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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땅 매입 대신 제도적인 활성화 방안 고민했어야" 2019-01-20 15:01:19
손 의원의 의욕 과다로 인해 벌어진 일이라고 안타까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종철 전 국립민속박물관 관장은 "디자이너와 문화유산 전문가로서 손 의원의 지나친 열정이 빚은 사회 통념상 일탈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airan@yna.co.kr [https://youtu.be/c7kZysvPq6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주 "역사적 전환점 기대" 한국 "북핵 폐기없이 제재해제 안돼" 2019-01-19 11:48:15
한다"고 요구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에서 "북한 핵 폐기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북한의 개방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2차 북미정상회담은 1차와 달리 북한 핵 폐기의 구체적 진전이 있어야 하며, 포괄적 선언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과 실행이 담보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방백서 `북한은 적` 삭제한다…"변화 반영"vs"안보 우려" 2019-01-15 20:12:20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에서 "아무리 평화의 시대로 나아간다고 하지만 군대마저 이런 식이라면 안보 불안을 지울 수 없다"며 "최소한의 우리의 방어권·대응권조차 포기하자는 처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가 대세가 돼야 함을 인정하지만, 군의 안보 태세로까지 직결시키기에...
대통령·기업인 대화에 여야 "경제파트너"vs"보여주기 쇼" 2019-01-15 20:03:02
때"라고 지적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기업인이 바라는 것은 경제정책 정상화"라며 "청와대가 이념적 소득주도성장론을 박제처럼 고집한다면 기업인 이야기를 아무리 들어봤자 소용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도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이 전반적으로 부적절했다면서 "'혁신...
국방백서 '북한은 적' 삭제…"변화된 환경 반영"vs"안보 우려" 2019-01-15 20:00:27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에서 "아무리 평화의 시대로 나아간다고 하지만 군대마저 이런 식이라면 안보 불안을 지울 수 없다"며 "최소한의 우리의 방어권·대응권조차 포기하자는 처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가 대세가 돼야 함을 인정하지만, 군의 안보 태세로까지 직결시키기에...
한국·바른미래, 이해찬 회견 비판…"자화자찬"·"일방통행" 2019-01-13 17:44:37
수 없다"고 가세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에서 "이 대표가 문 대통령의 '셀프 용비어천가'를 따라 했다"고 전제한 뒤 "최악의 양극화 정부 탄생에 대한 성찰과 반성은 찾을 수 없고, 노동개혁에 대해선 사회적 대화가 잘 되고 있다는 엉뚱한 소리를 했다"면서 "김태우 수사관, 신재민 전 사무관을...
'김태우 해임'에 與 "당연한 결정"…野 "재갈 물리기" 2019-01-12 20:11:12
바란다"고 촉구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검찰은 살아있는 권력 앞에 속전속결로 부응했다. 검찰이 검찰답게 처신해주기를 바랐던 기대는 애당초 과한 것"이라며 "국민들은 내부고발자에게 재갈을 물리는 것이 얼마나 손쉬운지 적나라하게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변인은 "김 수사관이 밝힌 의혹은 정권이...
한국당 뺀 여야, '황교안 정치활동 예고' 비판…"국정농단 책임" 2019-01-12 17:01:28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황 전 총리는 국정농단 사태에 대해 겸허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며 "아울러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큰 책임이...
여야, '심석희법' 초당적 발의…"성폭력 체육지도자 영구제명" 2019-01-09 19:37:24
개정하고 제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체육계 성폭력 실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임에도 제대로 된 대책도 나오지 못했고, 지난해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에도 체육계에서는 이렇다 할 목소리가 나오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체육계는 폐쇄적인 인의 장막 속에 갇혀...
중진공 서울지역본부, 강남구와 함께 '상하이 미용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2019-01-08 13:37:27
통역비 100%가 지원된다.이종철 중진공 서울지역본부장은 “지난해는 전시회에 참여한 서울 강남구 8개 중소벤처기업이 총 300여만 달러의 수출계약 성과를 올렸다”며 “전시회 참여 후 중진공의 정책자금, 수출·마케팅, 인력양성 등 연계지원을 원스톱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참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