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롯데건설, 7천58억원 규모 전농8구역 재개발사업 수주 2024-08-25 13:40:58
롯데건설은 이번 수주를 포함해 신반포12차, 천호우성 등과 함께 총 1조6천436억원의 수주액을 기록하며 올해 서울 도시정비사업 수주 톱3로 올라서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204번지 일원에 지하3층∼지상32층 아파트 19개동, 총 1천75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공사비는...
주택 공급난 우려에…다시 볕드는 리모델링 2024-08-22 17:27:45
77곳이다. 추진 속도가 더딘 주요 단지도 속속 다음 단계로 돌입하고 있다. 용산구 이촌동 코오롱아파트와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는 지난달 말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 리모델링 사업계획 세부 결정을 위한 사전자문을 했다. 리모델링 사업 인허가를 위한 사실상 첫 단추를 끼운 셈이다. 1999년 준공한 이촌 코오롱은...
"그때 살 걸 그랬네"…'이 동네' 집값 순식간에 3억 뛰었다 2024-08-22 14:00:02
7일 30억원에 팔려 지난 6월 거래된 27억5000만원보다 2억5000만원이 상승했다. 개포동 ‘개포우성3차’ 전용 104㎡는 지난 15일 24억8000만원에 매매 계약이 체결돼 직전 거래(7월, 24억5000만원)보다 3000만원이 더 올랐다. 이 밖에 성동구(0.57%)는 금호동과 행당동 역세권 대단지에서, 마포구(0.37%)는 아현동과 염리동...
개포 '재건축 대어' 사업 시행 잰걸음 2024-08-19 17:15:00
우성6차 재건축조합은 4월 조합 설립 인가를 받고 설계업체 선정까지 마무리했다. 개포동 일대 마지막 남은 5층 높이의 저층 단지로, 270가구 규모다. 재건축을 거쳐 공동주택 41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개포동 일대 주요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시세도 오르고 있다. 개포주공5단지 전용면적 53㎡는...
"신축도 못 이겨요"…잠깐 살다가는데 인기 폭발한 아파트 [대치동 이야기?] 2024-08-19 08:35:42
우성아파트, 선경아파트, 한보미도맨션이 ‘4 대장’으로 꼽힌다. 1980년대에 지어져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재건축 아파트인 ‘우선미’(우성·선경·미도)와 2015년에 지어져 비교적 신축 아파트에 해당하는 ‘래대팰’(래미안대치팰리스)로 나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미스코리아 진선미가 있다면 대치동에는 우선미가...
상계주공5 재건축 '돌파구' 찾나 2024-08-08 17:11:44
업무·상업·문화시설과 같은 ‘비주거시설’을 10% 이상 포함하는 경우 준주거지로 종 상향해 용적률을 400%, 높이를 180m(60층)까지 올릴 수 있다. 마들역 주변 상계주공11·12단지, 노원역 근처 상계주공3·6·7단지, 하계역 인근 현대우성·청구한신, 은행사거리역 인근 청구3차·중계건영3차·동진신안·중계주공6단지가...
"月 300만원짜리 방도 없어서 못 구해요"…학생들 '한숨' [대치동 이야기 ?] 2024-08-05 09:00:03
우성·선경·미도아파트) 같은 전통 부촌과 학원 강사, 지방 유학생들이 월세살이 하는 대치4동 일대에 이르기까지… 이제부터는 대치동 생활권에 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곳 입성을 꿈꾸는 예비 대치동 힉부모들이 어렴풋하게나마 이 동네를 짐작해볼 수 있도록 '초기 스케치'를 제공하려는 목적에서다....
고삐 풀린 집값…경기까지 상승세 번졌다 2024-07-26 17:27:07
주인을 찾았다. 지난해 7월 동일 주택형이 18억7500만원에 팔린 것과 비교하면 1년 새 3억원 넘게 오른 것이다. 지난해 7월 18억원에 거래된 ‘과천위버필드’ 전용 84㎡ 역시 12일 3억1500만원 오른 21억1500만원에 손바뀜했다. 전문가들은 서울 인근 지역 중에서도 분당 등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 지구 공모 지역 등을...
개포 '경우현' 내홍…"독립 정산" vs "한 필지" 2024-07-24 11:35:41
서울 강남구 개포동 경남·우성3차·현대1차(경우현) 통합 재건축 사업이 홍역을 앓고 있다. 집값 평가액을 두고 일부 주민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2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경우현은 지난 2022년 10월 신속통합기획 대상 지구로 선정됐다. 현재 정비계획안을 수립하고 공람 절차를 밟고 있다. 이후 주민...
"갈등 조정 유리"…분당, 신탁방식 재건축 인기 2024-07-09 17:49:47
큰 시범 우성·현대는 한국자산신탁, 미금동 오리·까치·하얀(2523가구)은 교보자산신탁을 선정했다. 이들 4개 지구 단지만 합쳐도 1만1000가구에 달한다. 최근 성남시 공고에 따르면 선도지구 물량으로 기본 8000가구에 시 재량으로 4000가구가량을 추가할 수 있다. 이들 단지가 오는 11월 선도지구로 정해질 가능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