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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우조선 파업에 "원칙 따라 엄정대응"…공권력 투입 임박 2022-07-18 19:04:38
노조인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지난달 2일부터 임금 30% 인상과 전임자 등 노조활동 인정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지회는 지난달 18일부터는 옥포조선소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제1도크(산벅건조장)에서 건조 중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점거하고 농성을...
대우조선사태에 '세계1위' 韓조선 위상 타격…납기준수 못할수도 2022-07-18 18:48:42
기자재가 반입되지 않을 경우 다른 도크에 들어갈 기자재 제작도 중단될 수밖에 없다. 다른 도크의 건조 작업에도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대우조선해양은 파업 시작 이후 현재까지 총 6천억원(매출 감소분 5천억원·인건비 등 고정비 1천억원)에 달하는 손해를 본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법원의 퇴거 명령에도 파업이...
정부 "대우조선 불법점거, 법·원칙 따라 엄정대응하겠다"(종합) 2022-07-18 17:40:51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조선하청지회는 지난달 2일부터 임금 30% 인상과 전임자 등 노조활동 인정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지회는 지난달 18일부터는 옥포조선소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제1도크(산벅건조장)에서 건조 중인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을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고 있다. charge@yna.co.kr (끝)...
법무·행안부 장관까지 배석…대우조선 공권력 투입 압박 2022-07-18 17:37:32
도크가 지난달 22일부터 하도급업체 노조에 의해 점거되면서 배 진수가 지연돼 하루 259억원씩 매출 손실이 발생하고, 고정비 57억원이 그대로 지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대우조선해양이 납기를 맞추지 못하면 매달 130억원의 지체배상금도 추가로 발생한다. 직원들과 다른 하도급업체의 피해도 발생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취재수첩] '10만명 생계' 안중에 없는 대우조선 하청노조 2022-07-18 17:09:34
1도크(선박 건조공간)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간 탓이다. 하청노조 근로자들이 도크를 점거하면서 대우조선해양 임직원과 협력사 등 10만 명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47일째로 접어든 하청노조 파업으로 거제에서는 하청업체의 줄도산이 이어지고 있다. 7개 협력업체가 문을 닫았거나 폐업 절차를 밟는 중이다. 이달에...
최악 인력난에…K제조업 지탱하던 납기준수·품질 경쟁력 '흔들' 2022-07-17 17:33:15
인력난으로 고전 중인 협력사의 등에 칼을 꽂았다. 도크가 불법 점거되면서 남아 있던 근로자의 일감마저 줄었기 때문이다. 한 대우조선해양 사내 협력사 대표는 “민주노총이 전체 근로자의 1%도 안 되는 인원(100여 명)으로 불법 파업을 벌이면서 100여 개 사내 협력사의 근로자 1만1000여 명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공장 멈춘 대우조선…경총 "공권력 투입하라" 2022-07-17 17:09:37
휴업 참여자는 도크(선박 건조공간)용 크레인 장비를 운용하고 공장에서 블록을 제작하는 야간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평균 임금의 70%가량인 휴업수당을 받는다. 대우조선지회 관계자는 “회사 측과 하청지회 사이의 갈등이 18일 전에 해결되면 휴업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노조...
대우조선, 임금 30% 깎는데…파업노조는 180만원씩 받았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2-07-17 13:14:41
도크(선박 건조공간) 크레인 장비를 운용하고 공장에서 블록을 제작하는 야간 근로자들이다. 이들은 평균 임금의 70%가량인 휴업 수당을 받는다. 대우조선지회 관계자는 “회사 측과 하청지회 사이의 갈등이 18일 전에 해결되면 휴업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금속노조 거제·통영·고성...
경총,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도크 점거 지속에 "공권력 집행해야" 2022-07-17 09:00:48
경총,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도크 점거 지속에 "공권력 집행해야" "원청·협력업체·지역사회에 피해…업무 우선 복귀후 대화로 해결해야"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7일 대우조선해양[042660] 하청노조의 도크(배 건조 작업장) 점거가 길어지는 데 대해 "불법행위에 따른 국민 경제의...
파업 때문에 결국…대우조선해양, 다음주에 일부 휴업할 듯 2022-07-16 21:33:39
도크 크레인 장비 운용 담당과 공장에서 블록을 만드는 대우조선지회 야간 근로자 570여명이 해당될 예정이다. 이들은 평균 임금의 70% 수준인 휴업 수당을 받게 된다. 다만 사측과 하청지회 간의 갈등이 18일 전에 해결되면 휴업이 취소될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 하청지회 조합원 155명은 지난달 2일부터 '임금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