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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30득점' 국민은행,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 격파(종합) 2017-02-03 21:49:42
플레넷 피어슨의 골밑슛으로 95-90으로 달아났다. 국민은행은 임영희의 골밑슛으로 95-92로 따라잡혔지만, 박지수의 2점슛으로 97-72로 달아나며 승부를 확정 지었다. '슈퍼루키' 박지수는 이날 30득점 21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자프로농구에서 국내 선수가 한 경기에서 30점, 20리바운드 이상을 달성한...
'박지수 30득점' 국민은행,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 격파 2017-02-03 21:25:37
남기고 플레넷 피어슨의 골밑슛으로 95-90으로 달아났다. 국민은행은 임영희의 골밑슛으로 95-92로 따라잡혔지만, 박지수의 2점슛으로 97-72로 달아나며 승부를 확정 지었다. '슈퍼루키' 박지수는 이날 30득점 21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bschar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정규리그 5연패 우리은행, MVP 놓고 '기분 좋은 집안싸움' 2017-01-28 09:09:25
양상을 맞이한 셈이다. 지난 시즌에는 양지희(33·185㎝)가 임영희(37·178㎝), 박혜진(27·178㎝)과 경쟁에서 이겨 정규리그 MVP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는 양상이 다소 달라졌다. 양지희가 시즌 초반 무릎 부상 때문에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해 평균 득점이 지난 시즌 10.3점에서 5.9점으로 줄었다. 주장인 양지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28 08:00:05
체육-0044 20:29 우리은행 임영희 "한 번 진 경기도 사실 이길 줄 알았어요" 170127-0486 체육-0045 22:48 나달, 호주오픈 테니스 결승 진출…'페더러 나와라' 170128-0040 체육-0001 05:52 이대호 복귀…이승엽·김태균·최형우와 라이벌 구도 170128-0041 체육-0002 05:56 '특급 백업' 최주환이 등번호...
우리은행 임영희 "한 번 진 경기도 사실 이길 줄 알았어요" 2017-01-27 20:29:09
우리은행 임영희 "한 번 진 경기도 사실 이길 줄 알았어요" 24승 1패로 압도적 성적…역대 정규리그 최고 승률에 도전 (아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질 것 같았던 경기가 있었느냐고요? 한 번 진 경기도 사실은 질 거라고 생각 안했는데요."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의 최고참 임영희(37)가 특유의 무표정한 얼굴로...
우리은행, 5년 연속·통산 10번째 정규리그 제패(종합2보) 2017-01-27 19:50:58
존스 21점에 20리바운드 맹활약, 박혜진 18점-임영희 15점 기록 지난 시즌에 이어 설 전날 정규리그 우승 축포 (아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산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5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27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인...
우리은행, 역대 최소경기 1위 확정…5년 연속 정규리그 제패(종합) 2017-01-27 18:50:37
제패(종합) 존스 21점에 20리바운드 맹활약, 박혜진 18점-임영희 15점 기록 지난 시즌에 이어 설 전날 정규리그 우승 축포 (아산=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아산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5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다. 우리은행은 27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용...
'23승1패' 우리은행, 여자농구 역대 최소경기 우승 '눈앞' 2017-01-23 11:48:09
존쿠엘 존스와 양지희가 든든하게 골밑을 지키고 있고, 베테랑 임영희와 박혜진이 외곽에서 팀을 이끌고 있다. 김단비와 최은실이 주축으로 성장했다. 지금과 같은 페이스대로라면 역대 최소 경기와 함께 최고 승률 우승이라는 기록을 새롭게 쓸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우리은행, 정규리그 5연패 눈앞…KB꺾고 매직넘버 1 2017-01-22 18:47:53
차 이상으로 벌리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우리은행 베테랑 임영희는 18점을 넣으며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박혜진이 17점 8어시스트로 활약했고, 홍보람도 10점을 보탰다. 국민은행은 루키 박지수가 16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다. cycle@yna.co.kr (끝)...
여자 농구 '별들의 무대'…15일 용인서 올스타전 2017-01-13 08:43:14
팬 투표를 통해 박혜진·임영희(이하 우리은행), 이경은·한채진(이하 KDB생명), 강이슬(KEB하나은행)이 선발됐다. 블루스타는 고아라·배혜윤(이하 삼성생명), 김단비·김연주(이하 신한은행), 강아정(국민은행)이 선발 출전한다. 블루스타의 김단비가 국내 선수 가운데 최다 득표(4천304표)를 받았고, 핑크스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