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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졸라매도 턱도 없네요"…40대 공무원의 '눈물' [돈앤톡] 2024-01-08 07:00:05
1남 1녀를 뒀다는 40대 공무원은 "기사에서 소개된 아이 학원을 줄인다는 사연이 너무나 공감됐다"며 "우리집도 마찬가지고, 부인과 함께 직접 공부를 봐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허리띠를 졸라매도 분양가가 얼마가 될지 모르니 더욱 답답하다보디 하루하루가 말 그대로 희망 고문"이라고 토로했습니다....
"너무 타서 못 먹겠다" 환불 요청…돌아온 족발 상태에 '충격' 2024-01-05 10:47:01
통해 남은 음식을 수거했다. 하지만 음식을 돌려받은 A씨는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다고 한다. "하나도 못 먹었다"는 손님의 주장과 달리 앙상한 뼈만 남은 상태였던 것. 서비스로 제공한 주먹밥과 반찬도 다 먹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이 손님은 환불받기 위해 매장에 찾아왔다. A씨는 손님을 향해 "이건 남긴...
"기회는 공정해야"…한국 기업이 美 'WSJ'에 광고 낸 사연은 [김병근의 남다른中企] 2024-01-04 15:57:46
"태어남은 불공정하지만 기회는 공정해야 한다."("Birth is not fair, but opportunity must be fair.") 지난 19일 이런 문구를 담은 지면 광고가 미국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장식하면서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들 사이에 화제가 됐다. 광고를 낸 곳이 다름 아닌 세계 3위 LED(발광다이오드) 업체인 한국의...
'불치병 연기 강요 학대' 엄마 살해한 美여성, 세상 밖으로 2024-01-04 11:30:07
자신을 학대한 엄마를 남자친구와 모의해 살해한 미국 여성이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뒤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언론은 특별한 사연의 주인공인 집시 로즈 블랜처드(32)가 지난주 교도소에서 출소한다는 소식부터 시작해 출소 후 그의 행보를 비중 있게 보도하고 있다. USA투데이는 3일(현지시간) "집시 로즈가...
"민생 파고들어라" 尹 지시에…새해 첫날 현장 나간 장관들 2024-01-01 17:03:11
참여로 자활·자립에 자신감을 회복한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20년 문을 연 지원센터는 노숙인에게 상담·급식·의료지원·응급구호·샤워 등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자활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외 다른 부처 장관들은 국립현충원 참배를 제외하면 별다른 현장 방문 일정을 잡지...
"매콤하다더니 맵다"…몇 개 남기고 환불 요구한 고객 '부글' 2023-12-31 21:19:30
인해 곤욕을 치렀다는 한 가게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31일 자영업자들이 모인 한 커뮤니티에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로 환불을 요구한 소비자에게 환불을 해 주는 대신 음식을 다시 만들어줬다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오늘도 도로 사정 때문에 배달이 약 한 시간은 걸리기 때문에 성격이 급한 소비자들은 자차로...
대기업 차장인 전처, 양육비 요구하자…"퇴사한다" 으름장 2023-12-29 16:23:23
없다며 다니던 대기업을 퇴직하겠다고 '위협'한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2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이혼한 지 10년이 됐다는 남성 A씨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A씨는 스무살 때 만난 대학 동기와 오랜 연애 끝에 결혼했고, 1년 뒤 득남했다. A씨는 행복한 가정을 이뤘다고...
난민촌·병원에도 공습…WHO, 가자지구 상황 "참혹하다" 2023-12-26 17:10:13
"WHO는 적대행위 고조로 가자지구에 남은 몇 안 되는 병원에 감당할 수 없는 부담이 가해지는 것을 극도로 우려하고 있다"며 "이번 가자지구 공습은 왜 즉각적 휴전이 필요한지를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거브러여수스 사무총장은 공습으로 머리를 심하게 다친 아흐메드라는 이름의 아홉살 소년의 사연을 전하면서 알아크사...
‘세한도 정신’의 유안진 시인 별명은 ‘숙맥’ [고두현의 아침시편] 2023-12-21 14:47:14
할 정도로 어리숙한 사람이라니 무슨 사연이 있을까요. 스승인 박목월 시인과의 일화에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가 서울대 사범대학 교육학과에 다니던 1963년, 대학 백일장에 제출한 시를 눈여겨본 박목월 시인이 “시작(詩作) 노트를 갖고 연구실로 한번 놀러 오라”는 엽서를 보냈다고 합니다. 어느 날 용기를 내어...
다친 알바생에 유급휴가 줬더니 "쓰고 싶을 때 써도 되나요?" 2023-12-19 15:31:30
들었다는 사연이 온라인에 퍼졌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A씨와 아르바이트생 B씨가 나눈 메시지가 공개됐다. A씨가 근무 중 손가락에 화상을 입은 B씨에게 병가 5일을 지급하자 B씨는 병가를 킵(저장)해뒀다가 본인이 원할 때 사용해도 되냐고 물었다. A씨는 "병원비 영수증을 보내면 지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