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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물자원관 개관 10주년 기념, 세밀화 공모전 2017-04-20 06:00:18
살고 있는 생물을 묘사해야 한다. 재배 또는 사육되거나 외래종인 경우 제외된다. 응모자는 4절 크기(394㎜×545㎜)의 원화와 함께 참가신청서·기타 구비서류를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www.nibr.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접수 주소는 인천광역시 서구 환...
국립공원 생태계 파괴 '염소'…드론으로 '생포작전' 나선다 2017-04-16 12:00:16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지정한 100대 악성 외래종 중 하나이다. 이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007년부터 2016년까지 해상국립공원 일대 섬에 있는 총 2천840마리의 염소를 포획한 바 있다. 이진범 국립공원관리공단 환경관리부장은 "국립공원 섬에는 급경사지가 많아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만큼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뉴트리아만 급감…큰입배스 등 생태계 교란생물 증가 2017-04-14 07:00:06
때문에 고유종 서식환경이 파괴되고 외래종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 게 근본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생태계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토종 생물이 다시 제자리를 찾으면 특정 외래종이 생태계를 좌지우지하는 상황을 자연스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개별 퇴치 작업을 해나가되 자연이 복원력을 되찾을 수 있게끔...
'산양' 보호 위해 '대만꽃사슴' 대규모 '생포작전' 2017-04-02 12:00:05
속리산의 고유한 생태계를 훼손하고 있는 외래종 대만꽃사슴의 포획을 강화하기로 했다. 속리산 일대에서 발견되는 대만꽃사슴은 1970년대 농가의 녹용채취 소득증가 등을 위해 수입된 개체 또는 1980년대 후반 종교행사의 하나로 방사된 개체가 번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고유한 생태계를 보호하고...
동물없는 동물원 가능할까?…스페인 가상현실 대안론 2017-03-31 15:19:52
"아이들은 디지털 감각이 발달해 있다"면서 "진짜 동물을 대체하기 위해 가상현실과 기술을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연에서 멀어지기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동물을 가둬놓는 것은 건강하지 않다"며 "더 많은 외래종이 보호구역이나 자연 서식지도 돌려보내 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gogogo@yna.co.kr (끝)...
'꿀벌 킬러' 등검은말벌 방제기술 개발…농가 보급 2017-03-31 09:55:34
설명했다. 이승우 아산시양봉연구회장은 "외래종인 등검은말벌은 번식력과 공격성이 토종 말벌보다 훨씬 강해 꿀벌을 집중 공격해 해마다 그 피해가 늘고 있다"며 "등검은말벌 피해를 막기 위해 이번에 개발한 유인액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y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아까시나무 베지 마세요"…고성군, 무단벌채 단속 2017-03-16 11:43:53
외래종 취급을 받아 그동안 많이 제거된 데다가 최근에는 화목 보일러의 땔감용으로 벌채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고성군은 밀원수종 보호를 위해 아까시나무 무단벌채 행위를 단속하기로 했다. 아울러 밀원수종 보호를 위한 홍보활동도 펼치기로 했다. 고성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연중 수시로 단속활동을 펼치고...
"'웅담성분'(?) 뉴트리아, 병원체 덩어리"…먹으면 '위험' 2017-03-14 12:00:15
뉴트리아를 100대 악성 외래종으로 선정하기도 했다. 유럽·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뉴트리아를 퇴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국에서 1989년 뉴트리아가 완전히 퇴치됐다.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뉴트리아를 사육·유통하는 행위는 금지되고 있다. 이를 위반하면 2년 이하의 징역형이나 2천만 원...
관세청, 멸종위기 생물·환경유해물품 다음달까지 특별단속 2017-03-06 09:19:22
단속한다. 아울러 생태계 파괴가 우려되는 종묘, 외래종자나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대한 협약'(CITES) 대상 동식물 등 보호동식물도 단속한다. 관세청은 이런 물품의 시중 유통을 차단하려고 환경부 등 관련 기관과 공조수사를 하고, 유통된 물품은 신속히 회수해 폐기할 예정이다. 관세청은...
스타벅스, 커피 본고장 伊서 대형화·고급화…승부수 통할까 2017-03-01 01:28:27
최근 밀라노 두오모 광장 인근에 외래종인 야자나무와 바나나 나무를 심어 찬반 논란에 휘말린 것에 대해서는 "단지 도시를 위해 무엇인가 도움되는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이라며 "사람들이 결국 이 나무들을 좋아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