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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롯데 감독 "박진형, 2주 정도 더 본 뒤 콜업 결정" 2019-05-07 18:06:54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우완 투수 박진형(25)의 1군 콜업에 조심스럽게 접근했다. 5연패에 빠진 롯데는 7일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에서 kt wiz와 방문경기를 치른다. 롯데는 최근 마무리 투수 손승락을 1군으로 불러올린데 이어 2군에서 재정비 중이던 투수 서준원을 이날 1군 엔트리에 넣었다. 2017년 셋업맨으로 활약했던...
'2군 선발등판' 이태양, 1군 복귀할 땐 불펜·선발 모두 가능 2019-05-07 17:55:28
= 부진해 2군으로 내려간 한화 이글스 우완 이태양(29)이 퓨처스(2군)리그에서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1군으로 돌아올 때는 불펜진으로 합류할 수도 있다. 7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만난 한용덕 한화 감독은 "이태양이 구위를 되찾으면 다시 불펜으로 활용할 생각도 있다. 물론 선발진에 문제가 생기면 선발 등판할...
프로야구 LG 윌슨, 신한 마이카 월간 투수상 첫 영예 2019-05-07 14:31:08
트윈스의 외국인 우완 투수 타일러 윌슨(30)이 7일 올해 신설된 KBO리그 신한 마이카 월간 투수상의 첫 주인공이 됐다. 신한 마이카 월간 투수상은 매월 규정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 중 평균자책점이 가장 낮은 투수에게 주는 상이다. 윌슨은 4월까지 평균자책점 0.57을 기록해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1.38)을 제치고...
한 이닝 몸에 맞는 공 4개…MLB, 126년 만에 나온 기록 2019-05-07 08:44:00
마운드에 오른 우완 사이드암 샘 다이슨은 첫 타자 닉 센젤을 삼진 처리했으나, 조이 보토의 팔꿈치를 맞혔다. 샌프란시스코 벤치에서는 '보토가 팔을 내밀었다'는 항의가 나왔지만, 심판진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MLB닷컴은 "1893년 8월 20일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보스턴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몸에 맞는 공...
SK 파이어볼러 삼총사의 좌충우돌 성장기 "우승은 우리 손으로" 2019-05-06 10:26:33
모두 150㎞대 빠른 직구를 주 무기로 삼는 우완투수다. 이들은 오랫동안 야수로 활동하거나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안고 있었는데, 올 시즌 빠르게 성장하며 SK 불펜의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하재훈, 강지광, 서진용은 SK의 한국시리즈 2연패를 자신들의 어깨로 만들겠다며 의기투합했다. ◇ 먼 길 돌아온 파이어볼러, 제...
MLB 신시내티, 공 3개에 3타자 연속 홈런…12년 만에 진기록 2019-05-06 09:42:11
상대 우완 선발 투수 제프 사마자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펜스를 살짝 넘어가는 우월 투런포를 쐈다. 곧이어 윈커가 사마자의 초구 컷 패스트볼을 걷어 올려 우중월 솔로 아치를 그렸다. 4번 타자 디트릭은 사마자의 초구 슬라이더를 퍼 올려 큼지막한 우월 솔로포로 뒤를 받쳤다. 사마자는 서로 다른 구종 3개를...
SK·두산 위닝시리즈 합창…한화 김회성 끝내기 3타점 2루타(종합) 2019-05-04 21:14:37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차 지명으로 뽑은 새내기 우완 원태인의 빛나는 역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쳤다. 원태인은 7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7⅓이닝 동안 3실점 한 안우진(키움)과의 영건 대결에서 판정승했다. 삼성 3번 타자 구자욱은 1-1인 8회 1사 1루에서 좌월 2루타로 결승 타점을 올리는 등 4타수...
SK·두산 위닝시리즈 합창…삼성 새내기 원태인 첫 승리 2019-05-04 17:45:30
달성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차 지명으로 뽑은 새내기 우완 원태인의 빛나는 역투를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3-1로 제쳤다. 원태인은 7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7⅓이닝 동안 3실점 한 안우진(키움)과의 영건 대결에서 판정승했다. 삼성 3번 타자 구자욱은 1-1인 8회 1사 1루에서 좌월 2루타로 결승 타점을 올리는 등 4타수...
추신수, 8경기 연속 안타…타율 0.324 2019-05-04 13:15:51
출루율 0.409를 기록했다. 토론토 우완 선발 투수 트렌트 손턴과 대결한 추신수는 1회와 4회 연속 삼진으로 물러났다. 1회엔 보더 라인 바깥쪽에 걸친 공에 서서 삼진을 당했고, 4회엔 파울팁 삼진으로 돌아섰다. 6회엔 1사 1루에서 3루수 직선타로 잡혔다. 1루 주자가 귀루하지 못해 병살 플레이가 되고 말았다. 추신수는...
LG 오석주 데뷔전 '합격'…류중일 감독 "롱릴리프로" 2019-05-04 13:04:57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6라운드로 LG에 지명된 우완 투수다. 오석주는 3일 두산전에서 처음 1군 경기에 등판했다. 타일러 윌슨이 4이닝 6실점으로 무너진 뒤 이우찬(2이닝 무실점)을 이어 2이닝을 2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막았다. 류 감독은 "홈런을 맞았지만, 괜찮더라"라며 "포크볼, 슬라이더, 느린 커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