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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해경, 기관장 등 신병 확보…조사 착수 2014-04-16 17:48:53
항로로 암초 등은 없는 곳이라고 밝혔다. 다만 승객들이 '쾅'하는 소리를 들었다는 진술에 따라 암초나 다른 선박과 충돌 여부 등 다각도로 조사할 예정이다.해경은 승무원 조사와 별도로 선박에 파공 부위가 있는지 특공대원들을 해저에 투입, 조사하고 있다.한편 세월호를 운항하는 선장은 2명이 있으며 이씨는...
[세월호 침몰] 해수부, 중앙사고수습본부 꾸려…'심각 경보' 발령 2014-04-16 17:16:03
문제가 생겨서 침수됐을 수도 있고, 암초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해 침몰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해수부는 인명 구조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고 여객선을 인양해 사고 원인 등을 파악할 계획이다.해양사고를 조사하는 해수부 소속기관인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 특별조사부가 설치됐고 이날 오전 10시께 초동조사를 위해 조사...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290명 실종 `집계 과정 오류로 구조인원 잘못 파악` 2014-04-16 16:22:44
이름은 정치웅으로 알려졌다. 진도 여객선 침몰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들 비롯 모두 구조되길", "안산단원고등학교 수학여행 가다가 무슨 참변이야", "진도 여객선,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사망이라니.. 정말 슬프다", "진도 여객선 암초때문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객선 침몰] "진도 해역지점 주변, 뚜렷한 암초 없어" 2014-04-16 14:59:20
분석한 결과 뚜렷하게 나타나는 암초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다만 선박 최초 사고위치와 침몰위치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세월호가 어떤 항로로 운항했는지 살펴봐야 암초와 충돌여부를 알 수 있다고 해양조사원은 설명했다.또 다른 문제는 침몰지점 주변해역의 바닷물 흐름이 무척 빠르다는 점이다. 이날 오후 현재 사고...
"진도 여객선, 배 앞부분에 충격" 2014-04-16 11:45:38
"암초 때문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구조된 학생들도 충격을 받은 뒤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입을 모았다.팽목항에는 구조자 가운데 선원 10명, 승객 37명이 이송돼 병원 등으로 옮겨졌다. 상당수는 타박상이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폭발이나 화재는 없었으나 배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바닥에 맨발 등이 쓸려...
여객선 2시간여 만에 완전 침몰…승객 전원 탈출한 듯(종합) 2014-04-16 11:43:27
기울기 시작, 2시간여 만에 완전히 기울었다. 구조된 한 승객은 배가 기울기 전에 '꽝'하는 큰 소리가 난 뒤 침몰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사고 해역은 인천-제주간 항로로 평소 여객선이 주로 이용한다. 사고 선박은 암초에 부딪친 뒤 추진속도로 암초를 넘어탄 것으로 전해졌으나 확인되지 않았다.한경닷컴 뉴스룸...
진도 여객선 침몰, 전원 구조됐지만.. 오열하는 안산단원고등학교 학부모들 `발동동` 2014-04-16 11:43:15
않았지만 안개 때문에 암초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배에는 6800톤급으로 최대 921명 탑승 가능하다. 속력은 최대 21노트 정도. 침몰 사고 당시 이 배에는 제주도 수학여행 중인 학생들만 325명, 승무원 포함 총 447명이 탑승한 상태였다. 현재 침몰중인 여객선에 탑승한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장면 "승객 모두 바다로 뛰어라" 선내 방송 2014-04-16 11:06:08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안개 때문에 암초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세월호 여객선 안에는 안산단원고등학교 학생 324명을 포함해 총 447명의 승객이 탑승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YTN은 세월호 측이 "침몰이 임박했다. 승객 모두 바다로 뛰어 들어야 한다"는 선내 방...
진도 여객선 침몰 전 '꽝' 소리나…"원인 몰라" 2014-04-16 10:55:22
공무원은 '꽝' 소리가 암초에 부딪혀서 발생한 소리인지, 선체 내부에서 발생한 소리인지에 대해서는 구조된 승객들이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말했다고 밝혔다.이 공무원은 또 "사고 해역에는 암초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꽝 소리의 발생 원인이 무엇인지 추측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수학여행 학생 등 474명 탄 진도 여객선 좌초…190명 구조 2014-04-16 10:51:01
가능한 링스헬기 1대를 투입했다. 해경은 여객선이 암초를 타고 넘은 것 같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1994년 건조된 세월호는 길이 146m, 폭 22m 규모로 921명, 차량 150대,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2개를 동시 적재할 수 있는 대형 카페리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