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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엔지니어링센터서 재난대응 훈련 2014-07-11 09:39:22
부상자 후송방법, 소화기 사용방법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김덕률 포스코건설 전무는 "이번 훈련이 재난대응 훈련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화재예방의 중요성과 심각성에 대해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며 직원들의 소방 안전의식을 향상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파라과이 대표팀 카바나스, 머리에 총알제거 실패 2014-07-05 04:35:14
후송되었다. 이후 7시간에 걸쳐 머리에 박힌 총알을 제거하기 위해 대수술을 받았으나 실패했다. 병원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출혈을 막고 뇌를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시키는데 성공했다"며 1차적인 수술 경과를 보도했다. 이어 "그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는 머리 속에 피가 엉켜 있었고 심각한 정신적 쇼크를 받은...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3명 부상당해 인근병원으로 후송.."사고 원인은?" 2014-06-30 08:55:04
외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백화점 측은 사고 직후 대피방송 없이 “1층을 제외한 전 층이 안전하다”는 방송을 내보낸 뒤 가림막만 치고 사고 구역을 제외한 매장에서 영업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누리꾼들은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여전한 안전불감증”, “현대백화점 천장 붕괴,...
軍 해명 논란 지속…'가짜 임병장 후송·메모 비공개' 2014-06-26 13:12:09
임 병장 후송' 논란과 관련, 강릉아산병원에서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대역을 요청했다고 해명했다가 강릉아산병원 측에서 강력 부인하자 강릉아산병원과 계약을 맺은 강원129응급환자이송단에서 '가상의 환자 운용'을 요청했다고 말을 바꿨다.김관진 국가안보실장 겸 국방부 장관도 25일 국회 국방위원회...
GOP 총기난사범 임 병장, 진술거부…"기억나지 않는다" 2014-06-26 08:40:47
"임 병장 후송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다만 강릉아산병원에서 치료 중인 진모 병장과 신모 이병은 오늘 오전 10시 국군강릉병원으로 옮길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가짜 임병장` 국방부가 연출한 작품?··말바꾼 軍 `진실공방` 2014-06-26 06:42:53
`가짜 임병장` 총기난사 탈영병이 후송되는 장면이 연출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임 병장은 자살시도대해 "임 병장 후송 당시 2대의 구급차가 동원된 것은 맞지만 응급조치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며 “강릉아산병원 측에서 먼저 입구에 취재진이 많으니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가짜 임 병장 논란 이유가 `황당`…군 "병원 측 요청"vs병원 "그럴 이유 없다" 2014-06-25 15:50:26
대부분의 신문과 방송은 `가짜 임 병장`의 후송 모습을 보도하며 예상치 못한 오보상황을 만들고 말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24일 "임 병장 후송 당시 2대의 구급차가 동원된 것은 맞지만 응급조치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면서 "강릉아산병원 측에서 먼저 입구에 취재진이 많으니 대책을 강구해달라고 요청해왔다"고...
가짜 임 병장, 위급한 상황이라서 대역썼다?…누리꾼 "작전 짤 시간은 있나" 2014-06-25 15:16:41
임 병장의 병원 후송과정에서 대역을 사용해 취재진들에게 공개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23일 임 병장은 자살시도 직후 강릉아산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당시 임 병장은 모포를 뒤집어 쓰고 구급차에서 내려졌으며 이는 언론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보도됐다. 그러나 이는 임 병장이 아닌 군 당국이 내세운...
가짜 임 병장 급하게 후송하는 軍… 병원측이 요청vs요청한 적 없다 `진실은?` 2014-06-25 14:19:28
임 병장의 후송 모습을 취재하기 위한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었고, 모포를 뒤집어 쓴 임 병장의 모습은 전 언론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도됐다. 그러나 이 병사는 임 병장이 아닌 군 당국이 내세운 대역이었으며, 실제 임 병장은 병원 지하 주차장을 통해 수술실로 이송된 것으로 밝혀졌다. 결국 이날 현장에 있던 대부분의...
가짜 임 병장 논란, ‘군 vs 병원’ 서로 다른 주장 펼쳐 ‘진실은?’ 2014-06-25 12:28:01
일고 있다. 당시 병원 앞에는 임 병장의 후송 모습을 취재하기 위해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었다. 이후 모포를 뒤집어 쓰고 임 병장이 등장했고 그 모습은 전 언론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를 탔다. 그러나 이 병사는 임 병장이 아닌 군 당국이 내세운 대역이었으며 실제 임 병장은 병원 지하 주차장을 통해 수술실로 이송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