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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P인수 포기한 우오현 "실사 후 망연자실, 이대로 인수 못해" 결론 2016-05-27 18:10:56
추진한 우오현 삼라마이더스(sm)그룹 회장(사진)은 27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3월 양해각서(mou)를 맺을 때만 해도 채권단의 설명을 믿었지만, 실제 정밀실사를 하고 나서 충격을 받았다”며 “spp조선을 이대로 인수했다간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spp조선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SM그룹-채권단, SPP조선 매각협상 최종 결렬 2016-05-26 08:30:15
상태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구조조정 후 생존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보고 SPP조선 인수에 뛰어들었으나 실사를 해보니 애초 MOU와는 달리 감춰진 부실이 드러났고 추가로 자금이 들어갈 곳도 나온 데다 상당한 비용을 인수자가 떠안도록 해 도저히 수용하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채권단이 인수자금...
[침몰하는 '조선 왕국'] '구조조정 모범'이라던 SPP 매각 무산…중형 조선사 '줄파산' 예고 2016-05-25 17:58:06
수 없다”고 밝혔다. 우오현 sm그룹 회장과 채권단은 지난 19일 직접 만나 담판을 시도했지만, 이견만 확인했다.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은 sm그룹에 27일까지 결론을 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양측이 이견을 좁힐 여지가 없어 계약이 무산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우 회장은 “채권단은 인력...
SM그룹 티케이케미칼, 이란에 스판덱스공장 세운다 2016-05-11 06:11:05
계열사들도 이란에서 사업 확장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이달 초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을 수행한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현지에서 티케이케미칼 합작사업 추진 계약 체결, SPP조선과 이란 선사간의 선박 10척 수주 협상 등을 챙겼다. indigo@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
[마켓인사이트]SM그룹, SPP조선 사천조선소 약 3600억에 인수 2016-03-23 16:04:12
첫 조선업 m&a 성사시켜 우오현 sm그룹 회장 "대한해운과 시너지 커...지역경제 이바지" 이 기사는 03월23일(16:0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sm(삼라마이더스)그룹이 spp조선의 사천조선소를 약 3600억원에 인수한다....
우오현의 '세바퀴 경영'…"사업 넓혀야 안정성장" 2016-03-07 19:12:59
] 우오현 삼라마이다스(sm)그룹 회장(사진)은 작년 말 채권 추심업체인 솔로몬신용정보 인수를 지시했다. 계열사 중 고속도로 하이패스 운영을 맡고 있는 하이플러스카드와 사업을 합치면 훨씬 큰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이플러스카드의 전자카드 선수금을 금융회사인 솔로몬신용정보가 운용하면 수익이 많이 나올 수...
채권단, SPP조선 인수 우선협상자에 삼라마이더스그룹 선정 2016-01-29 17:41:30
추가로 중소형 조선사를 인수하겠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spp조선은 앞으로 바닥을 치고 회복해 몇 년 뒤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SPP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SM그룹 선정(종합) 2016-01-29 10:02:31
이뤄지지 않아 올 상반기에는 가동률이 평상시의 50%로 떨어지고, 연말이 되면 수주 잔량을 모두 소진해 문을 닫아야 할 상황이었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사천조선소는 조금만 지나면 바닥을 다져 회복될 것"이라며 "몇 년 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끝)<저...
SPP조선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SM그룹 선정 2016-01-29 09:33:45
조선사 인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SPP조선은 호황기 때 사천시민 1만2천명의 생계를 책임질 만큼 지역경제에 중요한 기업이다. 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사천조선소는 조금만 지나면 바닥을 다져 회복될 것"이라며 "몇 년 후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밝혔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우오현 SM 회장, 역발상 M&A…해운·조선까지 품다 2016-01-20 07:01:11
올 겁니다." 우오현(63) SM(삼라마이더스)그룹 회장은 경영자로서 기업 인수·합병(M&A)의귀재로 통한다. 모태 기업 '삼라'로 건설업에서 기틀을 갖춘 SM그룹이 재계 50위권안팎의 중견그룹으로 성장하기까지 중심엔 M&A 전략이 있다. SM그룹은 M&A를 통해진덕산업과 조양, 벡셀, 남선알미늄[008350], 경남모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