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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망령' 트럼프 백악관 덮치나…백악관 자체조사 착수 2017-09-30 00:31:40
쿠슈너를 위시해 부인이자 역시 선임고문인 이방카, 게리 콘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스티븐 밀러 수석정책고문 등 현직 인사와 스티브 배넌 전 전략가, 라인스 프리버스 전 비서실장 등 6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쿠슈너와 이방카 부부에 대해 조사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고 폴리티코가 전했다. 쿠슈너의 경우는...
홍콩 '우산 혁명' 3주년 맞아 도심 시위…당국 "자중하라" 2017-09-28 13:19:23
당국은 강력한 단속을 예고해 갈등이 예고된다. 28일 홍콩 독립 언론인 '홍콩 프리 프레스'(Hongkong Free press)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 오후 500여 명의 시위대가 도심 가두행진을 한 후 5시 58분부터 3분 동안 홍콩 정부청사 인근에서 '침묵시위'를 벌인다. 오후 5시 58분은 3년...
"'트럼프 실세사위' 쿠슈너도 백악관 공무에 개인이메일 사용" 2017-09-25 06:34:16
쿠슈너가 백악관 업무를 하면서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의 라인스 프리버스 전 비서실장과 스티브 배넌 전 수석전략가, 게리 콘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 등과 언론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사안에 관한 이메일을 주고받으면서 개인 계정을...
'오페라계 슈퍼스타' 네트렙코 "목소리 더 풍성해졌죠" 2017-09-13 16:59:32
러시아를 대표하는 프리마돈나로 떠올랐다. 2000년 마린스키극장이 제작한 프로코피예프의 '전쟁과 평화'로 세계 주요 극장에 오르면서 국제적 명성의 스타로까지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네트렙코가 부르면 매진'이라는 업계 믿음은 2002년 잘츠부르크 축제에서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밀라노 라...
[Life & Style] 가방보다 신발…명품에 '발' 들여놓다 2017-09-08 19:48:18
이 신발은 매장 판매를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선주문(프리오더)으로 이미 품절됐다. 러닝화 농구화 트레킹화를 섞어 놓은 듯한 굽 모양, 여러 가지 색을 섞어 독특한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이다. 가격은 94만원. 정장 차림에 스니커즈를 신는 패션이 보편화되면서 20대는 물론 30~40대도 명품 브...
[알고보세요] 엎드리면 스켈레톤, 누우면 루지 2017-09-07 06:22:00
독일 출신의 아일렌 프리슈(25)다. 루지연맹은 2015년부터 프리슈의 귀화를 추진했고, 그는 1년여 만인 지난해 연말 법무부 최종 면접을 통과해 한국 국적을 얻었다. 프리슈는 루지 세계 최강국인 독일에서 전문 엘리트 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는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2012년 주니어 세계선수권 2관왕에 오르고 2013년...
경질된 '트럼프 오른팔' 배넌은…反이민정책 입안 등 우파 정치전략가 2017-08-19 10:27:21
오른팔'로 급부상해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라인스 프리버스와 백악관 비서실장을 놓고 경합하다 원래 없던 직책인 '수석전략가'(chief strategist) 자리를 꿰찼다.배넌은 야당의 끈질긴 반대에도 지난 1월 말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국가안보사령탑인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으로 선임됐다.낸시 펠...
경질된 '트럼프 오른팔' 배넌은…우파정책 설계한 정치공작가 2017-08-19 03:16:51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라인스 프리버스와 백악관 비서실장을 놓고 경합하다 원래 없던 직책인 '수석전략가'(Chief Strategist) 자리를 꿰차고 화려하게 백악관에 입성했다. 배넌은 야당의 끈질긴 반대에도 지난 1월 말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국가안보사령탑인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으로 선임됐다....
'평창올림픽 메달 도전' 루지 대표팀, 독일인 코치 영입 2017-08-13 13:24:36
루지 대표팀의 총감독은 스테펜 사터(45)로, 역시 독일인이다. 연맹 관계자는 "랑게 코치가 사터 감독을 도와 대표팀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팀은 평창올림픽 메달 획득을 위해 독일 출신의 여자 선수인 아일렌 프리슈(25)를 귀화시키기도 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해병대 출신 켈리 비서실장, 백악관 군기잡기…"보고는 내게" 2017-08-01 17:26:16
전임자인 라인스 프리버스 전 비서실장이 재임 당시 대통령과 직통 라인이 있다고 과시하는 참모들로 인해 종종 곤경에 처한 것과는 시작부터 다른 모습이다. 백악관 관계자들은 켈리가 빠른 속도로 백악관을 지배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한 백악관 관계자는 "켈리 비서실장이 여기 문화를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