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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선균 "나 같아도 죽여"…이지은, 목 놓아 운 순간 2018-04-19 09:39:05
동훈에게 사채업자 종수(홍인)의 전화가 걸려왔다. “한 달 전쯤에 상품권 잃어버리지 않으셨어요?”라며 운을 뗀 종수는 뇌물봉투를 들고 왔던 지안의 이야기를 흘렸다. 그리고 “걔 조심해야 돼요. 손버릇도 나쁘고 문제 많아요”라고 은근슬쩍 의심의 씨앗을 뿌렸다.지안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아저씨’ 중반부 도달, 이선균 삼형제에게 어떤 변화 있었나 2018-04-18 11:18:15
모두 제각각인 아저씨 삼형제 동훈(이선균), 상훈(박호산), 기훈(송새벽)은 지난 8화를 거치는 동안 변화의 모습을 보여줬다. 대기업 부장으로 삼형제 중 가장 안정적인 직장을 가졌고, 기꺼이 가족의 울타리를 자처하며 살아온 동훈. 자신의 삶을 “복개천 위에 지어져 재개발도 못 하고, 그냥 이대로 있다가 수명 다하면...
이지아, 청초한 미모 돋보이는 ‘나저씨’ 비하인드 컷 2018-04-12 14:38:49
박동훈(이선균 분)과 도준영(김영민 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관계를 오가며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몰입도 높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이선균(동훈 역)의 아내이자 능력 있는 변호사 강윤희 역을 맡아 다각적인 매력을 보여 주며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논란은 STOP! ‘나의 아저씨’ 사랑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종합) 2018-04-11 18:38:06
동훈은 ‘미생’ 장그래가 부장이 됐으면 이런 캐릭터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바둑이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일해서 가정을 꾸리는 이 땅의 여러 가장 중 하나다”라고 남주인공을 대비시켰다. 이어 그는 “꽃뱀이나 원조 교제를 끌어들이지 않는다면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설명하기...
'나의 아저씨' 김원석 PD 눈물 "롤리타 논란, 아이유에 미안"(종합) 2018-04-11 16:17:02
6회가 방송된 가운데 지안과 동훈(이선균 분)의 연대감이 깊어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김 PD는 "초반에 있었던 여러 오해는 꽤 풀린 것을 체감한다. 제목 중 '나의'는 내 남자, 내 연인이란 뜻보다는 내 엄마, 내 친구, 내 이웃처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끼리 서로 소중한...
'나의 아저씨' 박호산·이선균·송새벽 "진짜 형제 같아" 2018-04-11 15:17:30
중 첫째 상훈, 둘째 동훈, 막내 기훈을 각각 연기하는 배우 박호산(46), 이선균(43), 송새벽(39)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남다른 우애를 자랑했다. 박호산은 "송새벽 씨는 워낙 잘 알던 후배고, 이선균 씨는 처음 만났는데 꼼꼼한 이미지보다도 제게는 굉장히 털털하고 수더분한...
아이유 "'나의 아저씨' 끝내면 성장할 거란 확신 들었죠" 2018-04-11 15:15:33
동훈과 이지안의 이야기를 하면서 눈물을 보여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박동훈은 꼭 저를 보는 것 같다"며 "우울하고 쓸쓸한 내용이지만 마지막에는 따뜻한 드라마란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했다. 김 PD는 폭력 등 자극적인 소재가 너무 많다는 지적에는 "그런 것들을 미화하거나 조장하는 걸 목표로 만든 드라마가...
‘나의 아저씨’ 이선균, 짧은 한마디에 담은 진솔한 마음 2018-04-10 16:46:50
대해 “나를 아는 게 슬퍼”라고 읊조리는 동훈의 쓸쓸한 대사는 표정의 변화를 읽을 수 없었던 지안의 감정을 흔들리게 했다. 나와 다른 사람보다는 비슷한 사람에 더 쉽게 공감하고 이해한다고 짐작할 때,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기쁘지 않고 슬프다는 것. 지금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힘겹고, 또 내가 알아본...
'나의 아저씨' 나이 차이도 잊게 만든 아이유·이선균 케미 2018-04-05 08:55:48
된 회식 자리에서 동훈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대리(채동현)는 “이게 누구 잘못이냐? 잘난 도준영 잘못이냐, 못난 우리 부장님 잘못이냐. 남자는 무조건 잘나고 봐야 해”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지안은 김대리의 뺨을 때렸다.도대표와의 사이가 완전히 어그러진 동훈은 박동운(정해균) 상무가 “한 번...
[시청자가 찜한 TV] 참기 힘든 무게…tvN '나의 아저씨' 1위 2018-04-03 07:00:04
동훈이 문자 그대로 서로를 위로하는 삶의 동반자로 남기에는 인물 설정 등 극 속 다양한 장치가 순수한 의도를 의심케 한다. 최근 지안이 동훈에게 시도한 키스 장면 등도 그렇다. 여러 논란 요소에도 '국민 여동생' 이미지를 벗어던진 아이유의 연기 변신만큼은 대부분 인정하는 분위기다. 무거움을 극대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