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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메타버스 연합군에 삼성전자 합류했다 2021-08-03 17:54:00
을 본격화하는지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연구하는 단계일 뿐”이라고 했다. 정부는 메타버스얼라이언스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오는 10월까지 얼라이언스에서 추진할 프로젝트를 10개 안팎으로 정하고 프로젝트마다 예산을 충분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도 'K-메타버스 연합군' 합류했다…업계 "큰 도움 될 것" 2021-08-03 15:43:43
제시됐다. 정부도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과기부 관계자는 "오는 10월까지 얼라이언스에서 추진할 프로젝트를 10개 내외로 정하고 프로젝트마다 예산을 충분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년에만 얼라이언스의 프로젝트에 총 200억~300억원 예산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민준 기자
LG, 'CES 혁신상' 탄 게임용 모니터 출시 2021-08-02 18:01:55
초당 최대 180장의 화면을 보여준다는 뜻이다. 주사율이 높으면 잔상과 입력 지연이 최소화된다. 해상도는 와이드쿼드HD급인 3440×1440이다. 출고 가격은 169만원이다.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2019년 850만 대였던 게임용 모니터 판매량은 작년 1840만 대로 급증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KT, 통신 넘어 콘텐츠·로봇·핀테크로 영토 확장 2021-08-02 15:29:16
금액을 합치면 약 500억원이다. KT의 핀테크 사업이 더 풍성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일례로 KT는 웹케시의 ‘경리나라’에 AI 기술을 접목해 서비스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경리나라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입·매출관리, 통합계좌관리, 거래처관리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게이머들은 좋겠네…CES 혁신상 받은 LG 모니터 나온다 2021-08-02 10:14:53
스태티스타(Statista)에 따르면 2019년 850만대였던 게이밍 모니터 판매량은 작년 1840만대로 급증했다. 올해는 2590만대로 늘 것으로 내다봤다. 김선형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은 "압도적인 화질에 강력한 게이밍 퍼포먼스까지 더한 LG 울트라기어 신제품으로 게임 이용자를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삼성, 반도체로만 7조 벌었지만…'7만전자'에 갇힌 이유 2021-07-29 17:46:07
경영 복귀는 쉽지 않다. 올해 초부터 주요 경제단체가 가석방이 아니라 사면을 요구한 배경이다. 시장에서는 총수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돼야 삼성전자 주가가 제자리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단기 고점이던 지난 5월보다 5% 넘게 떨어져 7만원대를 맴돌고 있다. 이수빈/서민준 기자 lsb@hankyung.com
'K인공지능' 드림팀 떴다 2021-07-29 17:38:26
컴퓨팅 인프라가 필수다. 정부는 최대 10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50페타플롭스(1초에 5경 번 연산)급 슈퍼컴퓨팅센터를 새로 구축해 컨소시엄에 제공하기로 했다. 조경식 과기정통부 2차관은 “AI 혁신허브가 국내 AI 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 구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美·中 AI 패권전쟁 격화…"산·학·연, 뭉쳐야 산다" 2021-07-29 17:32:42
재정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과기정통부는 올해부터 2025년까지 컨소시엄에 예산 445억원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AI업계 한 관계자는 “제대로 된 컴퓨팅 인프라를 갖추려면 최소 1000억원 이상의 투자가 필요하다”며 “현재 편성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폴더블 '대세화'하고 저가 5G폰 늘릴 것"…삼성전자의 승부수 2021-07-29 12:27:17
신제품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업계에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공장 생산 차질이 IM 부문 성장의 발목을 잡을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2분기에 베트남 공장은 생산에 영향이 있었으나 공급 이원화 등으로 대처해 이달 내 정상 운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서민준 기자
결국, LG베스트샵서 아이폰 판다 2021-07-28 17:04:21
에 크게 밀렸다. 아이폰 판매로 LG베스트샵 방문 고객이 늘어나면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사업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타사의 판매 전략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다음달 갤럭시 폴더블폰 신제품 출시 등 우리의 전략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배성수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