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자칼럼] 약현성당 2022-12-25 17:43:57
싶은 장소 1위로 꼽힌다. 그저께 성탄전야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곳에서 미사를 봉헌해 화제를 모았다. 윤 대통령의 세례명은 ‘암브로시오’다. 성당 아래쪽에 있는 서소문역사공원은 신유·기해·병인박해 때 수많은 신자가 처형당한 국내 최대 순교지다. 정약용의 셋째 형이자 이승훈의 처남인 정약종, 정약종의 아들...
[월드&포토] 3년만에 활기 되찾은 베들레헴의 크리스마스 2022-12-25 16:23:21
통해 성탄이 전하는 평화의 메시지로 어려운 도전을 이겨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베들레헴 순례객 수는 코로나19 대유행 이전만큼 많지 않지만, 이스라엘 관광부는 성탄 연휴에 전 세계에서 12만 명의 순례객이 베들레헴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생방송인 줄 알았는데'…환경 활동가들 성탄 미사 난입 실패 2022-12-25 15:05:55
미사를 예정보다 하루 앞당긴 24일에 진행하고 성탄절 당일에 생방송 대신 녹화된 미사 영상을 내보내기로 했다. 이러한 사실을 까맣게 몰랐던 '마지막 세대' 활동가 8명은 예정대로 성탄절 당일 정오께 성당을 찾았으나, 성당 문은 굳게 닫혀있었다. 뫼링겐 교구가 성당을 찾은 이들 활동가들을 경찰에 신고하면서...
윤 대통령 "타임머신 탄 느낌"…어릴적 다닌 교회서 성탄 예배 2022-12-25 14:23:35
윤석열 대통령은 성탄절인 25일 초등학교 학생 시절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의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 예배에는 부인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이날 대통령실의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한 바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예배 후 "오늘 여기서 초등학교 때 보이스카우트를 지도해 주신 손관식 선생님과...
지구촌에 성탄 전야 종소리…베들레헴에도 3년만에 순례객 북적 2022-12-25 10:38:07
여왕은 지난해 성탄 메시지에서 "바통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성탄 메시지 방송에 등장하지 않는 것은 1957년 이후 처음이다. NYT는 독일에서도 코로나19 방역 조치들이 해제된 가운데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 중 하나인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의...
포탄 떨어지고 귀성객 발 묶이고…성탄 연휴에도 전세계 몸살 2022-12-25 10:31:38
포탄 떨어지고 귀성객 발 묶이고…성탄 연휴에도 전세계 몸살 우크라 포격에 최소 10명 숨져…美 한파로 인명피해·결항·정전 英공항·佛철도 파업으로 수송 차질…파리는 혐오범죄 여파로 얼룩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크리스마스 연휴 지구촌 곳곳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의미가 무색하게도 전쟁과...
이재명 "어떤 어려움 있더라도 책임 포기 않겠다" 2022-12-25 10:06:32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성탄절을 맞아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들어하는 이웃을 보듬고 국민의 삶을 지켜야 할 책임을 포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5일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대와 설렘이 가득해야 할 연말연시이지만 많은 국민이 민생 경제 한파로 다가올 내년을 걱정하고 있다"며 "이태원 참사...
빛·온기 잃은 우크라의 크리스마스…젤렌스키 "기적 만들자" 2022-12-25 07:18:38
공급이 끊겼지만, 춥고 어두운 성탄절을 보내게 된 현지 시민들의 항전 의지는 꺾이지 않고 있다고 이날 AP 통신은 전했다. AP 취재진이 찾은 성탄절 전야의 소피아 광장에는 음악과 웃음소리 대신 트리에 전원을 공급하는 나지막한 디젤 발전기의 소음만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시민들은 '무적의 트리'로 명명된...
교황, 성탄전야 미사…"전쟁에 지치고 가난한 사람들 기억하자" 2022-12-25 06:28:43
사람들 기억하자" 3년만에 인원 제한 없는 성탄 전야 미사…성베드로 대성전서 7천명 참례 우크라이나 직접 언급 없어…"올해 크리스마스엔 꼭 좋은 일 하세요" (바티칸=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프란치스코 교황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현지시간) 전쟁에 지친 사람들과 가난한 이들을 기억하자고 전 세계에 촉구했다....
獨 대통령 "단결 속 어려움 견뎌야…우크라전 빨리 안 끝날 듯" 2022-12-24 20:14:29
내 성탄절 소원은 우리가 새해에도 이 믿음을 가져가고, 우리를 연결하는 모든 것을 단단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거친 시기를 보내고 있다. 역풍을 맞고 있기도 하다"면서 "그럼에도 성탄절은 우리에게 믿음을 주는 것을 되돌아보기 위해 알맞은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