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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제동' 태광산업, 교환사채 발행 후속 절차 중단 2025-07-02 15:30:21
24.41%)을 교환 대상으로 하는 약 320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을 의결했다. 그러나 교환사채 발행을 둘러싸고 시장에서는 주주가치 훼손 논란이 불거졌다. 자사주가 교환 대상인 교환사채 발행은 교환권 행사 시 사실상 3자 배정 유상증자와 동일한 효과가 있어 기존 주주 이익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한국투자증권, '자사주 처분 논란' 태광산업 EB 전량 인수 2025-07-01 19:38:27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이 3200억원 규모의 태광산업 교환사채(EB) 전량을 인수한다. 태광산업은 발행 대상자 확정 없이 자사주를 교환 대상으로 하는 EB를 발행했다는 논란을 빚었으나 한투증권을 인수자로 확정하면서 금융당국의 정정명령 부과를 해소했다는 입장이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트러스톤, 태광산업 이사회 상대로 소송…금감원 정정명령 2025-07-01 14:17:18
3200억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의결했다. 상법 시행령 제22조에 따르면, 주주 외의 자에게 교환사채를 발행할 때에는 이사회가 거래 상대방과 발행 조건 등을 명확히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이사회에서 이러한 절차 없이 발행을 의결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태광산업은 세부 조건(인수인, 거래 단위, 발행 일정, 가격...
금감원, 태광산업 EB 발행 제동…정정명령 부과 2025-07-01 13:47:53
3200억원 규모의 EB를 발행하겠다고 결정했다. 이날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 6명 중 김우진 서울대 교수를 제외하곤 모두 찬성해 안건이 통과됐다. 하지만 공시에 EB 인수 대상자는 기재되지 않았다. 추후 확정되면 정정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사회 결정에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은 반발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지난달...
'3200억 EB 발행' 태광산업, 인수자 불명 '도마 위' 2025-07-01 13:32:13
3200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EB) 발행에 나선 가운데 시장에선 인수자를 확정하지 않은 채 이사회 의결을 거쳐 공시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새 정부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 개정을 빠르게 추진한 만큼 이를 회피하기 위해 발행 결정부터 내리고 인수자 물색에 나섰다는 해석이 나온다....
태광산업, 자사주 전량 교환사채 발행...주주 반발, 법적 분쟁 가능성 2025-06-30 08:04:10
억 원 규모의 학교 신축 공사 수주 계약 체결 - 워크아웃 이후 경영 개선되고 있으나 아직 갈 길이 멀다는 평가, 정부의 공급 확대 정책으로 건설주 주가 긍정적이나 대출 규제 등으로 인한 투심 악화 가능성 있음 - 건설주 중에서도 원전과 연관된 건설사들의 주가 상승 기대, 눌림 매수 가능할 것으로 판단● 태광산업,...
버블에 원빈·앤톤 뜨더니…올해 72% 뛰어 최고가 경신 [종목+] 2025-06-29 16:40:39
6만3200원까지 올라 1년 내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주가는 올 들어 72.54%나 치솟았다. 같은 기간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디어유를 각각 265억원과 706억원어치 순매수해 주가를 밀어올렸다. 주가가 오르자 상당수 개인투자자도 평가이익을 보고 있다. 네이버페이 내자산 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디어유 투자자...
'반도체의 시간' 온다는데…'삼성전자 사도 될까' 물었더니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2025-06-29 08:10:16
1월7일 사상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한 후 잇따라 3200선까지 내달렸으나 이후 두 달 간 횡보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글로벌 통화정책과 재정정책 공조가 소비회복 및 투자 사이클을 촉발하면서 기업들의 이익 회복이 확인되자 코스피지수는 6개월가량 더 상승해 역사적 고점(2021년 6월, 장중 3316선)을 경신했다. 김수연...
하이닉스·삼전 찜한 외국인…기관은 한전·네이버 담았다 2025-06-27 17:41:10
8120억원어치 팔아치우며 하락을 주도했다. 코스피지수가 지난 20일 3000선을 넘어서며 고점 논쟁이 일자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상승세가 끝났다고 예단하기는 어렵다는 게 증권가 해석이다. 2021년 지수가 전고점(3300)을 돌파하기 전에도 급등락 장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당시 3200을 넘어선 이후...
청송군 "군민 대부분 삶의 터전 잃고, 생계도 막막…단순 복구 넘어 지역 존립을 걸고 싸웁니다" 2025-06-26 16:03:10
산림은 무려 2만655ha가 불에 탔고, 총피해액은 2505억 원, 복구에는 약 431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산불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과수 개화기인 3, 4월에 이상 저온 피해, 5월 28일에는 우박으로 450 농가가 350ha의 피해를 입었다. 두 재해를 합쳐서 총 약 3200 농가, 피해 면적은 2421ha로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