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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너무 죄송" 2023-07-30 20:32:59
연속 무득점 패배를 당한 우리나라는 최근 여자 월드컵 본선 6연패 수렁에도 빠졌다. 지소연은 경기가 끝난 뒤 "경기 초반 너무 빠르게 실점한 것이 아쉽다"며 "뭐가 잘못됐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FIFA 랭킹 17위 한국은 대회 개막 전부터 72위 모로코를 1승 상대로 점찍었지만, 전반 6분에 결승 골을 내주고 끝내 이...
약체 모로코에도 패배…女축구 16강 무산 위기 2023-07-30 18:31:42
31%(경합 20%)로 앞섰고, 슈팅 수도 14 대 9로 더 많았다. 다만 유효 슈팅은 0 대 2로 모로코가 더 많았다. 한국은 이날 패배로 여자 월드컵 본선에서 2015년 대회 프랑스와의 16강전부터 최근까지 6연패를 당했다. 한국의 여자 월드컵 본선 성적은 이날 경기까지 1승 1무 10패가 됐다. 한국은 다음달 3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한국 여자축구, 모로코에 패배…16강 가능성은? 2023-07-30 17:29:31
2연패를 기록해 16강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FIFA 랭킹 17위)은 30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FIFA 랭킹 72위)와의 경기에서 0-1로 졌다. 25일 열린 콜롬비아(FIFA 랭킹 25위)와 1차전에서 0-2로 패한 우리나라는 2패를 기록, 조 최하위가...
한국 여자축구, 모로코에도 져 2연패…16강 가능성 희박해졌다 2023-07-30 15:44:50
2연패를 당해 16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 한국(FIFA 랭킹 17위)은 30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하인드마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FIFA 랭킹 72위)와 H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지난 25일 콜롬비아(FIFA 랭킹 25위)와 1차전에서 0-2로 진 우리나라는 2패를 기록, 조 최하위로 떨어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디오픈서 2주 연속 우승 도전…매킬로이 "경기력 현재 최고 수준" 2023-07-18 14:04:19
2연패에 도전한다. 스미스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 이후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로 이적했다. LIV 소속 선수가 메이저대회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건 스미스가 처음이다. 올해 6월 PGA투어와 LIV 골프가 화해한 뒤 두 단체의 관계는 개선된 상태다. 그러나 매킬로이가 "LIV에서...
살아있는 전설 꺾었다…알카라스, 테니스 '새 황제' 등극 2023-07-17 18:22:30
모아놓은 선수’라는 평가를 받는다. 잔디구장에 약한 게 유일한 약점이란 평가를 받았지만, 이번 대회로 그마저 떨쳐냈다. 알카라스는 “이제 나는 잔디와 사랑에 빠졌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제 알카라스는 다음달 US오픈 2연패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를 꺾고 4주째 세계랭킹 1위를 지켜낸 그가 연말까지 1위 자리를...
이강인, 아시안게임 '황선홍호' 승선…3회 연속 金 노린다 2023-07-14 14:42:08
지난 6월 중국과 평가전에서 상대의 거친 플레이어 부상을 당했던 엄원성(울산), 조영욱(김천), 고영준(포항)도 대표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이들은 이번 항저우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면 병역 혜택을 받는다. 한편 한국 남자 축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2018...
T1, 악재 뚫고 ‘홀수 해의 기적’ 선보일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3-07-14 07:00:01
스플릿 2라운드 6주 차가 이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T1은 페이커(이상혁)의 부상으로 인한 휴식, 배성웅 감독의 사임 등 여러 이슈가 겹치며 경기력 저하를 겪고 있다. 지난 5주 차 DRX와 젠지e스포츠에게 모두 2 대 0으로 완패를 당하며 2연패를 기록 중이다. 한때 3위에 올라 최상위권 경쟁을 노리던...
"차별받았다"…남성 호르몬 논란 女선수 첫 승소 2023-07-11 22:40:51
"스위스 정부는 세메냐에게 6만유로(약 8천500만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세메냐는 2012년 런던 올림픽과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여자 800m 2연패를 달성했고,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3차례 800m 챔피언(2009년 베를린, 2011년 대구, 2017년 런던)에 올랐다. 하지만 세계육상연맹이 2018년 11월에 400m,...
"비참함 느꼈다"면서도… 조코비치, 1박2일 혈투끝에 후르카치 꺾고 윔블던 8강 진출 2023-07-11 08:45:25
16강전에서 후베르트 후르카치(18위·폴란드)를 3-1(7-6 7-6 5-7 6-4)로 물리쳤다. 이날 경기에서 한 세트 내어주면서 이번 대회 무실세트 행진은 끊겼지만 윔블던 32연승 기록을 세웠다. 2018년부터 이 대회 왕좌를 지키고 있는 조코비치는 올해 대회 5연패와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와 후르카치의 경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