과 함께 이날 연방 상원에서 통과된 이 법안은 내년 1월 1일부터 발효한다. 따라서 담배·전자담배와...
美텍사스 쇼핑몰서 총격, 4명 부상…용의자들 달아나 2019-12-20 01:22:45
부상…용의자들 달아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쇼핑몰에서 18일 저녁(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4명이 다쳤다고 현지 KSAT 방송이 19일 보도했다. 사건은 저녁 9시께 샌안토니오 남부 사우스파크 쇼핑몰 옥외통로에서 벌어졌으며 목격자들은 적어도 2명의 용의자가 총을...
NYT "'기생충' 아카데미로 진격…국제영화상 수상 가능성 높아" 2019-12-18 08:14:46
NYT "'기생충' 아카데미로 진격…국제영화상 수상 가능성 높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한국 영화 오스카(아카데미상) 출품작 '기생충'(Parasite)의 국제영화상(Best International Feature Film) 수상 가능성을 높게 점쳤다. NYT는 17일(현지시간) '기생...
美 남부 시속 250㎞ 초강력 토네이도로 4명 사망·10여명 부상(종합) 2019-12-18 06:57:07
끊겨 수만가구 정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앨라배마·켄터키주 등지에 최고 풍속 시속 250㎞의 초강력 토네이도(소용돌이 바람)가 덮쳐 주민 4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부상했다고 미 언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네이도는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켄터키, 텍사스...
美중남부서 100년전 인종학살 추정 묘지 발견…"100구 묻혔을듯" 2019-12-18 03:17:15
발견…"100구 묻혔을듯"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중남부 오클라호마주(州) 털사에서 약 100년 전 발생한 인종학살 사건의 희생자들이 집단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무덤이 발견됐다고 미 NBC·CNN 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클라호마대학 고고학 연구팀의 스콧 해머스테트 선임연구원은 "1...
美 남부 시속 250㎞ 초강력 토네이도로 3명 사망·10여명 부상 2019-12-18 01:15:21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앨라배마주 등지에 최고 풍속 시속 250㎞의 초강력 토네이도(소용돌이 바람)가 덮쳐 주민 3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부상했다고 미 언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네이도는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텍사스 등 4개 주(州)에 걸쳐 발생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