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취 감춘 멸종위기 장수하늘소 주민이 우연히 발견 2018-07-10 14:12:11
뒤 밀렵을 우려해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된 광릉숲 보존림에 방사했다. 장수하늘소는 워낙 관찰이 안 돼 발견 자체로도 큰 의미가 있지만 숲 생태계가 균형을 이루며 안정됐다는 지표이기도 하다. 장수하늘소는 극상림(생태계가 안정된 숲의 마지막 단계)을 이루는 수종인 '서어나무'에 주로 살기 때문이다. 2006년...
[PRNewswire] 유엔개발계획, 핀치 및 마스와 함께 세운 '라이온스쉐어' 펀드 발표 2018-06-22 09:37:03
밀렵 방지 단체 블랙맘바스와 칸에서 가진 무대 인터뷰를 통해 라이온스쉐어 펀드의 출범을 알렸다. 그는 "우리는 야생 동물에서부터 바다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에게 천연의 서식지를 보존해주지 않는다면 모든 사람의 미래를 보호하고 번영을 지키기 위해 유엔과 세계 지도자들이 시작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능적 멸종' 북부흰코뿔소 복원 길 열려 2018-05-25 10:25:55
또 북부흰코뿔소가 복원되더라도 밀렵이 판치는 아프리카의 서식지로 돌아가지 못하고 결국 동물원 신세일 수 밖에 없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내피어 대학의 생태학자 제이슨 길크리스트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생태학자로서 야생 생태계가 최대한 자연에 가깝게 기능하는 것을 보고 싶다"며...
우리나라 마지막 번식 황새 부부 표본, 47년 만에 재회 2018-05-23 12:00:19
= 1971년 밀렵으로 수컷이 희생돼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했던 우리나라 마지막 번식 황새 한 쌍의 표본이 47년 만에 재회한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경희대 자연사박물관과 함께 24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기획전시실에서 '황새, 다시 둥지로' 특별전을 열고 기념행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당나귀 씨 마를라'…중국, 미용·건강제품 인기에 수입 폭증 2018-05-21 07:00:06
등 귀중한 야생동물의 밀렵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상아와 코뿔소 뿔 등이 중국 등지에 있는 암시장으로 밀수출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당나귀의 경우도 가격이 급등하는 가운데 중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아프리카 각지에서 불법거래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우려된다. 아프리카와 중국을 연결하는 국경을 초월한 범죄조직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5-19 15:00:06
외신-0053 09:42 "김정은, 시진핑에 경제개혁·개방 방침 표명" 180519-0154 외신-0054 09:52 상아·고기에 가죽까지…中 수요 다양해져 '코끼리 밀렵' 급증 180519-0155 외신-0055 09:53 [PRNewswire] GCL SI to Release New High Efficiency Modules During SNEC 180519-0156 외신-0056 09:53 [PRNewswire] His...
상아·고기에 가죽까지…中 수요 다양해져 '코끼리 밀렵' 급증 2018-05-19 09:52:34
"특히 과거 코끼리 밀렵은 상아를 얻기 위해 이뤄졌지만, 지금은 고기와 코, 가죽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처럼 매주 코끼리 밀렵이 발생하면 향후 20∼30년 안에 개체 수 감소로 멸종 위기에 이를 것"이라고 우려했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주콩고 국립공원서 경비원 1명 피살·관광객 3명 피랍 2018-05-13 00:21:40
9일에도 5명의 밀렵 감시원과 운전사가 괴한들의 공격에 희생됐다. 비룽가 국립공원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생태계 보전 공원 중 하나로 민주콩고 동부 북키부 주(州)에서 우간다와 르완다를 국경으로 삼고 룩셈부르크의 세배에 달하는 7천 800㎢의 면적을 보유하고 있다. 공원에는 전 세계 멸종위기 고릴라의 4분의 1이...
우간다서 세 살 난 아기 표범에 잡혀먹혀 2018-05-08 01:28:41
밀렵 감시인의 세 살 난 아들을 낚아채 갔다고 케냐 일간 데일리 네이션이 7일 AFP를 인용해 보도했다. 아기는 공원 내 울타리가 없는 직원 숙소에서 보모의 손에 맡겨졌으나 보모가 한눈을 파는 사이 이 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 공원의 바시르 한지 대변인은 아이가 보모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며 "보모는 아기가 뒤따르는...
상아도 모자라 가죽까지…약효믿는 중국 탓에 아시아코끼리 수난 2018-04-25 15:48:16
밀렵꾼들이 가죽을 노리고 아무 코끼리나 밀렵한다. 이건 재앙"이라고 말했다. 암컷은 물론 어린 코끼리까지 밀렵에 희생되면서 코끼리 개체 수가 급격히 줄고 있다는 것이다. 코끼리 가죽의 주 수요처는 중국으로 조사됐다. 코끼리 가죽은 위염이나 위암, 피부병 등에 효험이 있는 분말 형태의 약제로 둔갑해 전통시장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