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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 클럽' 곽상도 구속…법원 "주요 범죄 혐의 소명" 2022-02-04 23:21:56
이번 구속영장에는 곽 전 의원이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으로부터 2016년 4월 총선을 앞두고 5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는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추가됐다. 이날 곽 전 의원은 영장실질심사 이후 "검찰은 제가 로비를 했을 '가능성이 크다', 특별한 무언가를 했기 때문에 대가를 주었다고...
'아들 50억 퇴직금' 곽상도, 두 번 영장 끝에 구속…"증거인멸 염려" 2022-02-04 23:21:52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대장동 사업 초기 곽 전 의원이 컨소시엄 구성에 일정한 역할을 한 이후로도 사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고 봤다. 곽 전 의원은 또 2016년 4월 제20대 총선 즈음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50·구속기소) 변호사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5000만원을 챙긴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초과이익 배당 제안했지만 대장동 사업자 선정서 떨어져" 2022-02-04 17:47:55
대주주, 남욱 변호사, 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에 대한 다섯 번째 공판에서 메리츠증권 직원 서모씨를 증인으로 불러 심문했다. 메리츠증권은 성남도개공이 2015년 공모한 대장동 개발사업에 컨소시엄(메리츠종합금융증권 컨소시엄)을 꾸려 응모했다. 검찰은 서씨에게 “메리츠증권 컨소시엄이 대장동 사업에...
곽상도 전 의원 두번째 구속심사 출석 "드릴 말씀 없다" 2022-02-04 11:09:38
4월 제20대 총선 전후로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50·구속기소) 변호사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5000만원을 챙긴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추가됐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1월 곽 전 의원에게 특경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범죄 성립 여부에 대한 다툼의 여지가 있어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이...
李 '전문성' 공략 vs 尹 '대장동' 파고들기 [대선TV토론] 2022-02-03 22:25:55
이후에도 윤후보는 김만배, 남욱, 정영학 등의 이름을 거론하며 1조가까운 이익을 이들에게 돌아가게 한점, 대장동 개발에서의 공공환수 설계의 미비점 등을 거론하며 집중적으로 질문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이에 대해 "이미 검증이 다 된 얘기"라며 "여기는 특검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대통령을 뽑는 자리"라고 말했다....
檢,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 2022-01-25 18:31:11
총선에서 당선된 직후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로부터 5000만 원을 받은 정황도 확보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이날 영장에 추가했다. 곽 전 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7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문성관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릴 예정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검찰, `아들 퇴직금 50억` 곽상도 구속영장 재청구 2022-01-25 18:26:09
법원은 범죄 성립 여부에 다툼이 있다며 지난달 1일 이를 기각했다. 검찰은 또 추가 수사 과정에서 곽 전 의원이 2016년 4월 제20대 총선에서 당선된 직후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50·구속기소) 변호사로부터 5천만원을 받은 정황도 확보하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도 영장에 추가했다. 곽 전 의원의 구속 전 피의자...
[취재수첩] 땅에 떨어진 변호사들의 법조윤리 2022-01-25 17:30:00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돼 구속기소된 남욱 변호사가 떠오른다. 2005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도 2009년 부동산업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 정영학 회계사 등과 함께 대장동 특혜 개발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화천대유와 그 계열사인 천화동인에 최소 651억원 상...
곽상도 "남욱에게 받은 5000만원은 변호사 비용" 2022-01-25 09:40:08
‘대장동 4인방’인 남욱 변호사로부터 받은 5000만원에 대해 “변호사 비용으로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곽 전 의원은 대장동 개발사업을 맡은 화천대유자산관리의 로비 대상을 일컫는 ‘50억클럽’ 중 한 사람이다. 최근 검찰에 다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곽 전 의원은 25일 입장문을 내 “남욱 변호사로부터 2016년...
"초과이익환수 빠졌다고 하니 유동규가 불러 크게 질책했다" 2022-01-24 17:51:25
남욱 변호사, 정민용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에 대한 네 번째 공판을 24일 열었다. 이날 재판에는 성남도개공 직원 박모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박씨는 초기 대장동 사업을 맡은 개발사업 1처 개발계획팀에 근무했다. 박씨의 증언에 따르면 2015년 대장동 공모지침서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주모 팀장은 지침서 내용을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