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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결혼까지 난무'…강남보금자리 분양권 불법 '기승' 2017-03-01 16:59:12
구가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와 합동 단속을 벌인 결과 전체 분양권 물량의 22%에 해당하는 130건이 불법 거래였다. 특히 위장결혼, 위장전입, 청약통장매매 등 불법 행위를 한 11가구의 분양권 취소를 분양회사에 요구했다. 단속 결과 전매제한 기간에 거래하고 거짓으로 계약일을 신고한 것으로 드러난 286명에게 총...
‘생활의 달인’ 사천밥부터 찹쌀떡-국수-김밥까지, ‘은둔 식당의 달인’ 대공개 2017-02-27 19:16:12
않은 보석 같은 맛집을 찾기 위해 ‘일식 사대 문파’ 임홍식 달인과 ‘중식 사대 문파’ 김순태 달인이 뭉쳤다. 70년 이상의 깊은 내공으로 빚는 한 인천 떡집의 찹쌀떡은 달인만의 노하우를 통해 입안에 이물감이 남지 않고,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내는 것이 일품이다. 특이하게도 하루만 지나면 찹쌀떡이 딱딱하게...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한채아, 군인 느낌 제대로~! 2017-02-27 14:11:14
경찰청 미친x로 불리는 지능범죄수사대 형사 정안(한채아)이 조직을 대신해 국방부 대면 피싱을 하는 모습이다. 사진 속 다부진 표정으로 늠름한 여군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한채아와 달리 잔뜩 긴장한 홍조 얼굴로 지금 이 상황을 당장 빠져나가고 싶어하는 강예원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마치 두 사람이 mbc...
예산 부풀려 4억 '슬쩍'…인재스쿨 운영업체 2명 적발 2017-02-23 16:03:28
=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 수억원의 예산을 빼돌린 혐의(사기)로 인재스쿨 운영업체 본부장 A(51)씨와 직원 B(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 등은 인재스쿨 운영업체로 선정된 2015년부터 완주군에 예산을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으로 약 4억원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완주군이 공모한 인재스쿨은 완주 지역...
'특혜 줄게 금품 다오'…뇌물 받은 고창군 전·현직 공무원 적발 2017-02-23 14:28:07
금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3일 조성사업에 참여한 공사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고창군 공무원 A(45)씨와 전직 공무원 B(5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2011년 조성사업 당시 220억 규모의 공사를 수주한 업체에 십수억원을 요구하고 일부 뇌물을 받은 혐의를 ...
'관급공사 수주' 정선군수…불구속 기소 의견 검찰에 송치 2017-02-22 10:05:32
수사가 일단락됐다. 강원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전정환(60) 정선군수에게 뇌물수수와 알선수재 방조, 직권남용, 업무상 횡령 혐의를 적용,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전 군수의 업무 추진비 서류를 허위로 작성해 업무상 횡령을 도운 정선군청 공무원 5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전 ...
'뇌물수수 의혹' 전주시설관리공단 직원 소환…혐의 부인 2017-02-21 19:27:37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전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1일 A씨를 소환해 3시간가량 조사했다. A씨는 기간제 여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대가로 중간 브로커 B(61)씨를 통해 여직원의 돈 1천900여만원을 챙긴 혐의(뇌물수수)를 받고 있다. 전날 A씨 사무실과 자택, B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한 경찰은 이날 A씨를 피의자...
불법오락실 업주와 통화한 경찰 간부 4명 추가 감찰(종합) 2017-02-21 11:30:41
사전이나 사후에 보고해야 한다. 인천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구속한 B씨의 1년 치 휴대전화 통화 내용을 조회한 결과 A 경정 등 2명 외에도 경찰관 4명이 B씨와 주기적으로 연락한 사실을 파악했다. 추가 확인된 경찰관은 경감 2명, 경위 2명으로 모두 간부급이다. 이들은 B씨와 각각 최소 2년에서 최대 20년간 ...
불법오락실 업주와 통화한 경찰 간부 4명 추가 감찰 2017-02-21 10:46:03
사전이나 사후에 보고해야 한다. 인천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달 구속한 B씨의 1년 치 휴대전화 통화 내용을 조회한 결과 A 경정 등 2명 외에도 경찰관 4명이 B씨와 주기적으로 연락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들 경찰관은 B씨와 각각 최소 2년에서 최대 20년간 알고 지냈으며 2015년 3월부터 1년간 각자 50∼200차례...
'승진 대가 금품수수 의혹'…전주시설관리공단 사무실 압수수색 2017-02-20 17:31:56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전북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전주시설관리공단 차장 A(47)씨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 A씨는 특정 부하 직원의 승진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중간 브로커를 통해 돈을 전달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