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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코스닥 상장 추진…"글로벌 컨테이너선사로 도약" 2021-07-13 11:20:50
컨테이너 선사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SM상선은 해운과 건설부문 합산 연결기준 2020년 매출액은 약 1조328억원, 영업이익 1,406억원, 당기순이익 1,076억원을 기록하며 가파른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박기훈 해운부문 대표는 "현재의 호황에 안주하지 않고 불확실한 미래에 선제적으로 대응해나가기 위한...
SM상선, 하반기 상장 목표로 코스닥에 예비심사서 제출 2021-07-13 10:27:58
지난해 SM그룹은 해운과 건설 부문 합산 1조328억원의 매출과 1천4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해운 부문 박기훈 대표는 "컨테이너 운송 시장 회복에 따라 올해를 기업공개를 위한 최적기로 판단했다"면서 "양대 국적 원양 선사로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vivid@yna.co.kr (끝)...
가족경영 MSC, 세계 최대 해운사 된다 2021-07-08 17:33:30
21세기 들어 급성장하면서 2003년 머스크에 이어 세계 2위 선사로 도약했다. 20011년과 2017년에는 각각 선복량 200만TEU와 300만TEU를 돌파했다. MSC는 외부 자본을 배제하고 창업자 아들인 디에고 아폰테 사장을 중심으로 컨테이너 해운과 항만사업을 벌이며 사세를 확장해 나갔다. 창업자 부인과 세 딸은 크루즈 사업을...
삼성중공업, 6545억원 규모로 LNG운반선 3척 수주 [주목 e공시] 2021-07-05 14:07:05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18만㎥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을 모두 6545억원에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들은 2024년 2월28일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계약 규모는 작년 삼성중공업의 연결 기준의 9.5% 수준이다.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이번에 수주한 선박들에는 MAN ES의 차세대...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3척 6,545억원에 수주 2021-07-05 14:05:14
선사로부터 18만 ㎥급 LNG 운반선 3척을 6,545억 원에 수주했다. 삼성중공업은 이 같은 수주 소식과 함께 이들 선박들을 오는 2024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LNG 운반선에는 LNG의 주성분으로, 온실가스 중 하나인 메탄의 불완전 연소로 생기는 `메탄 슬립` 현상을 줄이고 연비를 크게...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3척 6천545억원에 수주 2021-07-05 12:04:49
삼성중공업[010140]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로부터 18만㎥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3척을 총 6천545억원에 수주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들 선박은 2024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이 수주한 LNG운반선은 메탄 슬립(메탄이 불완전 연소돼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현상)을 줄이고 연비를 높인 독일...
한국조선해양, 2천155억원 규모 LNG운반선 1척 수주 2021-07-02 11:10:40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로부터 2천155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99m, 너비 46m, 높이 26m의 초대형 LNG 운반선으로, 전남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3년 하반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159척(해양 2기 포함) 140억...
또 1조…한국조선해양, 수주목표 80% 달성 2021-06-21 17:58:15
선사로부터는 11만5000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4척을 수주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총 10척으로, 계약금액은 1조936억원에 달한다. LNG운반선에는 운항 중에 발생하는 증발 가스를 재액화해 경제성을 높인 LNG재액화시스템이 적용된다. 초대형 LPG선은 이중연료 추진엔진이 탑재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2척, 전남...
한국조선해양, LNG선 등 10척 싹쓸이 수주…총 1조936억원(종합) 2021-06-21 11:46:16
선사로부터 11만 5천t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4척도 수주했다고 밝혔다. 총 10척으로, 계약금액만 1조936억원에 달한다. 이번에 수주한 LNG선은 길이 299m·너비 46.4m·높이 26.5m 규모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2023년 하반기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LNG운반선에는 운항 중에 발생하는 증발 가스를...
HMM, 1만6천TEU급 `다온호` 7번째로 인수 2021-06-16 11:43:37
이달까지 1만6천TEU급 8척을 모두 인수하면 작년에 인수한 2만4천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12척을 포함해 총 20척의 초대형선 확보가 완료된다. 배재훈 HMM 사장은 "경쟁력 있는 선박 확보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반을 마련하고, 양적 성장과 함께 질적 성장을 이뤄 글로벌 톱클래스 선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