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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최악의 학살' 미라이 사건 미군 사망 2024-07-30 15:46:10
1대대 찰리 중대는 미라이 마을에서 어린이와 부녀자 등 최대 504명의 민간인을 집단 살해했다. 미군은 베트남전 최대의 민간인 학살사건인 이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으나 현장에 동행했던 종군기자 로널드 헤벌이 학살 장면 사진을 '라이프'에 공개하고 시모어 허시 기자가 1969년 11월 사건 진상을 폭로하면서...
군복 차림 군사훈련 참관 대만 총통 "국가 수호 의지 보여달라" 2024-07-24 12:38:31
기동화 미사일 부대인 하이펑 대대의 훈련을 시찰했다. 하이펑 대대는 '항공모함 킬러'라는 별칭이 있는 사거리 400㎞ 슝펑-3 초음속 미사일 등을 운용한다. 한편, 대만 국방부는 전날 오전 6시부터 24시간 동안 대만 주변 공역과 해역에서 중국군 군용기 22대와 군함 9척 및 공무 선박 1척을 각각 포착했으며 이...
롯데지주, 전국에 친환경 '맘편한 놀이터'…국군 장병 위해 '청춘책방' 조성 2024-07-22 16:21:53
지난 4월엔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육군 7해안감시기동대대에서 ‘청춘책방’ 70호점 개관식을 열었다. 청춘책방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장병들에게 독서 카페 형태로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롯데그룹은 2016년 양구 21사단 청춘 책방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육군 70개, 공군 11개, ...
대만군, 中과 긴장고조 속 '상륙작전 수중폭파부대' 활약상 공개 2024-07-18 14:05:49
해군 육전대 상륙정찰수색 대대 소속인 수중폭파중대는 1954년 설립된 해군수중폭파대가 전신이다. 이 부대에는 해변 장애물 제거, 폭발물 제거 임무 등이 있으며 중국군 등 상대 상륙작전 때 사전에 투입돼 임무를 수행한다. 육해공 침투 선발대로 드론 정찰, 해상 감시 정찰, 기뢰 부설 능력 등을 갖췄다. 위원회는 해당...
[속보] 中 "美와 군비통제·비확산 협상 중단…對대만 무기판매 때문" 2024-07-17 17:20:59
[속보] 中 "美와 군비통제·비확산 협상 중단…對대만 무기판매 때문"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스라엘, 하마스 사령관 표적 공습 제거…휴전협상 결렬 2024-07-15 14:13:46
신와르의 지휘 아래 하마스 칸유니스-알카라라 대대 사령관으로 임명됐다. 살라메는 이스라엘군 병사 길라드 샬릿 납치 사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2014년 가자전쟁(프로텍티브 엣지 작전) 기간에도 살라메는 하마스의 전투 지원 및 방어 계획을 지휘했다. 2016년부터는 칸유니스 여단 사령관으로 임명돼 테러 요원...
"하마스 대원 60% 제거하거나 부상 입혀" 2024-07-10 20:38:43
24개 대대 중 대다수를 해체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우리는 (하마스에 붙들렸던) 인질 절반을 귀환시켰고 나머지도 모두 돌아오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갈란트 장관은 "내각은 전쟁을 이어가려면 인도주의적 작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결정했다"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해수 담수화 시설 가동을 위해...
이스라엘 국방장관 "하마스 대원 60% 제거하거나 부상입혀" 2024-07-10 19:25:23
전황 관련 질의에 "우리는 하마스 24개 대대 중 대다수를 해체했다"며 이같이 답변했다. 그는 "우리는 (하마스에 붙들렸던) 인질 절반을 귀환시켰고 나머지도 모두 돌아오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갈란트 장관은 "내각은 전쟁을 이어가려면 인도주의적 작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결정했다"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시진핑, 軍내 당조직 사업 담당자 최고계급 진급 2024-07-09 22:24:35
모 여단 제1대대 2중대에 표창기를 수여하고 부대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이밖에 시 주석은 인민해방군 92950부대와 육군공정대학 류아이쥔 교수에게 각각 1등 공훈장과 3등 공훈장을 수여하는 명령에도 서명했다고 CCTV는 전했다. j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경찰, '채상병 순직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 결정 2024-07-08 16:42:08
수행을 지적하고 질책을 했어도 제11포병 대대장이 임의로 지침을 변경할 것을 예상할 수 없었기에 그에게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이어 "임 전 사단장은 지난해 7월 19일 오전 6시 5분쯤 기사 8개 링크모음과 사진 12장 사진을 카톡으로 받았는데 이런 행위는 언론스크랩으로 일상적으로 오전 7시부터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