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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하늘 나는 미래 도시는 이런 모습 2020-06-23 09:14:54
모빌리티(UAM),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모빌리티 환승 거점(Hub)이라는 신개념 솔루션을 제시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은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디자인 연구를 위해 지난해 말 RISD 산하 ‘네이처 랩’과 협업을 결정했다. 1937년 설립된 ‘네이처 랩’은 자연 생명체와 생태계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현대차-RISD, 미래차 디자인 협업…"아티스트가 車 디자이너" 2020-06-23 08:52:38
미래도시 구현을 위해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Hub(모빌리티 환승 거점)라는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한 바 있다. 현대차그룹 측은 오랜 시간 동안 거대한 진보와 발전을 거듭한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은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및...
국토교통진흥원 스마트시티사업단, 시흥시, 엔쓰리엔 스마트시티 데이터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20-06-09 16:38:28
디지털 헬스케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사업단과 시흥시는 데이터 수집·활용을 통한 데이터산업육성 및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구축을 위한 인프라로써 시흥시 내 데이터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시흥시에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
10월부터 '언택트 환전'…"딩동! 달러 택배 왔습니다" 2020-06-04 17:15:13
UAM 비행실증을 거쳐 2025년 UAM 시범사업을 시작하기로 했다. 5년 뒤에 드론 택시를 탈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UAM은 도시 권역 30~50㎞의 이동거리를 비행 목표로 한다. 승용차가 1시간 걸리는 거리를 20분 만에 갈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운임은 상용화 초기에 인천공항에서 여의도 기준(40㎞)으로 11만원이 될...
'잠실에서 김포까지 12분' 2025년 도심 하늘길 열린다 2020-06-04 14:19:26
2025년 상용화 서비스 개시를 주 내용으로 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로드맵'을 4일 확정·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에 관한 정부의 첫 로드맵으로,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전략(2019.10), 드론분야 선제적 규제혁파 로드맵(2019.10) 등에 담긴 '플라잉카 2025년 실용화'...
5년 뒤 드론택시 타고 여의도~인천공항 20분만에 간다 2020-06-04 14:09:44
국토부는 2024년 UAM 비행실증을 거쳐 2025년 UAM 시범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발표한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전략’과 ‘드론분야 선제적 규제혁차 로드맵’ 등에 담긴 ‘플라잉카 2025년 실용화’ 목표에 따른 후속조치다. UAM은 도시 권역 30~50㎞의 이동거리를 비행 목표로 한다. 승용차가 1시간...
[특징주] 정부 '드론 택시' 로드맵에 드론 관련주 급등세 2020-06-04 11:41:07
상용화를 위한 단계별 추진과제와 실행방안을 구체화한 도심항공교통(UAM·Urban Air Mobility) 로드맵을 발표했다. 도시 권역 30∼50㎞ 거리 비행을 목표로 하는 UAM은 승용차로 1시간 걸리는 거리를 단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혁신적 교통서비스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현대차 105층 건물서 자동차 날까…정부, 길 터준다 2020-06-04 11:13:31
정부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 시한으로 2025년을 제시하고, 특별법 제정 등 이를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2026년으로 예정된 현대차 GBC(글로벌비즈니스센터) 준공식에서 개인비행체(PAV)가 날아다닐 가능성이 높아졌다. 홍남기 부총리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홍남기"도심 내국인공유숙박 등 연내 한걸음모델 성공사례 마련"(종합) 2020-06-04 08:41:04
도심항공교통 'K-UAM'(친환경·저소음 기체를 활용한 도심 내 항공교통 서비스) 추진 전략도 이날 안건으로 다뤄졌다. 홍 부총리는 "화물 및 승객수송 드론 등 도심항공교통은 혁신적인 교통서비스이면서 세계시장 규모가 2040년까지 730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미래 신성장 산업"이라며 "우버사 등 글로벌...
드론 택배·드론 택시 시대 앞당긴다…'K-드론시스템' 시연 2020-06-03 14:00:04
맞는 드론 운용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실증사업(한국형 UAM 그랜드 챌린지)에 착수하고, 국가비행정보관리시스템(FIMS) 구축 등 후속 연구·개발도 추진하기로 했다. FIMS는 드론 위치, 기체등록 정보, 조종자 정보, 공역 통제 사항 등을 포함한 드론 특화 항공정보시스템을 말한다. 국토부는 USS가 제공하는 업무의 종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