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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대비해 김해공항 출발·도착 항공 36편 '결항' 2016-10-05 07:33:55
제주항공 소속 13대의 항공기는 김포와 인천 공항으로 피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부산지역에는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최대순간풍속 19.5m/s의 강한 바람이 불고 장대비가 내리고 있다.부산기상청은 태풍이 정오께 부산에 가장 근접한다고 예보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태풍 ‘네파탁’ 이동경로, 11일부터 영향권…선박피항 등 비상체제 가동 2016-07-08 13:42:56
가동해 선박을 안전지역으로 피항시키기로 했다. 산사태나 침수 등으로 인명 피해 우려가 있는 3천9곳은 공무원과 마을대표 등으로 구성된 복수 전담관리자가 수시로 점검한다. 위험 징후가 발견되면 마을회관 등 안전한 장소로 주민을 사전 대피시키고 안전선을 설치해 출입을 통제한다. 침수 위험이 있는 반지하...
15호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경로보니‥ `안전 사고 유의` 2015-08-25 11:47:06
북도·제주도·울릉도·독도 100~200mm, 전남남해안·경북서부내륙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전라남북도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서해5도 10~40mm 내외다. 태풍 고니로 인해 어제부터 부산지역 해수욕장 입욕이 금지됐으며 부산항의 선박들도 피항하거나 일부 소형선박들은 육상으로 끌어 올려졌다.
15호 태풍 고니, 벌써부터 피해 잇따라…`걱정 신고만 27건` 무슨 일? 2015-08-25 10:55:14
전면 통제되고 있다. 부산항에는 3814척의 선박이 피항해 있다. 한편 이날 부산기상청은 태풍 ‘고니’의 예상경로를 볼 때 부산지역은 25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장 고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오후 3시쯤 태풍 ‘고니’가 부산과 가장 근접한 지점인 동쪽 해상 160㎞ 부근을 지나갈 예정. 많은 비와...
'가거도 헬기 추락' 7일째…동체·실종자 어디에 2015-03-19 09:58:33
순찰을 하고 있다.기상이 나빠져 피항했던 해군 강진함과 양양함, 해양조사선 바다로 1호 등은 현장에 복귀하려고 목포에서 출항했다.연안 활동에 특화된 조사선의 추가 지원 요청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장목 1호(41t)가 경남 거제에서 출항해 20일 현장에 도착할 예정이다.헬기 기체 잔해가 최초로 발견된 가거도 남쪽...
오룡호 선원 수색작업 나흘째 중단…가족들 노심초사 2014-12-18 10:49:01
소속 5001경비함은 러시아 나바린항 인근으로 피항한 상태다.이달 1일 침몰한 오룡호에는 모두 60명이 타고 있었으며 그 가운데 7명만 구조됐고 27명이 사망했으며 26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수색작업은 첫날부터 이뤄지고 있지만 지난 7일 닷새간 수색이 중단된 데 이어 또다시 기상악화로 장기간 수색이 중단되자 실종자...
침몰 오룡호 나흘 만에 수색 재개 … "수색 더 어려워져" 2014-12-11 09:53:33
7일부터 궂은 날씨로 러시아 나바린항 인근에서 피항하고 있던 수색선 중 잘리브 자비야까호가 현지 시각으로 오전 6시께 사고해역에 도착, 수색을 시작했으며 추가로 6척이 사고해역으로 차례로 복귀 중"이라고 말했다. 사고해역에는 현지 시각으로 오전 6시를 기준해 바람이 초속 10∼12m로 불고 있고 파도는...
침몰 오룡호 실종선원 수색 오후에 재개 전망 2014-12-10 09:48:21
기상이 호전될 전망이어서 러시아 나바린항 인근에 피항했던 수색선 12척 가운데 3000t급 이상 5척이 사고해역으로 우선 출발했다"고 밝혔다.사고해역에는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초속 18m로 바람이 불고 파도는 3m 이상 일고 있다고 사조산업은 밝혔다.러시아 현지의 한 구조 전문가는 "풍랑으로 인해 설령...
동해 해경 함정 추가 배치 "중국 어선 불법행위 차단" 2014-12-09 10:47:43
동해해양경비안전서가 울릉도에 피항한 중국어선의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경비함정을 추가 배치한다고 밝혔다. 동해해양경비안전서는 9일부터 중국어선의 조업시기가 끝날 때까지 통역요원이 탄 경비함정 1척을 울릉도에 고정 배치해 중국어선 긴급피난에 대비한 철저한 근접 감시와 경비를 한다. 북한 수역에서 ...
오룡호 선체 높이 8.4m 불과…높은 파도에 취약 2014-12-07 09:30:51
올리고 피항 준비를 하다가 선박 뒤쪽에서 2차례 바닷물을 맞고 어획물 처리실이 침수되면서 기울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바다 위로 노출되는 선체 높이가 2.7m 내외에 불과하기 때문에 높은 파도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산술적으로는 3∼4m 정도의 파도만 쳐도 갑판 위로 바닷물이 넘어온다는 계산이 나온다.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