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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돋보기] 신의현, 평창 패럴림픽 첫 메달…"패럴림픽에 많은 관심을" 2018-03-12 09:27:50
간판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이자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나온 한국의 세...
[패럴림픽] '감동의 레이스' 신의현의 간청 "중계 좀 해주세요" 2018-03-11 19:44:19
메달을 안긴 장애인노르딕스키 신의현(창성건설)이 패럴림픽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평창올림픽프라자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경기 메달 시상식 후 취재진과 만나 "내 사연이 소개된 뒤 많은 연락을 받았다"라면서 "다만 패럴림픽에 좀 더...
신의현, 한국 첫 메달… "저를 일으켜 세운 건 어머니와 아내" 2018-03-11 18:46:23
소속팀 창성건설 지원 '큰 힘' [ 최진석 기자 ] “장애인 여러분, 도전의 길을 걸으세요.”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첫 메달을 획득한 신의현(37·창성건설)이 경기가 끝난 뒤 한 말이다. 그는 11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남자...
[패럴림픽] 한국 첫 메달 크로스컨트리 신의현 "남은 경기에서 금메달 도전" 2018-03-11 17:54:13
장애인 크로스컨트리 간판 신의현(37·창성건설)선수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이자...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8-03-11 15:00:00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문보기: http://yna.kr/A3RM9KtDAY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한국 첫 메달 2018-03-11 13:37:41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이자,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패럴림픽] 동메달 딴 신의현 "장애인 여러분, 도전의 길을 걸으세요" 2018-03-11 12:22:57
메달을 획득한 신의현(37·창성건설)이 기쁨과 아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한 뒤 "목표는 금메달이었다"라며 "초반에 체력을 비축한 뒤 후반에 승부를 보려고 했는데 마음대로...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한국 첫 메달(종합) 2018-03-11 12:00:39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이자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나온...
[패럴림픽] 두 다리 잃고 꿈 키운 신의현, 대한민국에 희망을 심었다 2018-03-11 11:07:08
민간기업 최초의 장애인 실업팀인 창성건설 노르딕스키 팀에 합류한 뒤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장애인 노르딕스키 선수가 됐다. 농사일을 도우면서 만든 허릿심과 지구력, 끈기를 바탕으로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됐다. 소속팀 창성건설은 신의현에게 날개를 달아줬다. 대다수 장애인 선수들은 경제적인 문제 어려움을 겪곤...
-패럴림픽- 신의현, 크로스컨트리 15㎞ 동메달…한국 첫 메달 2018-03-11 11:05:15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겼다. 신의현은 11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2분 28초 9를 기록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의 첫 번째 메달이자 역대 동계패럴림픽에서 나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