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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지성주의가 민주주의 위기의 가장 큰 원인" 2022-05-10 17:35:15
아니다”며 “자유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경제적 기초 그리고 공정한 교육과 문화의 접근 기회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적 자유를 중시하면서도 저소득 계층에 대해선 ‘부의 소득세’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미국 시카고학파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의 사상과 궤를 같이한다. 이유정 기자...
'세상에서 가장 나쁜 세금'…인플레이션의 덫 2022-05-09 17:32:13
상승(하락)’이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밀턴 프리드먼 교수가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 현상”이라고 한 이유도 이해된다. 정부가 돈을 많이 풀면 물가는 오른다는 뜻이다. 총공급이 감소해 나타나는 물가 상승은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다. 원유 가격, 생산요소 가격, 환율, 임금, 세금 등이 오르면 생산 ...
공시가 상승에 복지혜택 박탈 49만가구…법 개정으로 구제 [입법레이더] 2022-05-09 10:04:53
얻은 결과다. 비슷한 시기에 통화주의 경제학자인 밀턴 프리드먼이 주창한 ‘음의 소득세’ 관련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정부가 최저소득보장 수준을 설정하고 여기에 미달하는 금액의 일정 부분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4인 가구 기준 최저소득 보장선이 연 3000만원이고 부의 소득세율이 50%일 때, 2000만원...
"아이온큐 모든 기술은 사기"…공매도 리포트 쇼크 2022-05-04 17:36:48
트래버 밀턴 니콜라 창업자는 사임했다. 스콜피온캐피털은 또 아이온큐 창업자들이 회사에 거의 출근하지 않고 있으며 피터 채프먼 최고경영자(CEO)가 10대 시절 MIT 연구소에 참여했다는 이력도 거짓으로 보인다고 했다. 스콜피온캐피털의 주장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스콜피온캐피털은 그동안 여러 차례 공매도...
삼성도 투자했는데…"아이온큐, 사기 회사" 美 폭로 보고서 일파만파 2022-05-04 15:59:00
주장하는 보고서를 냈고 이후 트래버 밀턴 니콜라 창업자는 사임했다. 스콜피온캐피털은 또 아이온큐 창업자들이 회사에 거의 출근하지 않고 있으며 피터 채프먼 최고경영자(CEO)가 10대 시절 MIT 연구소에 참여했다는 이력도 거짓으로 보인다고 했다. 아직 스콜피온캐피털의 주장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잘사는 나라에는 '선택할 자유'가 있다 2022-04-11 10:01:01
미국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1912~2006)이 펴낸 책이랍니다. 40년도 더 된 책이죠. 《선택할 자유》가 왜 뒤늦게 필독서 목록에 오른 걸까요? 윤석열 당선인이 지난 대통령선거 때 이 책을 읽고 자유시장경제 신봉자가 됐다고 말한 게 결정적 이유입니다. 책이 언론에 보도되자 정부 부처 공무원과 기업인들이 찾아보기...
[커버스토리] 정부가 간섭할수록 경제는 망가져요 자유시장경제가 '부자 나라' 만든다 2022-04-11 10:00:50
중 한 대목 “학생은 밀턴 프리드먼의 저서 《선택할 자유》를 읽어본 적이 있나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난 선거에서 읽었다고 해서 주목받은 책입니다. 중고 책방에서 구해 읽어봤습니다.” 2023학년도 대학입시 인터뷰에서 나올 수 있는 상황 설정입니다. 주요 대학은 수시 원서에 수험생들이 재미있게 읽은 책...
일자리 정책 '민간 주도'로 대전환…윤석열 "끝장토론 하자" 2022-04-04 17:26:35
2019년 7월에는 “시카고학파인 밀턴 프리드먼과 오스트리아학파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는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감명 깊게 읽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인수위 관계자는 “윤 당선인은 평소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기업이 일을 잘해...
[특파원 칼럼] 공짜 점심값 5200달러 2022-04-04 17:07:38
커질 것이다.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은 “인플레이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폐적 현상”이라고 말했다. 돈을 찍으면 인플레이션은 따라온다는 뜻이다. ‘국민을 위해 돈을 찍는다’고 밝혀온 아르헨티나는 대표적 인플레이션 국가다. 이 나라의 물가상승률은 2019년 53%, 2020년 42%였고 지난해 50.9%를 기록했다. 국민들이...
[단독] 尹 "111조 공공일자리 정책, 민간 위주로 대수술" 2022-04-04 15:52:56
2019년 7월에는 “시카고 학파인 밀턴 프리드먼과 오스트리아 학파인 루트비히 폰 미제스의 사상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는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감명 깊게 읽었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인수위 관계자는 “윤 당선인은 평소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기업이 일을 잘해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