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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결승골…전북, 서울 2-1로 제압 선두 굳히기 2017-07-23 21:01:26
24분 서울 주세종의 퇴장으로 기회를 만났다. 주세종과 전북 정협의 골다툼 과정에서 충돌이 있었고, 팔을 쓴 주세종에게는 레드카드가, 정협에게는 옐로카드가 주어졌다. 선수 10명으로 전북을 상대한 서울이 수비진을 재정비하고 전북의 기세를 저지하면서 전반전은 득점 없이 0-0으로 마무리됐다. 전반 30분 이동국이 ...
신태용 감독 관전 팀에 '대표 발탁' K리거 있다 2017-07-22 10:52:51
달리는 공격수 윤일록과 대표팀 자원이었던 미드필더 주세종, 베테랑 수비수 곽태휘가 있다. 아울러 신 감독이 사령탑 취임 직전 관전했던 지난 2일 전북 전에서 결승 골을 터뜨렸던 공격수 박주영도 몸담고 있다. 수원에는 '왼발 달인' 염기훈과 물오른 경기력을 보여주는 미드필더 김민우가 포진하고 있다. 신 감...
FC서울,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코바 영입 2017-07-13 13:23:27
밝혔다. 2015년 울산 현대를 통해 K리그에 입문한 코바는 그동안 K리그 60경기를 뛰면서 13골-17도움의 준수한 활약을 펼쳤고, 지난달 울산과 계약을 끝낸 뒤 서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서울은 코바의 합류로 하대성, 오스마르, 주세종, 이석현 등 기존 미드필더진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horn90@yna.co.kr (끝)...
[ 사진 송고 LIST ] 2017-07-13 10:00:01
07/12 20:09 서울 김인철 이렇게라도 넣고 싶고, 막고 싶고 07/12 20:14 서울 김인철 주세종, 제발 들어가라! 07/12 20:14 서울 김인철 박주영, 헤딩은 무리인가 07/12 20:15 서울 김인철 박주영, 이쪽! 07/12 20:15 서울 김인철 박주영, 이쪽으로! 07/12 20:19 서울 박지호 "공을 차란 말이야" 07/12...
신태용 감독, K리그 득점 선두 양동현 직접 본다 2017-07-11 11:11:35
득점 선두 양동현 직접 본다 곽태휘·박주영·주세종·윤일록·손준호도 점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2경기에 나설 예비 태극전사 점검에 나선 신태용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번에는 K리그 클래식 득점 부문 선두를 달리는 양동현(31·포항)의 경기 장면을 직접 지켜본다. 신태용 감독은...
'위기 탈출' FC서울, 후반기 선두권 진입 노린다 2017-07-03 15:31:35
가세로 서울의 허리도 강해졌다. 기존 주세종, 이상호, 이석현에 이명주까지 포진해 중원 싸움에서는 어느 팀에도 밀리지 않게 됐다. 왼쪽 종아리 부상으로 잠시 빠져있는 하대성까지 복귀하면 황선홍 감독이 추구하는 보다 공격 축구가 배가된다. 또 최근 영입한 외국인 수비수 칼레드를 조만간 투입할 수 있어 수비진도...
황선홍 "이명주, 하대성과 공존 가능…공격적으로 활용" 2017-06-20 11:31:13
하대성이 주세종과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했는데, 주세종의 자리에 이명주를 염두에 둔 것이다. 황 감독은 "명주가 포항에 있을 때는 (두 명의 수미형 미드필더를 두는) 더블 볼란테로 나섰지만 알아인에 있을 때는 4-1-4-1 조합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명주와 하대성은 같은 팀에서 뛴 적...
황선홍 서울 감독 "이명주 영입 시너지 효과 기대" 2017-06-19 17:18:19
하대성, 오스마르, 주세종과 함께 강한 허리진을 구축함으로써 경쟁 팀과의 중원 싸움에서 한층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지난 주말 수원 삼성과의 81번째 '슈퍼매치'에서 2-1 승리한 황 감독은 "기분 좋은 승리를 얻었지만, 아직 위기가 끝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안방에서 열리는 대구전에서...
FC서울, 전천후 미드필더 이명주 영입…6개월 계약 2017-06-19 09:25:55
하대성, 오스마르, 주세종과 함께 K리그 클래식 최강의 허리진을 구축하게 됐다. 지난 주말 81번째 수원 삼성과의 '슈퍼매치'에서 2-1로 승리한 서울은 시즌 5승5무4패(승점 20)로 6강 상위 스플릿의 맨 아래인 6위에 머물러 있다. 카타르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표로 뽑혀 중동 원정에 참가했던 이명주는 22일...
FC서울 '등에서 읽는 인기 순위' 1위는 박주영 2017-06-13 10:31:07
박주영 박주영, 유니폼 마킹 최다…데얀-오스마르-주세종-윤일록 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FC서울의 공격수 박주영이 소속팀 선수 중 유니폼 마킹 순위 1위에 올랐다. 서울은 13일 "올해 상반기 중 유니폼 뒷면에 선수의 이름을 새겨넣는 마킹 빈도를 집계한 결과 박주영이 가장 많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