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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쓰, 신형 코펜 일본서 6월 발매 2014-04-05 08:00:05
교환 가능한 플라스틱 패널은 전면 후드, 앞뒤 범퍼, 펜더 등 외장 11개 부위와 실내 일부다. 전동 하드톱을 채용했다. 효율은 다이하쓰 자체 측정으로 ℓ당 25.2㎞(cvt 기준)를 기록했다. 이 밖에 스포츠카에 어울리는 전용 튜닝이 이뤄질 예정이다. 가격은 세금을 포함해도 일본 내에서 200만엔(한화 약...
포드 부품 가격, 판매사별 차이 난다 2014-04-04 08:10:04
아니라 범퍼나 사이드 미러 등 모든 부품 가격이 판매사별로 차이를 보였다. 이처럼 개별 부품 수입의 장점은 유통 마진을 줄일 수 있어 최종 소비자 가격도 낮아진다는 점이다. 유통 구조가 일반적인 '수입사-판매사-소비자'가 아닌 '판매사-소비자'로 줄어서다. 최근...
고성능 핫해치 이어 '핫 하이브리드' 뜬다 2014-04-02 14:51:11
즐거움을 강조했다. 다운포스를 위한 f스포트 전용 앞뒤 범퍼와 f스포트 전용 리어 스포일러도 장착했다. 스포츠 주행을 돕는 f스포트 전용 시트는 목뼈 손상 방지 시스템을 결합했다. 그러면서도 효율은 복합 기준으로 ℓ당 18.1㎞로 매우 높다. 인피니티가 내놓은 q50 하이브리드 역시 '핫 하이브리드'의...
브라부스, 벤츠 A45 AMG 튜닝카 선봬 2014-03-31 15:05:47
범퍼와 디퓨저, 리어 윙, 브라부스 투톤 모노블럭 알로이 휠을 적용해 외관상 변화를 줬다. 여기에 브레이킹 시스템과, 인테리어, 서스펜션도 개선했다. 4기통 2.0ℓ 가솔린 터보차저 엔진에는 브라부스의 파워엑스트라 일렉트로닉 킷을 적용해 기존 최고출력을 360마력에서 400마력으로, 최대토크는 45.1㎏‧m에서...
[기획]현대차를 만든 그 차, 쏘나타 역사③-쏘나타Ⅰ의 흥망 2014-03-31 08:44:29
신소재 제노이(xenoy)를 실용화 한 초강력 제노이 범퍼를 세계 최초로 적용하기도 했다. 쏘나타는 이른바 '차체에 비해 실내는 넓게(less bulky, more roomy)'라는 설계개념에 따랐다. 또한 공인 시내 주행 연비는 ℓ당 12.14㎞로, 경쟁차종인 당시 기아차 콩코드의 11.4㎞, 대우차 로얄 살롱의...
[기획]현대차를 만든 그 차, 쏘나타 역사②-'쏘나타(Y-2)'의 시작 2014-03-31 08:44:11
5단 기어가 장착됐고, 충격흡수식 범퍼와 신형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도금 몰딩류, 이중접합 안전유리, 전조등 세척기 등 최고급 승용차로 부각될 수 있는 기능은 거의 모두 포함됐다. � 고급스러워지기를 원했던 데 맞추어 소나타를 만들어 내놓았는데, 반응은 냉랭했다"고 전한다. 그는 현대 내부에서조차 이처럼 차가운...
[車동호회의 진화⑦] 죽음의 코스 주금산서 만난 '클럽카이런'…자연에 도전하는 40~50대 오프로더들 2014-03-28 09:25:58
운전 방법을 알려줬다. 동료들이 차량 앞 범퍼에 튜닝한 윈치와이어(차량 구난 장비)를 이용해 바위를 옮긴 후 길을 만들어 주고 나서야 차량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클럽카이런 오프로드 모임 회원들은 이날 주금산 오프로드 코스를 찾았다. 계곡과 험로가 이어진 왕복 6㎞ 오프로드는 장장 2시간이 소요됐다. 짧은...
[VPR] 현대차, ‘신형 쏘나타’ 출시 2014-03-27 06:50:55
측면부 ▲ 볼륨감을 잘 살린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안정감을 극대화한 후면부를 통해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고급 중형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실내 디자인 또한 ▲수평형으로 디자인된 안정된 느낌의 넓은 실내공간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디자인 ▲완성도 높은 디테일과 고급스러운 컬러 및 소재 적용...
[오토모티브위크 2014] 카플러스&JMUV테크, 자동차 수리 하이테크 기술 선보인다 2014-03-26 16:02:38
비중을 차지하는 라이트 복원, 휠복원, 범퍼 복원에도 모두 적용된다. 이에따라 공업사의 부가가치 창출에도 상당히 기여 및 이산화탄소 절감에 도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업사 차량 외판 복원 작업시 공업사와 보험시간에 수리비 산출로 인한 마찰이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다. 레이져 계측장비는 아날로그 계측지를 발전...
LF소나타 출시로 본 `현대자동차 30년 소나타 변천사`... 대표 중형세단 자리 지킬까? 2014-03-24 17:05:29
앞뒤 범퍼 디자인도 달라졌다. 특히 신형 제네시스부터 사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돼 눈길을 끌었다.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은 물이 흐르는듯한 디자인을 가리킨다. 이로써 YF쏘나타보다 한층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는 평이다. 현대차는 `LF소나타`의 외관은 고급 중형 세단 느낌에 스포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