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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살해' 대법으로…주범·검찰 이어 공범도 상고 2018-05-07 15:30:23
낮아졌다. 재판부는 주범인 김양에게는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김양은 이 판결에 불복해 지난 1일 변호인을 통해 상고장을 냈고, 검찰 역시 지난 3일 항소심의 '살인방조죄' 판단 등을 법률적으로 다시 따져 달라는 취지로 상고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RNewswire] AGC 바이오로직스, 호라이즌 파마와 상용제조계약 체결 2018-05-04 09:59:39
바이오로직스 미디어 문의 정보: 김양(Kim Yang) 디렉터, 글로벌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이메일: kyang@agcbio.com 오피스: +1 425.415.5438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624983/AGC_Biologics_logo_Logo.jpg 출처: AGC 바이오로직스(AGC Biologics) AGC Biologics Enters into Commercial Manufacturing...
'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이어 검찰도 대법 상고 2018-05-03 17:37:49
판단이 내려져 징역 13년으로 형량이 대폭 줄었다. 김양은 지난해 3월 29일 인천시 연수구 한 공원에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 A(당시 8세)양을 자신의 집으로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박양도 김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
'인천 초등생 살해' 대법서 결론…주범 징역 20년 불복해 상고 2018-05-01 13:48:55
"김양이 형기를 마치고 나오더라도 근본적인 잔인성은 쉽게 사라지기 어려워 보인다"며 역시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1심에서 살인 혐의가 인정돼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공범 박모(20)양은 항소심에서 '살인 공모'가 아닌 '살인방조'를 했다는 판단이 내려져 징역 13년으로 형량이 대폭 줄었다. 김양은...
[그래픽] '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 20년·공범 '살인방조' 징역 13년 2018-04-30 17:52:57
'살인방조' 징역 13년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서울고법 형사7부(김대웅 부장판사)는 30일 오후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주범 김모(18)양에게 1심과 같은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아울러 재범 위험이 있다는 이유로 김양에게 3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을 명령했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인천 초등생 살해 사건…검찰 "대법원 상고 적극 검토" 2018-04-30 16:24:29
있는 만큼 살인방조 혐의는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김양은 지난해 3월 29일 인천시 연수구 한 공원에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 A(당시 8세)양을 자신의 집으로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박씨도 김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
'초등생살인 공범' 1심 공모→2심 방조…"주범 진술 못믿어" 2018-04-30 15:36:02
수사기관에서부터 법정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구체화했다"며 "김양과 박양 사이에 범행과 관련한 사전 교감이 있었음을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처럼 1심은 살인을 실행한 김양뿐 아니라 이를 공모한 박양에게도 공동으로 범죄 책임이 있다고 봤지만, 2심은 이와 다른 판단을 내려 김양의 책임을...
'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 20년·공범 '살인방조' 징역 13년(종합) 2018-04-30 15:31:38
등을 고려하면 박양도 미필적으로나마 김양이 실제 살인을 한다는 것을 인식했다고 볼 수 있는 만큼 방조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그러면서 "박양은 김양이 가상이나 허구적 상황을 넘어 실제 살해행위로 나아간다는 점을 인식하고도 제지하지 않았고, 자신에 대한 처벌이 두려워 사체 일부를 훼손해 음식물...
'인천 초등생 살해' 주범 징역 20년·공범 '살인방조' 징역 13년 2018-04-30 14:48:08
혐의를 인정해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김양은 지난해 3월 29일 인천시 연수구의 한 공원에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초등학교 2학년생 A(당시 8세)양을 자신의 집으로 유괴해 살해한 뒤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하고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박양도 김양과 살인 범행을 함께 계획하고 훼손된 A양...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항소심 선고일 … 김양 "아스퍼거 증후군 심신미약" 주장 2018-04-30 06:29:01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2000년 10월생인 김양은 범행 당시 만 17세여서 만 19세 미만에게 적용하는 소년법 대상자다.소년법상 범행 당시 나이가 만 18세 미만이면 사형이나 무기징역형 대신 15년의 유기징역을 선고받지만, 김양의 범죄는 특례법상 특정강력범죄여서 최대치인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박양도 199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