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매체, 한미 미사일 지침 개정 합의 비난 2017-09-12 18:52:50
"상전에게 매달려 미사일 탄두 중량을 늘이는 데서 살길을 열어보겠다니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우리 정부를 비난했다. 이어 "미사일 지침이라는 굴레로 괴뢰들을 얽어매놓고 저들의 승인 없이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게 하던 미국이 구두 합의나마 준 것은 주구들을 동족대결과 북침전쟁, 동북아시아 지배전략 실현의...
시각예술로 풀어낸 근·현대 100년 2017-09-06 19:13:47
동아미술상(2004)을 비롯해 금호영아티스트(2007), 제8회 송은미술대상전(2008) 등에 잇달아 입상하며 ‘미래의 블루칩 화가’로 주목받았다.4년 만에 연 이번 전시회 주제는 ‘초원의 결투를 위해’다. 근대와 현대의 시간성이 뒤죽박죽 섞이면서 모호해지는 순간을 마치 광활한 초원으로 비유해 섬세...
北대남기구,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 비난 2017-09-05 19:27:02
줴버리고(내버리고) 미일 상전의 품에 더 바싹 기여들어가는 행태는 그들이 떠드는 적폐청산이라는것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한갖 속임수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변했다. 앞서 국방부는 한국과 일본 정부가 지난달 24일 양국 간 군사정보를 교환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 연장했다고 밝힌 바 있다....
北통신, 南 '공세적 한반도 전쟁수행 개념' 비난 2017-09-05 16:48:52
통해 "우리의 무진 막강한 위력 앞에 미국 상전도 쩔쩔매고 있는 판에 제 몸 건사할 힘도 없는 괴뢰들이 감히 공세적 작전이니 뭐니 하는 것은 세상을 웃기는 노릇"이라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28일 우리 군이 주도하는 '공세적인 한반도 전쟁수행 개념'을 정립하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고한...
北신문, 文대통령 '레드라인' 언급에 막말 비난 2017-08-28 10:00:42
우리의 초강경 공세에 질겁하여 상전(미국)도 감히 내뱉지 못하는 북핵 금지선 타령을 늘어놓은 것은 대세의 흐름도 분간 못 하고 뒷일을 감당해낼 수도 없는 주제넘은 망동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레드라인 임계치에 점점 다가가고 있다"며 "레드라인은 북한이...
北신문 "UFG는 불에 기름 끼얹는 격…정세 더 악화시킬것" 2017-08-20 11:32:31
만난 사실을 언급하면서 "히스테리적인 상전과 얼빠진 주구의 무지스러운 전쟁 도발 꿍꿍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북한의 대외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그 어떤 잔꾀도 우리에게는 통하지 않는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과의 협상을 항상 고려하고 있다'는 최근...
北신문, 文대통령 취임 100일 평가…"북남관계 낙제" 2017-08-18 09:39:49
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동족 대결에 기승을 부린 것"이라고 비판한 뒤 "남조선집권자의 반민족적 계책은 북핵포기를 북남대화의 목표로 내건 데서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강변했다. 또 "남조선집권자가 들고나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도 반공화국 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용납 못 할 반통일대결론"이라면서 "대화와 제재는...
北대남기구 "南집권자, 동맹강화 황당한 궤변" 비난 2017-08-17 22:59:28
미국 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굴욕적인 대미 추종에 계속 매달린다면 역사의 가장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특히 민화협은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 "문제는 촛불 민심의 지지로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남조선 집권자가 아직도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한미동맹 강화...
北신문, 한미정상 통화 비난 2017-08-13 10:40:09
생명이 죽어도 상관없다고 줴치는(떠벌리는) 미국 상전에게 항변 한마디 변변히 못 하고 두 번 다시 전쟁의 참상이 일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빌붙으면서 비굴하게 놀아댔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또 '용납 못할 반민족적 망동', '미국을 구세주처럼 여기는 현 집권세력' 등의 표현을 사용하며 "남조선...
北, 유엔 결의에 "국력 총동원 물리적 행사 취해질 것"(종합) 2017-08-08 07:49:33
상전의 눈에 든 나라들은 세계의 양심 앞에 수치를 느껴야 하며 역사와 인류의 엄정한 심판장에서 저지른 범죄를 깊이 반성하고 응분의 값을 치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유엔 결의의 만장일치 채택을 환영한 우리 정부를 향해서는 "괴뢰들까지 쫄딱 나서서 혓바닥을 내밀고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