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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허용' 앞둔 PGA투어서 또 코로나19 확진 선수 발생 2020-06-30 15:10:31
중단됐다가 지난 11일 찰스슈와브챌린지로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했다. 첫 대회에선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나 두 번째 대회인 RBC헤리티지에서 닉 워트니(미국)가 처음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주 트래블러스챔피언십에선 캐머런 챔프, 데니 매카시(이상) 미국, 딜런 프리텔리(남아공)가 양성 반응을 보였다....
김지영, 연장전서 '금쪽같은 이글'…1142일 만에 우승컵 입맞춤 2020-06-28 18:02:49
턱걸이로 커트를 통과한 ‘디펜딩 챔프’ 조정민(26)은 마지막 날 4타를 줄여 ‘유종의 미’를 거뒀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 공동 26위로 나흘 일정을 마무리했다. 2타 차 선두로 출발한 ‘2년 차’ 이소미는 또 한 번 눈앞에서 첫 승 기회를 놓쳤다.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쳐 공동 3위로 밀렸다. 마지막 18번홀에선...
부산, 스타트업 10곳 선정…글로벌 도약 지원 2020-06-24 17:44:32
스타트업이 산업 성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프리(Pre)-챔프, 부산형 히든챔피언 등 강소기업 성장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지난해 15개 기업을 지원해 2018년 대비 매출 24.6%, 신규 고용은 21.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이디어와 기술력, 성장잠재력을 갖춘 에...
'상금 빅2'·디펜딩 챔프 죽음의 조 '슈퍼 매치'…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020 2020-06-24 17:29:23
빛을 발했다. 챔프 샌드위치에 낀 슈퍼루키 장하나(28)와 오지현(24), 유해란(19)으로 이뤄진 29조 역시 유력 우승후보들이 뭉친 조다. 무엇보다 장하나의 마음가짐이 남다르다. “스폰서 대회인 만큼 꼭 우승하고 싶다”고 했다. 같은 다짐을 했던 2015년에는 실제로 우승을 차지했다. LPGA투어에서 뛰던 시절 잠시 한국에...
"천재의 독주냐, 포천 퀸의 재림이냐"…어느 ★이 빛날까 2020-06-23 17:26:04
얼떨결에 ‘독주 체제’를 구축한 김효주와 이 대회 챔프들의 승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 멀티챔프를 꿈꾸는 초대 챔피언 장하나(28)와 대회 3승이란 대기록에 도전하는 오지현(24),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조정민(26)이 김효주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 유력 대항마로 꼽힌다. 네 선수 모두 “시즌 상반기의 대미를 장식...
규모 커지는 男 미니투어, 양용은·김경태·왕정훈도…선수로는 메이저급이네! 2020-06-21 17:59:50
출전선수 명단이 예사롭지 않다. ‘메이저 챔프’ 양용은(48)과 ‘한·일 통산 20승’ 김경태(34), ‘유러피언투어 2승’ 왕정훈(25)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프로골프(KPGA)코리안투어 상금왕 이수민(27)과 코리안투어 대상 주인공 문경준(38), 2016년과 2017년 대상을 석권한 최진호(36)도 도전장을 냈다. 웬만한 국내...
한국오픈 '12년 恨' 푼 유소연…5개국 '내셔널 타이틀' 획득 2020-06-21 15:56:00
거둔 챔프들이었다. 대회를 주관한 대한골프협회 관계자는 “전장이 길어 우드와 롱아이언을 포함한 14개 클럽을 모두 확실하게 사용하는 선수에게 유리했다”며 “잘 친 샷은 확실히 보상받지만 그렇지 않은 샷은 ‘리커버리’ 능력을 테스트했다. 3, 4라운드에는 까다로운 위치에 핀을 세팅해 쉽게 타수를 줄이지 못하게...
덩치 커지는 남자골프 미니투어…스폰서 관심도 '업' 2020-06-21 13:54:28
남자골프 미니투어 3차대회에 '메이저챔프' 양용은(48)과 '한일 통산 20승' 김경태(34), '유러피언투어 2승' 왕정훈(25)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샴발라CC(파72)에서 열리는 예스킨·골프다이제스트 미니투어 3차대회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군웅할거…멀티 챔프냐, 깜짝 우승이냐 '포천의 퀸'은? 2020-06-15 17:28:49
없는 이유다. “멀티 챔프 주인공은 나” 모두가 ‘파란의 주인공’을 꿈꾸는 상황. 설 수 있는 무대가 줄면서 이달 25일 경기 포천 포천힐스CC에서 개막하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 대한 선수들의 열기도 달아오르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조정민(26)을 필두로 시즌 ‘멀티 챔프’를 노리는 이소영(23), 박현경(20)...
스타등용문…포천서 또 한 번 '별들의 전쟁' 2020-06-14 17:53:59
등 수많은 정상급 선수를 챔프로 배출한 ‘스타 등용문’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경기 포천의 포천힐스CC를 무대로 삼는다. 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을 걸고 총 135명의 선수가 실력을 겨룬다. 명승부 제조기…올해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은 대회마다 40년 넘는 KLPGA투어 역사에서도 손꼽힐 만한...