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 문장의 교양] (11) 소크라테스 "악법도 법이다" 2013-06-28 14:45:11
대화법이 사람들을 묘하게 불편하게 했다는 데 있습니다. 그는 마치 하이에나 같았습니다. 일단 대화를 시작하면 워낙 집요하게 캐물었기 때문이죠. 그 모습에 많은 사람이 질색했고 더러는 그를 미워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그 미움에 여러 이유가 더해지고 그는 억울한 사형 선고를 받게 됩니다. 사형 선고를 받은 후...
[책속의 한줄] 사랑의 깨달음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2013-06-28 13:49:25
대화법'과 '좋은글 대사전'이 각각 차지했다. 그 중 이번주는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한 공병각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소개한다. 저자인 공병각은 '잘 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과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사랑 예습장' 등으로 자유로운 감성이 돋보이는 책으로 독자들에게...
크리스탈 습관 공개, 짝다리에 취조하는 듯한 대화법까지? '대단하다' 2013-06-25 23:06:04
대화법 등을 똑같이 재연해내 멤버들을 웃다가 쓰러지게 만들었다. 특히, 루나는 살짝 짝다리를 짚은 도전적인 자세로 노래를 부르는 크리스탈의 버릇을 완벽히 캐치해 흉내냈고, 이를 지켜본 멤버들 역시 크리스탈이 소속사 카메라 테스트 당시부터 짝다리를 짚으며 그 자세로 노래를 불렀다고 폭로하며 크리스탈을...
크리스탈 습관 공개, 발동동 애교+취조 대화법 '어떻길래?' 2013-06-25 23:02:02
동동 구르는 애교, 조용히 취조하는 듯한 대화법을 똑같이 복사해내 멤버들을 웃다 쓰러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외에도 설리는 루나의 음식 먹는 모습과 화장실 가는 습관, 빅토리아는 설리의 짜증과 앙탈, 독특한 복식 웃음, 엠버는 빅토리아의 무서울 때 과장된 액션 등을 속속들이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외...
[책속의 한 줄]김이율 '마음한테 지지 마라' 2013-06-14 18:15:32
'좋은 글 대사전', 3위는 샘 혼의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4위는 김난도의 '천 번을 흔들려야 어린이 된다'가 차지했다. 오늘 소개할 책은 5위에 오른 김이율의 '마음한테 지지마라'이다. 김이율은 광고회사의 베테랑 카피라이터로 '가슴이 시키는 일', '끝까지 하는 힘'이...
[책마을] 장미 말고 사랑을 팔아라 2013-06-13 17:22:07
남녀의 심리 차이를 고려한 대화법도 눈길을 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을 남성 고객에겐 “4초 만에 시속 100㎞를 낼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다”고 설명하는 게 좋고 여성에겐 “시속 100㎞에 이르는 시간이 4초밖에 안 걸려서 훨씬 편안한 승차감을 느낄 것”이라고 하는 게 설득력을 높인다고 저자는 설명한다.김인선 기자...
죽도록 말 안 듣는 우리 아이…해결 방법은? 2013-06-05 15:42:16
3~10세 아이와의 정확하고 올바른 대화법에 목마른 부모들을 위한 맞춤형 대화교육서다. 정리정돈, 식사, 숙제, 학교생활, 취침, 기상 등 아이를 기르면서 생기는 일상적인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연령별 언어발달 이론과 함께 다양한 상담과 경험을 통한 대화사례를 상황별로 소개했다. 저자는 점점 더...
[책속의 한줄] 지금 힘들다면 잘하고 있는 것이다 2013-05-20 14:48:47
한 줄] 잘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책속의 한줄]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책속의 한줄] 에세이스트 무무, '사랑을 배우다' [책속의 한줄]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책속의 한줄]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4000만원 백팩-간식 쏜 오지호, 김혜수와 ‘톰과 제리’ 어록 배틀 이어가 2013-05-10 12:41:00
같은 미스김과 장규직의 독특한(?) 대화법에 시청자들은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어떤 대화를 나눌까”라는 기대감과 함께 선문답에 가까운 대화를 통해 만화 ‘톰과 제리’를 보는 듯한 재미와 스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이젠 앙숙이 따로 없다. 서로를 부르는 호칭에서도 존중의 미덕은 전혀 기대할 수...
[책속의 한줄] 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2013-05-10 11:48:51
잘지내니? 한때 나의 전부였던 사람 [책속의 한줄] 적을 만들지 않는 대화법 [책속의 한줄] 에세이스트 무무, '사랑을 배우다' [책속의 한줄]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