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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개막…태극전사들 메달 포상금은 얼마? 2018-03-10 17:53:39
1억원이다. 한국 선수단의 메달 시나리오에 따르면 신의현(창성건설)은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7.5㎞ 금메달과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노린다. 신의현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우선 정부 포상금 9천800만원(금메달 6천300만원+은메달 3천500만원)을 받는다. 추가로 선수단장이 지급하는 포상금 1억5천만원(금메달 1억원+은메...
바이애슬론 첫 경기…신의현, 아쉬운 5위 2018-03-10 15:32:02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첫 출전 종목에서 5위에 머물렀다.신의현은 10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7.5㎞ 좌식 종목에서 24분19초9를 기록해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그는 첫 0.75㎞ 구간을 2분13초4에 주파하며 전체...
[패럴림픽] 웃으며 안아준 신의현母 "울긴 왜 울어…잘했어" 2018-03-10 12:53:59
신의현(37·창성건설)은 10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7.5㎞ 좌식 종목에 출전했다. 신의현은 최근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이 종목 금메달을 연거푸 획득했기에 많은 이들은 큰 기대를 걸었다.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소속팀 창성건설...
-패럴림픽- 신의현, 바이애슬론 첫 경기서 아쉬운 5위 2018-03-10 11:15:17
장애인 노르딕스키 국가대표 신의현(37·창성건설)이 2018 평창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첫 출전 종목에서 5위에 머물렀다. 신의현은 10일 강원도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장애인 바이애슬론 남자 7.5㎞ 좌식 종목에서 24분 19초9를 기록해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다. 그는 첫 0.75㎞ 구간을 2분 13초4에 주파하며 전체...
[패럴림픽] 메달 포상금, 비장애인과 동일…金 6천300만원 2018-03-10 08:07:46
1억원이다. 한국 선수단의 메달 시나리오에 따르면 신의현(창성건설)은 바이애슬론 남자 좌식 7.5㎞ 금메달과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노린다. 신의현이 목표를 달성한다면 우선 정부 포상금 9천800만원(금메달 6천300만원+은메달 3천500만원)을 받는다. 추가로 선수단장이 지급하는 포상금 1억5천만원(금메달 1억원+은메...
[패럴림픽] 남북 개별 입장했지만 장애인올림픽 개막에 모두가 '활짝' 2018-03-09 21:06:10
기수를 맡은 장애인노르딕스키 대표팀 신의현(창성건설)이 대형 태극기를 든 채 행사장에 발을 디뎠다. 한국 선수들은 아리랑 곡조에 맞춰 몸을 흔들며 더없이 밝은 표정으로 손을 흔들었다. 휠체어를 탄 채 휴대전화로 셀카를 찍고 행사장의 풍경을 사진에 담는 선수도 눈에 띄었다. 앞서 정확히 한 달 전인 지난달 9일 ...
'인간 승리 드라마'…평창 겨울스포츠 축제 2막이 시작됐다 2018-03-09 20:00:02
바이애슬론에 출전하는 신의현(창성건설)이 남자 좌식 7.5㎞에서 금메달, 좌식 12.5㎞에서 은메달을 각각 노린다. 또 지난 1월 일본 국제아이스하키선수권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던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과 2010년 밴쿠버 패럴림픽 은메달에 빛나는 휠체어컬링 대표팀도 메달권 후보로 꼽힌다. 개회식에 참가한...
노르딕스키 '세계 1인자' 신의현, 10일 바이애슬론서 첫 금메달 기대 2018-03-09 19:33:15
종목 ‘1인자’ 신의현(38·창성건설)이다. 그는 10일 열리는 남자 바이애슬론 좌식 7.5㎞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강호 러시아 선수들의 불참으로 ‘금빛 질주’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신의현은 지난달 평창패럴림픽의 리허설 격이던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에서 26분8초01로 이...
다리 잃고 눈 안 보여도… 장애 넘어선 그대들은 이미 '감동' 2018-03-09 19:30:49
최초 장애인 실업팀인 창성건설 노르딕스키 팀에 합류했다. 이번 패럴림픽에선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골리(골키퍼) 유만균(44)은 춘천고 재학 시절 포수로 이름을 날린 전도유망한 야구 선수였다. 고교 3학년 때 사고로 다리에 장애를 입으면서 야구 선수의 꿈을 접었다. 포기하지 않고 휠체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3-09 16:00:00
확정…북한은 김정현 장애인노르딕스키 대표팀 신의현(창성건설)이 2018 평창패럴림픽대회(장애인올림픽) 개회식 한국 대표팀 기수로 결정됐다. 9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가 발표한 평창패럴림픽 개회식 각국 기수에 따르면 신의현은 태극기를 들고 한국 선수단 가장 선두에 선다. 전문보기: http://yna.kr/PpRx9KNDAW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