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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세월호 3년의 기록 2017-04-11 16:13:02
= 해수부, 세월호 인양 위해 부력 확보해 선체 무게 줄이는 작업 시작 ▲ 6.12 = 세월호 인양 핵심작업 선수(뱃머리) 들기 공정 착수 ▲ 8.29 = 해수부, 눕혀진 세월호 인양 후 객실 구역만 분리해 바로 세워 수색하는 '객실 직립 방식' 추진 결정 ▲ 9.30 = 세월호 특조위 공식 활동기간 종료 ▲ 10.31 = 해수부,...
[일지] 세월호 1천90일의 기록 2017-04-09 18:26:58
= 해수부, 세월호 인양 위해 부력 확보해 선체 무게 줄이는 작업 시작 ▲ 6.12 = 세월호 인양 핵심작업 선수(뱃머리) 들기 공정 착수 ▲ 8.29 = 해수부, 눕혀진 세월호 인양 후 객실 구역만 분리해 바로 세워 수색하는 '객실 직립 방식' 추진 결정 ▲ 9.30 = 세월호 특조위 공식 활동기간 종료 ▲ 10.31 = 해수부,...
세월호 무게 '돌고돌아' 1만6천t…해수부 "실제 근접치"(종합) 2017-04-06 23:50:24
원점과 가깝게 돌아왔다. 해수부는 인양 전에는 부력이 작용하는 수중에서는 7천991t, 수상에서는 1만294t으로 짐작하기도 했다. 세월호 무게에 따라 특수 운송장비인 MT 운용 계획이 달라지기 때문에 무게 추정은 육상 이송의 가장 기초이자 핵심적인 작업으로 여겨진다. 실제 추정치가 최근 차츰 늘어나면서 MT 동원양도...
이번엔 1만6천t…툭하면 바뀌는 세월호 무게 믿어도 되나 2017-04-06 23:15:42
원점과 가깝게 돌아온 셈이다. 해수부는 인양 전에는 부력이 작용하는 수중에서는 7천991t, 수상에서는 1만294t으로 짐작하기도 했다. 세월호 무게에 따라 특수 운송장비인 MT 운용 계획이 달라지기 때문에 무게 추정은 육상 이송의 가장 기초이자 핵심적인 작업으로 여겨진다. 실제 추정치가 최근 차츰 늘어나면서 MT 동원...
세월호 무게 어떻게 측정하길래 하루만에 1천t `오락가락` 할까? 2017-04-04 19:47:47
과적한 화물량을 포함해 무게를 계산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한 것은 잘 알려진 일이다. 상하이 샐비지는 반잠수선에 세월호를 선적한 직후 무게를 1만6천700t으로 예상했다. 해수부는 또 인양 전에는 부력이 작용하는 수중에서는 7천991t, 수상에서는 1만294t으로 짐작하기도 했다. 제원 상 세월호의 선체 무게는...
세월호 무게 어떻게 측정하길래…하루만에 1천t '오락가락'(종합) 2017-04-04 19:30:31
1만6천700t으로 예상했다. 해수부는 또 인양 전에는 부력이 작용하는 수중에서는 7천991t, 수상에서는 1만294t으로 짐작하기도 했다. 제원 상 세월호의 선체 무게는 6천825t였으며 화물은 승인량(987t)보다 1천228t 많은 2천215t으로 조사됐다. sangwon71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월호 무게 어떻게 측정하길래…하루만에 1천t '오락가락' 2017-04-04 19:00:20
1만6천700t으로 예상했다. 해수부는 또 인양 전에는 부력이 작용하는 수중에서는 7천991t, 수상에서는 1만294t으로 짐작하기도 했다. 제원 상 세월호의 선체 무게는 6천825t였으며 화물은 승인량(987t)보다 1천228t 많은 2천215t으로 조사됐다. sangwon71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세월호를 지켜라"…늘어나는 절단 부위, 커지는 우려 2017-04-04 16:16:45
활용됐고 나머지는 A4용지 크기로 인양을 도와줄 부력을 만들어주는 폰툰(물탱크 형태의 대형 에어백) 등을 장착하려고 뚫은다는 게 해수부의 설명이다 선체 절단과 관련한 가장 큰 쟁점으로는 '객실 절단'이 남았다. 해수부는 수색 효율성을 고려해 선체를 횡으로 절단해 고·저층부로 나눈 뒤 고층부 3개 층을 ...
청주 공장 야적장서 불…12억원 재산피해(종합) 2017-04-03 19:02:43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는 플라스틱 재질 태양광 부력재 8천여개가 소실돼 12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10여대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불이 난 야적장에서 약 100m 떨어진 유치원에서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원생과 교사 70여명이...
오창 화재, 공장 야적장서 큰 불…검은 연기 가득 2017-04-03 15:52:50
오창읍의 한 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는 플라스틱 재질 태양광 부력재 6천여개가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0여대와 헬기 1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여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야적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소각하다가 불이 옮긴 것으로 보고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