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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불 진화 소방관에 손편지 쇄도 "방화복 입은 영웅" 2019-04-17 17:42:38
상 등으로 소방관들을 응원했다. 선인중 손모 군은 "불이 생각보다 많이 번져서 놀랐지만, 소방관분들이 불을 진압했다고 들어 고마웠다"며 "원래 꿈은 유튜브 크리에이터인데 이를 계기로 소방관이라는 꿈을 가질 것 같다"고 적었다. 함께 배달된 선생님의 편지에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소방관들에게 학...
귀금속 20억원어치 외상 후 잠적한 40대 남성…경찰 행방 추적 2019-04-17 11:54:22
혐의로 귀금속 소매업자 손모(41)씨를 입건해 추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구 종로3가에서 온라인 귀금속 쇼핑몰을 운영하는 손씨는 종로 귀금속상가 상인 13명으로부터 다이아몬드 원석 등 귀금속 20억원어치를 외상으로 챙긴 뒤 잠적한 혐의를 받는다. 손씨는 10여년간 종로3가 귀금속상가 일대...
심야에 대구 한 아파트에 불…1명 사망, 4명 부상 2019-03-27 06:22:03
3시 4분 대구 달서구 월성동 한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 손모(74)씨가 숨졌다. 또 손씨 아파트 위층에 살던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손씨의 아파트 내부 20여㎡를 모두 태워 1천5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0여 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소방차 29대...
[SNS 세상] 카톡에 '가통'까지…불나는 학기초 학부모 휴대전화 2019-03-24 05:00:00
성남시 분당구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키우는 손모(44)씨도 "내 자녀에게 해당하는 내용만 받아보고 싶은데 무차별로 모든 내용이 오니까 정작 중요한 정보를 빠트리는 경우도 많다"면서 "반 대표 학부모가 단체 카톡방을 개설해서 공지사항 같은 정보를 전달해 주는데 가정통신문이 제 역할을 잘 하면 그런 수고를 할 필요가...
'도움 되고 싶었는데…' 장애인 아들 눈물…각계 온정 손길(종합) 2019-02-27 17:35:00
오후 부산 영도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손모(44) 씨는 끔찍했던 사고 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손씨는 "차가 오는 소리를 듣고 쳐다보는 순간 사고를 당했다"며 "바닥에 쓰러진 어머니 머리에서 피가 흘러내리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그는 사고로 가슴과 발 등 3곳에 다발성 골절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
부산 장애모자 휠체어 교통사고…60대 장애 어머니 끝내 숨져(종합2보) 2019-02-26 16:19:12
전동휠체어에는 장애인 손모(44)씨와 손씨 어머니 이모(67)씨가 함께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어머니 이씨가 뇌출혈 등으로 의식을 잃고 대학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숨졌다. 아들도 크게 다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밤늦게 일을 마치고 퇴근한 어머니를 아들이 마중 나갔다가 사고를...
'엄마 힘들었지…' 휠체어 함께 탄 장애인 모자 안타까운 사고(종합) 2019-02-26 10:37:03
전동휠체어에는 장애인 손모(44)씨와 손씨 어머니 이모(67)씨가 함께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어머니 이씨가 뇌출혈 등으로 의식을 잃고 대학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았다. 아들도 큰 부상으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밤늦게 일을 마치고 퇴근한 어머니를 아들이 마중 나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동휠체어 타고 가던 장애아들과 엄마, 안타까운 교통사고 2019-02-26 08:31:23
전동휠체어가 충돌했다. 전동휠체어에는 장애인 손모(44)씨와 손씨 어머니 이모(67)씨가 함께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어머니 이씨가 뇌출혈 등으로 의식을 잃고 대학 병원으로 옮겨져 긴급 수술을 받고 있다. 아들은 의식은 있지만 큰 부상으로 응급실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퇴근을 하던 이씨를 아들이 마중...
징용·피폭에 정부 무관심…원폭 피해자들 못다 푼 한 언제까지 2019-02-24 06:31:02
피해자 1세인 손모(98)씨가 아들을 통해 지난달 한국원폭피해자협회 합천지부로 보내온 '피폭자 증언서' 일부다.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으로 우리 땅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한국인이 피폭에 이어 평생의 후유증까지 떠안은 한 많은 인생이 고스란히 담겼다. 반드시 기억해야 할 역사이지만 올해 3·1 운동 100주년...
공공기관마저 채용비리…취준생들 "희망이 없다" 허탈 2019-02-21 11:27:28
것 같아 미래를 향한 불안과 절망이 커진다"면서 "제발 채용비리가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로 상처받은 이들은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들만이 아니다. 최근 한 공공기관에 입사한 직장인 손모(26)씨는 "주변으로부터 괜한 의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애사심도 없어지는 것 같다"며 채용 비리가 만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