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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청각 장애인들이 만든 '아지오 수제화' 구입 2019-02-12 12:42:53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해 청와대 연풍문에 매장을 마련하고 김 여사가 구두를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지오 구두는 지난 2017년 문재인 대통령이 광주 5·18 국립묘지를 참배할 때 신었던 구두로, 당시 낡은 구두 밑창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면서 '문재인 구두'라는 별칭도 붙었다. hysup@yna.co.kr (끝)...
3주 만에 7차 재생산까지 한 MLB '빅볼청키'가 뭐길래 2019-02-08 18:49:00
다 같은 어글리슈즈는 아닙니다. 그저 밑창을 울퉁불퉁하게, 두툼하게 만든다고 잘 팔리는 건 아니란 얘기죠.빅볼청키는 청키한 디자인이지만 옆 라인을 날렵하게 제작해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중창(미드솔)에는 mlb로고를 흘려쓴 듯한 글씨체로 넣었고 각 야구팀의 로고를 신발 옆면에 크게 써넣었습니다. 바닥창은 야구...
'어글리슈즈'가 대세이긴 대세인가 봅니다 2019-01-31 17:05:00
텐데요, 밑창이 울퉁불퉁한 어글리슈즈가 신발 트렌드를 점령해버렸습니다. 그저 6개월에서 1년 정도 유행하고 지나가는 바람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오랜 기간 신발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어 놀랍다는 게 신발 업체들의 얘기입니다.처음엔 휠라 아디다스 같은 스포츠 브랜드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해외 명품 브랜드부터...
[게시판] 휠라, 뉴욕 브랜드 '에이라이프' 협업 제품 출시 2019-01-29 09:56:59
▲ 휠라는 미국 뉴욕의 브랜드 에이라이프와 손잡고 협업 상품인 '휠라·에이라이프 디스럽터2' 한정판을 내놓는다고 29일 밝혔다. 톱니 모양의 두툼한 밑창에, 제품 측면에는 로고가 새겨졌다. 휠라는 "1020세대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협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30일부터 시중에서 판매된다....
[책마을] 오래 사랑받는 브랜드엔 주목성·지속성·확장성 있다 2019-01-24 17:58:01
밑창에 투명한 에어쿠션을 넣어 시각적인 차별화를 추구했다. 시대를 거쳐가며 변화도 거듭했다. 발꿈치 일부에만 들어가 있던 에어쿠션을 밑창 전체로 확대했다. 처음에는 차이가 무엇인지 어리둥절하던 소비자들도 디자인이 주는 독특함에 반했다. 이후엔 소비자의 경험이 쌓이면서 기능의 우수함도 널리 알려졌다.이때...
프로스펙스 '어글리 슈즈' 스택스, 4개월 만에 2만 켤레 팔려 2019-01-23 17:51:04
23일 발표했다. 스택스는 밑창이 울퉁불퉁한 ‘어글리슈즈’ 디자인으로 지난해 9월 첫선을 보였다. 밑창 두께가 있어 키높이 효과를 볼 수 있는 데다 가격(6만9000원)이 저렴해 학생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다. 어글리슈즈들이 대부분 알록달록한 색상이 많은데 반해 스택스는 여기저기 매치하기 쉬운 블랙,...
유행 안타는 스니커즈…다리 길어보이는 부츠…패션, 신발로 완성 2018-12-30 14:18:12
가죽 스니커즈’는 밑창이 도톰하고 스웨이드, 가죽, 네오프렌 등의 소재를 섞어 색다른 느낌을 준다. 구찌가 2019 크루즈컬렉션으로 내놓은 ‘스크리너 스니커즈’(118만원)는 빈티지한 느낌의 색감, gg 로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메종 마르지엘라의 ‘레트로핏 스니커즈’는 스노보드화처럼...
박수관 새 부산경총 회장 "지역경제 돌파구 찾겠다" 2018-12-19 18:28:36
뉴발란스 등 세계 메이저 회사에 30여 년간 신발 밑창 제품을 공급한다.그는 봉사단체인 ‘맑고향기롭게’ 부산모임 회장을 맡아 용두산공원 무료 급식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맑고향기롭게는 무소유 사상을 설파한 법정 스님이 삭막한 현실에 푸근하고 향기로운 마음의 연꽃을 피우자는 뜻으로 시작한 시민운...
부산경영자총협회 회장에 박수관 와이씨텍 회장 추대 2018-12-19 14:14:05
뉴발란스 등 세계 메이저 회사에 30여 년간 신발 밑창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는 봉사단체인 ‘맑고 향기롭게’ 부산모임 회장을 맡아 용두산 공원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을 벌여왔다. 맑고향기롭게는 무소유 사상을 설파한 법정 스님이 삭막한 현실에 푸근하고 향기로운 마음의 연꽃을 피우자는 뜻으로 시작한...
[2등의 반란] '폐업 위기' 휠라는 어떻게 1분에 1켤레씩 파는 브랜드가 됐나 2018-12-19 07:47:37
10대들에게는 밑창이 얇고 심플한 디자인을 갖고 있는 코트화가 유행이었기 때문이다. 밑창이 코트화에 비해 두 배 이상 두툼하고 투박한 디자인이 특징인 어글리 슈즈를 젊은 층이 집어들 것이라는 의견을 두고 내부에선 찬반이 갈렸다. 국내에선 아예 어글리 슈즈라는 카테고리도 존재하지 않던 때였다.휠라는 객관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