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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 '공공인재스쿨 입학식'에서 관광활성화 모색 2024-07-23 15:43:49
학생들은 경기투어라인(EG투어), DMZ(비무장지대) 등 경기도의 내외국인 투어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파주, 수원, 가평, 김포, 포천 등 도내 5개 지역 대상 관광 현황 분석 및 개선안을 도출하는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 밖에도 수도권을 제외한 9개 지역 관광자원을 분석할 계획이다. 추후 우수활동팀(1개팀/5명)에게는...
경기관광공사 "외국인들 눈으로 지역 관광상품 살펴본다" 2024-07-23 15:40:08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경기투어라인(EG투어), DMZ 등 경기도의 내외국인 투어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파주, 수원, 가평, 김포, 포천 등 도내 5개 지역 대상 관광 현황 분석 및 개선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언어와 문화가 다른 70명의 인재가 관광에 대한 서로의 꿈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바이든 사퇴] '후보 유력' 해리스는 대북원칙론자…트럼프와 대척점(종합) 2024-07-22 15:43:04
방한해 윤석열 대통령을 예방하고 비무장지대(DMZ)를 찾은 바 있다. 그는 당시 DMZ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에는 악랄한 독재정권, 불법적인 무기 프로그램, 인권 침해가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어 "북한은 탄도미사일 발사 프로그램이 있고 바로 어제를 포함해 이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불안정하게 하고...
[바이든 사퇴] '후보 유력' 해리스는 대북원칙론자…트럼프와 대척점 2024-07-22 11:11:07
2022년 9월 부통령으로서 방한했을때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에는 악랄한 독재정권, 불법적인 무기 프로그램, 인권 침해가 있다"고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아울러 작년 9월 CBS 방송에 출연한 자리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목표에 있어 우리는 매우 분명하고 일치된 입장"이라고 말했다. 또...
군, 대북 확성기 매일 가동한다 2024-07-20 06:29:53
있었다. 지난 4월부터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 북측 지역에서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지뢰매설 등의 작업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낮 시간대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실시할 가능성도 있다. 지금까지는 늦은 오후와 저녁, 새벽 시간대에 이뤄졌다. 앞서 군 당국은 전날 오후 늦게부터 이날 새벽까지 이어진 북한의 대남...
군, 대북 확성기 매일 가동…北 오물풍선 살포 맞대응 2024-07-19 23:20:52
이뤄졌지만, 최근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 북측 지역에서 대규모 병력을 동원해 지뢰매설 등의 작업을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낮 시간대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실시할 가능성도 있다. 앞서 군 당국은 전날 북한의 대남 오물 풍선 살포에 대응해 살포 시간대에 맞춰 서부전선에 배치된 고정식 대북 확성기 중 일부를...
폭우에 떠내려올라…北 '나뭇잎 지뢰' 주의보 2024-07-17 17:34:45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 일대에 매설한 지뢰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 측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맨눈으로는 구분이 어려운 ‘나뭇잎 지뢰’(사진)까지 매설하고 있어 우리 군이 주의를 당부했다. 17일 국방부에 따르면 우리 군은 북한군이 지난 4월부터 전선 지역에서 지뢰 매설,...
軍 "장마철 북한 지뢰 하천따라 흘러올수도…수만 발 매설" 2024-07-17 11:42:34
대비하고 있다. 국방부는 북한군의 DMZ 내 작업의 진척도에 대해서 DMZ 약 250km 기준 불모지 작업은 약 10% 진도율, 방벽 설치는 약 1% 진도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 중이다. 한편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이날 오전 북한 도발과 재해재난에 대비한 긴급지휘관회의를 주관했다. 김종우 기자 jongwoo@hankyung.com
국토녹화 '구슬땀' 반세기…이젠 가꾸고 지켜 활용한다 2024-07-15 16:15:54
DMZ, 제주 등 전국 9개의 산림청 산림생태관리센터가 훼손 방지 및 체계적 보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산림청은 백두대간 중 특별한 보호가 필요한 지역을 백두대간보호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를 말한다....
산림 보호·복원·생태관광…열일하는 산림청 '산림생태관리센터' 2024-07-15 16:09:00
산림청이 비무장지대(DMZ), 백두대간, 대규모 산림훼손지, 도서지역 등의 생태계와 산림건강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점봉산 등 전국의 9개의 산림생태관리센터가 생물다양성 보호에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 15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생태관리센터는 산림유전자원과 자연경관의 보전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